총회
"중심은 주변으로, 주변은 중심으로" 책 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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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블 리더스 출판사에서 '중심은 주변으로 주변은 중심으로'(저자 황...
세습보다는 교인의 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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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성교회가 "명성교회는 엎드려 기도한다"며 성명서를 발표했...
사랑의 교회, 박용규 교수에게 이단소송비 5500만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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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교회가 총신대 이용규교수에게 이단소송관련 후원금으로 5500만...
동영상 아이콘서울 동남노회, 성수부족으로 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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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동남노회가 74차 노회를 2018. 4. 24. 올림픽파크텔에서 개최하고자...
최삼경(당시 발행인), 이재록한테 상당한 액수 받은 돈 밝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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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록은 성폭행을 하거나 이단문제에 대해 돈으로 해결하는 것으로...
교단은 역사적인 남북정상회담을 위한 성명서 발표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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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적인 남북정상회담이 판문점에서 열린다. 그러나 교단은 성명서...
기독교포털(정윤석 대표), 교회와 신앙(최삼경) 기부금품법 위반 의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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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기부금품”이란 환영금품, 축하금품, 찬조금품(贊助金品) 등 명칭...
동남노회는 불법이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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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가 38년 전, 우리 교회에 부임하면서 드린 예배 설교 중 평생을 좌...
동남노회 선거무효소송에 대한 평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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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수원목사의 선거무효소송에 대한 청구취지는 “2017년 10월 24일 제...
교회와 신앙 vs. 허위와 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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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무환목사는 이광수목사를 만난 후, 김순규장로와 한경훈 선교사의 ...
동영상 아이콘하야방송, 서울교회 신도폭행 사건 다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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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야방송은 4. 26. 자로 서울교회 신도들의 지속적인 폭행사건에 대해서...
총회재판국, 이만규국장 사표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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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사표처리는 총회장이 결정을 하도록 되어 있어, 앞으로 이만규목...
교회와 신앙, 이재록측으로부터 금품 수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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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와 신앙측이 만민중앙교회(이재록 목사)측에 책을 팔고 금품을 받...
동영상 아이콘하야방송, 정문일침(오정현목사건)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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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경(三神과 月經)이 죽어야 한국교회가 산다http://kidogkongbo.com/sub_r...
사랑의 교회, 손봉호장로에게 설교비로 300만원씩 두번 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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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교회가 손봉호장로에게 설교를 맡기면서 300만원씩 두번 설교비...
총회재판국원들, 안상홍측에 직간접적 교회매각 연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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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통합측 총회재판국원들이 소속한 교회가 안상홍 이단에게 교회를...
상현교회로 간 명성교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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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성교인들이 관광버스 5대를 타고 총회장이 시무하는 상현교회에 ...
동남노회, "총회장 규칙부해석 내려 보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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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수요일 동남노회장과 임원들 10여명이 규칙부가 다시 심의해서 ...
탁지일, 허위 증언과 허위 사실 유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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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탁지일교수가 1심에 불복하고 다시 항소를 하였다.  1심은 탁지일 교...
교단은 역사적인 남북정상회담을 위한 성명서 발표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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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적인 남북정상회담이 판문점에서 열린다. 그러나 교단은 성명서...
동성애 관련, 장신대 동문 성명서와 학교의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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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신대 동문 성명서]■총장과 학교 당국은102회 총회 결의에 따른 징...
세시봉 김세환, 치유하는 교회에 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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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유하는 교회(김의식목사)가 불신자전도를 위한 열린음악회를 매년 ...
한재엽목사 설교제목 "까불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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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4월 14일 장유대성교회 한재엽목사는 장로선거를 일주일 앞두고...
해외박사, 진용식 vs. 탁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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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총회는 개교회의 보호자가 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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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민국의 영토는 한반도와 그 부속 도서로 한다(헌법 제3조)” ...
명성교인들은 기본권이 침해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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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회는 국가와 투쟁하여 종교의 자유라는 기본권을 얻어냈다. 이제 ...
표면적 명성교회와 이면적 명성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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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성교회는 표면적 명성교회가 있고 이면적 명성교회가 있다. 표면...
Signfessor(서명교수들), 교단헌법에 입각하여 의견표현 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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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장통합교단 교수들 124명이 "김삼환-김하나 목사의 부자 세습은...
한국기독공보 vs. 정윤석 공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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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교단의 교수들과 한국기독공보의 기자들이 교단의 정체성의 부재...
한국장로교단, 우리와 다르면 모두 이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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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단의 이단정죄가 교리문제를 벗어나 운동, 마술, 동성애사역 등...
교단의 신학 vs. 교수들의 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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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단직영신학대학원 교수들의 박사학위논문이 장로교정체성과 상관...
성락교회 김기동목사측, "SBS는 허위였다" 반론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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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락교회 김기동목사측은 SBS '그것이 알고싶다'에 대한 입장을 공식적...
여수성광교회건, 정기철목사 화해조정결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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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정기철목사는 6. 18. 정기당회에서 장로들 한 분이 재판국에 제...
신천지, 그리스도인의 자유 vs. 종교의 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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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들 역시 자녀들에 대해서 신천지에 빠져있다고 이상한 사람으로 ...
동영상 아이콘Jerk dance vs. Jerk theolo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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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스를 시작하기 전에 오디션 심사위원과 대화한 내용도 best 였다. 그...
재심재판국, 효성교회건과 이리남중교회건 바로 재판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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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교단에서 보편법이라 함은 교단의 헌법임을 말한다. 1,500여명의 총...
박근혜 대통령은 사교를, 김구는 기독교를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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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범은 1899년 마곡사에 피신하면서 중이 되었다가 1903년 황해도 지역...
동영상 아이콘다시 태어난 계은숙, 세상에서 방황할 때 불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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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18. 서초동에 위치한 예수사랑교회에서 성탄의 밤을 위한 콘서트가...
영성과 인성, 법성을 두루 겸비한 사무총장이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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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직원 일부는 눈치보기, 낙하산 인사, 어설픈 권위주의자, 모자란 ...
이제는 기득권층에 95개조 반박문을 붙일 루터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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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속법으로부터의 자유를 위한 투쟁을 하였지만 현재의 개신교는 세속...
현대는 새로운 중세를 선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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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이념은 우리의 비준 없이 도입되지 않습니다. 중세인들은 중...
장신대 김철홍교수, 사과성명서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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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분명한 것은 교수로서 개인의 독립성이나 자율성, 철학, 자신의...
도종환시인, 담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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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가는 담쟁이 이파리 하나는 정의와 진실이요 사랑이다. 그렇게 첫...
인터넷 '한국기독공보' 등록없이 수 십년동안 불법으로 신문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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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기독공보가 수십년동안 인터넷 신문에 등록을 하지 않은 상태에...
뉴스레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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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재판국, 당사자원칙 위배한 재판은 기각해야
102회 총회기소위 폐지이후 기소한 사건은 기각해야. 원피고 없는 재판은 무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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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회 총회 재판국은 총회기소위원회를 폐지하기로 결의했다. 그러나 총회기소위원회와 관련한 조문이 103회 총회헌법개정공포시까지는 "총회기소위원회는 한시적으로 직무를 수행한다"고 했다. ...
강남노회 이태종목사는 불법 대리당회장
서울교회, 대리당회장 자격모용과 업무방해죄로 형사고발 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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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대하여 곧바로 노회 해당 임원들을 상대로 법적조치를 취할 예정이지만 우선 목사님께 이런 불법적인 박노철 목사와 노회의 부당한 행정에 개입되지 않기를 바라는 생각에서 이런 편지를 드리게 되었 ...
총회재판국, 서울교회건 재재심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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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므로 재재심은 법적 정체성을 갖고 기속력있는 사회법정의 판결, 교단헌법의 규정에 따라 다시 합동교단이나 침례교단으로 갈 수 있도록 그에게 자유를 주어야 할 것이다. ...
최경구 목사의 리더십에 심각한 우려를 표명한다
대표회장에 대한 예정연 출회(제명)청원건 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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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회장 최경구목사의 독단과 독선이 예정연의 균열을 가져오고 있다.  교단의 정체성을 회복하고 교회를 수호하겠다는 포부를 앞세우고 지난 해 12월 20일 출범한 예정연이 한 달도 못되어 대표회장의 ...
이영훈목사, 오늘은 한기총, 내일은 한교총, 모레는 KNCC
입후보 마감시간을 어기고, 연합단체의 정체성없는 사람은 한기총 대표자격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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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1. 11. 오후 5시. 한기총 25대 대표회장 선거를 마감하면서 4명의 후보가 등록을 했다. 그러나 문제는 11일 5시까지 김운복, 전광운목사만이 등록을 하였다. 윤덕남 사무총장, 황덕광 서기도 5시 까지 ...
서울교회 반노철측, JTBC 뉴스에 대한 입장
서울교회 명의 통장, 실소유주는 오정수장로, 법적 하자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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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가 명성교회에 이어 서울교회건을 방영하여 당사자를 만났다. 요약하면 오장로는 김영삼정부가 금융실명거래법을 만들기 이전 차명계좌가 있는 것은 사실이며, 편의상, 서울교회로 된 통장을 여러개 갖 ...
예정연 임원회, 법인으로 보는 단체증, 제출 서류 심사해야
창립하기 이전에 정관과 회의록 인위적으로 만들어 제출했을 가능성 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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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구목사는 사무총장을 해임하기 위하여 1. 10 임원회를 소집하였다. 그러나 먼저 최경구목사가 북인천세무소에 제출하여 공무원을 기망한 가짜 서류에 대해서 다룰 필요가 있다. ...
법으로 읽는 명성교회, 교보문고, 갓피플, 쿠팡 시판
교보문고와 기독교백화점, 온라인 상품으로 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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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세습방지법의 기원과 입법과정으로부터 시작이 된다. 이 책은 명성교회를 소재로 해서 명성교회의 세습을 옹호하는 것이 아니라 교인의 권리와 교회의 자유 등을 옹호하고 있다. ...
통합교단은 재심공화국, 명성교회, 재심패소해도 걱정할 것 없어
패소하면 재재심, 다시 패소하면 재재재심, 또 패소하면 재재재재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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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는 이미 재심재판국을 폐지하기로 결의한 바 있지만, 재재심까지 가는 등 하여 재심이 남용되고 있다. 102회 총회재판국은 오인근목사건에 대해서 재재심을 한 바있고, 103회 총회재판국은 남종범, 유영 ...
최경구목사는 허위문서로 공무원을 기망한 사실 밝혀야
제출된 정관, 회의록 , 단체 직인 공개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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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구목사는 정관도 만들어지기 전에 자신이 위조서류를 만들어 여러명이 동의한 것처럼 서명했을 것이다. 그러면 이 정관에는 누가 서명을 했는지 누구의 서명이나 날인을 도용했는지 최경구 목사는 밝 ...
교단의 정체성 수호를 외치는 예정연, 정체성이 없다
특정개인의 하수로 전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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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단체가 12. 20 결성되기도 전에 마치 12. 10일 단체가 결성된 것처럼 문서를 위조하여 자신의 이름으로 대표자를 만들고, 언론의 도메인이나 제호도 임원회의 결의 없이 임의적으로 만들고, 신문사 광고 ...
통합교단은 재심공화국, 명성교회, 재심패소해도 걱정할 것 없어
패소하면 재재심, 다시 패소하면 재재재심, 또 패소하면 재재재재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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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는 이미 재심재판국을 폐지하기로 결의한 바 있지만, 재재심까지 가는 등 하여 재심이 남용되고 있다. 102회 총회재판국은 오인근목사건에 대해서 재재심을 한 바있고, 103회 총회재판국은 남종범, 유영 ...
예수사랑교회 2018년 송구영신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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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서초동에 소재한 예수사랑교회가 2018년 송구영신예배를 드렸다. 중고등부는 설교의 내용에 맞취 그리스도의 이름을 찬양하였고, 담임목사인 김서권목사는 응답을 받아야 할 때라는 설교제목으로 ...
103회 ABC 재판국, 남종범 건, 두번 재판을 했다.
화해조서를 결정하고도 다시 재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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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은 재심재판국의 판결에 대해 청구인이 주장하는 위법성이나 불법성을 발견할 수 없다고 했고, 청구인의 상고가 상고절차를 위반한 사실이 명백하다고 했고, 남종범 재재심 청구인, 변호인 남삼욱목사 ...
명성교회의 역할과 김동호목사에 대한 반론
원로 답게 교회를 사랑하시고 보호육성하며 후배들을 바로 이끄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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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 원로이신 선배 김○○ 목사의 명성교회에 후임창빙에 대한 불법성 지적에 대한 저의 반론을 드립니다. 이분의 글의 요지는 "장로교회의 정치는 대의정치다"라고 전제하고 1.명성교회는 ...
103회 총회결의 이행촉구대회와 최삼경의 언어
피, 개, 소, 돼지, 교만, 로비 등을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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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회 총회결의 이행 촉구 대회에서 발제를 맡은 최삼경목사에 대한 언어를 보면 설교의 언어와 신학의 언어와 별반 다르지 않다는 것이 드러났다. 그는 토론에서는 마리아의 월경등을 사용하여 피의 주장 ...
서울교회, 박노철측 항소심도 패소
미국에서 온 목사들 정체성 문제로 계속 패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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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교회 박노철목사측이 서울 고등법원 직무부존재확인의 소(2018나 2034726)에서 1심에 이어 항소기각됨으로 다시 패소하여 앞으로 입지조건에서 상당히 어렵게되었다. 1심에서 재판부는 박노철목사는 정 ...
103회 총회결의 이행촉구대회, 세동원에 실패
김동호, 방인성, 이용혁, 최삼경, 류태선 목사 등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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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 백주년 기념관에서 12. 17. 예장목회자연대를 포함한 15개 단체가 연합하여 자리가 텅 빈가운데 총회결의 이행촉구대회를 개최했다. ...
김동호목사는 선동보다는 법리적 판단해야
재판국은 재심결정 개시 선포, 임원회는 수습전권위원회 파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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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성교회는 101회 헌법위원회가 28조 6항(세습방지법)이 위헌이라고 판단을 했기 때문에 총회의 입장에 순종하여 노회에 청원을 한 것이다. 김수원목사는 "경유기관은 경유를 거부할 수 없으며 의견을 첨 ...
크투는 재림주, 뉴스앤조이는 친북, 정체성 논쟁
크투는 증거로, 뉴조는 의혹으로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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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영기자는 2018. 12. 5. 일  뉴스앤조이,'주사파가 교계에 심은 셀조직’ 논란이라는 제목으로 "십수 년 전 "교회 개혁"을 기치로 출범한 매체 '뉴스앤조이'는, 그동안 과격한 논조 뿐 아니라 선 ...
예장통합 수호연대, 44개 노회 약 300여명 이상이 발기인 신청
12.17일은 김동호, 12. 20일은 반동호( 소기천, 공헌배, 이정환목사)가 발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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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통합교단 교회수호 연대 모임이 44개 노회에서 약 300여명 이상이 발기인 신청을 했다. 예장통합 5개 권역 회장들이 모두 발기인 신청을 했다. 이 모임은 교단의 교회가 외부의 언론들이나 통합교단과 ...
교단과 교회수호연대, 발기인 신청 200여명 넘어
5개 권역지역 대표 모두 신청...교단혁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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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수호연대 대표인 최경구 목사는 "교회수호 연대 집회는 사회언론의 지나친 종교단체 간섭, 교단 법리부서의 불법과 총대들의 위법적인 결의 등에 대해 그동안 침묵하던 다수의 사람들이 들고 일어 ...
'법으로 읽는 명성교회' 책 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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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하야 BOOK'이 펴낸 '법으로 읽는 명성교회'(저자 황규학)는 윤리나 도덕적인 관점이 아니라 교인의 권리와 교회의 자유라는 장로교헌법의 관점에서 쓰여진 책이다. 그러므로 이 책은 특정목사의 개 ...
헌법위, 치리회장이 없다면 피고는 직무대행자
직무대행자는 치리회장의 권한이 있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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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회 헌법위는 행정행위에 관계되는 권한이 다른 치리회장에게 승계된 때에는 이를 승계한 치리회장을 피고로 하고, 치리회장 유고시 직무대행의 규정이나 통상관례에 따라 직무대행의 범위내에서 행정소 ...
교단과 교회수호연대, "반동호, 반세반연 모여라"
39개 노회 165명 발기인 신청, 12월 20일 백주년기념관에서 맞불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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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구목사가 이끄는 통합교단 교회수호연대가 들불처럼 번지고 있다. 현재 교회수호연대에 참석하거나 발기인에 등록하기를 원하는 목사와 장로가 광고가 나간지 이틀만에 160명을 넘어섰다. ...
김삼환목사의 시청점등행사 공적 행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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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성교회측은 진보신문인 경향신문과 공동주최하여 문화행사를 하였다. 김삼환목사는 문화행사를 하는데 있어서 신문의 이념적 성향에 상관없이 뜻을 같이 하는 언론이라면 누구와도 연대할 수 있다고 하 ...
최경구 목사, 교단과 교회수호연대 조직 결성
현재 30개 이상의 노회에서 참여 의사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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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통합교단 일부 목사와 장로들이 예장통합교단과 교회수호를 위한 연대를 결성하기로 하여 눈길을 끈다. 전국 30개 이상의 노회에서 연대하기로 서명했다. 이 연대조직에 앞장을 선 사람은 김동호목사 ...
열정의 사주 메이커 최삼경목사, 목사, 심부름군에 이어 기자까지 사주 의혹
양봉식의 글은 최삼경의 시각, 진용식의 글은 최삼경의 글 의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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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타임즈 편집국장 엄무환목사는 2018. 12. 5. "한경훈 선교사가 콩고와 한국교회를 농락한 사건 전말(1)…콩고법원 판결 관련 기막힌 허위사실"에 대한 글을 쓰면서 교회와 신앙이 허위사실을 퍼뜨 ...
열정의 비전메이커 오정현목사, 이제 떠날 때가 되었다
다시 열정으로 교회 일으켜 세워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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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고등법원은 목사자격이 없는 오정현을 위임목사로 임명한 것은 사회정의 관념에 반한다고 하여 위임목사로서의 활동을 금지한다고 했다. 이제 오정현목사 떠날 때가 되었다. 이를 하나님의 응답으로 ...
총회재판국, 재심의 개시와 정체성의 문제
당사자의 정체성, 노회의 정체성, 소송의 정체성, 재판 사례의 정체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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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재판국이 12월 4일 명성교회건과 관련하여 재심개시여부를 결정했다. 그러나 우선적으로 정체성의 문제가 우선 해결되어야 할 것이다. 먼저 당사자, 소송, 노회, 해석, 판례의 정체성의 문제가 해결되어 ...
명성교회건, 재심개시결정의 위법성과 현재판국원 공천 위법성에 대해
원고부적격과 총회재판국원부적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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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적으로 공천된 재판국원이 재판을 한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만약 제103회 총회가 제102회기 총회재판국원 전원을 해임한 것에 대하여 사법적 결정이 날 경우 현 총회재판국의 결정이나 판결은 ...
김동호 목사께 공개적으로 질문 드립니다.
명성교회에 대한 발언의 모순 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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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호 목사님 안녕하십니까? 수년전부터 김목사님은 우리 교단 뿐 아니라 기독교 전체에서 유명세를 타시는 엘리트 목사님으로서 알고 있습니다. 물론 그럴만한 이유도 있다고 듣고 있습니다. ...
총회임원회, 동남노회 수습전권위 파송하기로
증경총회장들, 법리부서장 파견하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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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통합 총회임원회는 서울 동남노회건에 대해서 김수원목사측이 위법으로 노회장을 선출했다고 판단하고 동남노회의 수습을 위해서 수습전권위원회를 구성하여 노회를 안정시키기로 했다. 이에 대해 ...
교회와 신앙, 양봉식 기자, 박형택은 신천지해석과 일치
정이철목사, 양봉식은 직통계시의 이단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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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와 신앙의 양봉식 기자는 합신교단의 이단상담소장 박형택목사의 비유풀이의 일부 내용은 신천지 비유풀이 이고 신천지 해석과도 일치한다고 하여 사실상 신천지 이단과도 같다고 했다. ...
장신대, 동성애 논란 다시 대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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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신대다 총회의 결정에도 불구하고 다시 동성애의 논란에 휩싸였다. C채널 뉴스에 의하면 동성애 지지 강사를 초청하여 학교가 총회의 결정에 반하는 정책을 구사하는 것이 아니냐는 논의가 되고 있다 ...
최근 김삼환목사의 공적인 활동
김영삼대통령 3주기 서거에 축도자로 초청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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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부자세습으로 사회적 여론의 질타를 받은 김삼환목사가 교회에서 주로 기도와 주일 예배 1부 인도, 월 기도회 인도 등 주로 교회안에서 영적인 일에 심혈을 기울여왔다. ...
소재열의 교회법과 김동호의 선동, 그리고 김의식의 입장
교회와 노회는 살려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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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에 명성교회 관련 사건에 대해 총회재판국이 재심을 결정하기로 결의한다면 이는 총회 재판국의 문제가 아니라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통합)’의 심각한 사법권에 심각한 문제가 발생될 수 있다. 교 ...
예장통합 서기, 김의식목사, "동남노회와 명성교회는 살려야 한다"
김수원체제는 위법, 명성교회건에 대해서는 수습전권위원회 파송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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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야방송이 김의식목사를 인터뷰 했다. 예장통합교단을 어떻게 끌어갈지에 대해 법과 질서와 원칙을 갖고 다스려 나갈 것이라고 했다. 교회의 분쟁과 갈등에 대해서는 한국교회가 영적 물적 복을 많이 받 ...
총신대 선교대학원 원우회 질의에 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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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신대 선교대학원 원우회는 대자보를 통해 진용식 학력과 이단성을 밝혀달라고 했다. ...
검찰, 이광수, 이광선목사 형제 불기소처분
후원금을 특정범죄나 횡령으로 볼 수 없다고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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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학교재정은 한경훈목사가 횡령하여 콩고 법원이 2년 구속을 명한 바 있다. 그러나 총회세계 선교부는 이광선목사 형제보다 학교공금을 횡령하여 콩고법원으로부터 2년 형을 받은 한경훈목사를 두둔하 ...
총회서기 만난 김수원목사와 고대근 목사, 해석은 제각각
총회임원회, 김수원 목사체제 인정할 수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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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원 목사는 1) 총회임원회가 사고노회로 규정하거나 수습전권위원회를 파송하지 않는다. 2) 고대근목사의 이름으로 발급되는 모순 서류는 무효처리, 3) 현 신임원회가 정상적인 업무를 진행할 수 있도록 ...
더러운 설교, 더러운 신학
거룩한 강단에서는 거룩한 단어 사용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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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에 대해서 이 년, 저년 이라고 했고 못생긴 사람이 공부를 열심히 한다며 얼굴을 갖고서 여성에 대한 외모에 대한 희롱을 했다. 최삼경은 2016. 7. 3 에 욕설교('이년, 저년')와 성희롱이라는 나쁜 설교를 ...
임희국 교수님의 설교에 대한 단상
내가 하면 로맨스, 다른 사람이 하면 불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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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분은 그걸 기억하시는지 모르겠는데, 나는 아직도 그분의 말씀이 기억난다: "칼 바르트는 자신의 선생들을 반대하고, 자신의 선생들의 신학에 반항한 사람이다!". 나는 굳이 그 칼 바르트를 흉내 ...
총회임원회, 김수원 노회장 인정하지 않기로
사고노회접수도 받지않아...그저 바라만 보고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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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군다나 절도죄, 업무방해죄로 기소되어 벌금형이라도 나오게 되면 비대위는 교단소송과 사회법소송으로인해 상당한 부담을 지게될 가능성이 크다. 상대는 야전에서 오랫동안 고소고발로 법원과 경찰서 ...
동남노회 불법 비대위, 결국 불법으로 사무실 침입
절도죄, 업무방해죄로 피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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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30일은 불법으로 노회장과 임원을 선출했고, 11월 8일은 불법으로 노회사무실을 뜯고 들어가서 회의를 하고, 불법으로 CCTV 녹화 자료까지 갖고 갔다. ...
총회임원회, 김수원체제를 인정하지 않는다
사진은 사진이고, 법은 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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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 임원과 총회장은 김수원목사체제를 인정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 임원은 김수원목사측과 만난 것은 사실이지만 만났나고 해서 총회임원회가 김수원체제를 인정한 것은 아니라고 했다. 총회장 ...
102회 최기학 총회장, 헌법위 해석 무시
101회 헌법위, 해석은 판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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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회 헌법위는 경동노회는 이상철목사가 "총회 재판국에서 총회 헌법위원회의 해석에 대하여 “헌법위원회의 해석은 해석일 뿐, 총회 재판국의 판결에 영향을 미칠 수 없다” 고 주장하면서 헌법위원 ...
김수원목사는 75회 노회의 합법적인 노회장 승계권자가 아니다.
법적 정통성이 없으면 노회장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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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무엇으로 심든 지 심는 대로 거둔다’는 말씀은 만고불변의 진리이다. “죄를 짓는 자마다 불법을 행하나니 죄는 곧 불법이라”(요일서3:4) 불법이 죄라는 인식을 못하니 불법을 밥 먹듯이 하는 것 ...
기독공보 유튜브 332개 영상, 약 70만명 조회
계은숙 영상 17만명 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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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공보가 유튜브에 올린 동영상이 392개인데 조회수가 690,742회 클릭한 것으로 드러났다. ...
동남노회 불법임원회 기자회견
노회 소집권자 하자, 김수원 목사 노회장 승계건은 이미 파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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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히도 총회임원회는 동남노회의 사고노회신청을 접수했고, 동남노회 비대위반대측의 동의가 없는 한 김수원목사의 불법임원회를 인정하지 않기로 했다. ...
법치기 노회장 vs 불법 날치기 노회장
주장은 법과 질서, 행동은 불법과 무질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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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일부 언론은 이러한 공허하고 혼돈가운데서 임명한 날치기 노회장을 빛가운에서의 법치기 노회장으로 합법화시키고 있다. 적어도 명성교회가 불법임을 주장하려면 본인들 부터가 날치기가 아니라 ...
원주제일 오인근목사, 민사는 기각, 형사는 처벌
사레비청구는 기각, 사기방조죄는 500만원 벌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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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인근목사는 102회 총회재판국에서 무죄를 받아 지금까지 위임목사에 대한 사례비를 청구하였지만 기각당하고 말았다. ...
동남노회 양측, "분립하자"
속히 총회임원회는 수습전권위원회 파송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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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5차 동남노회원들이 너도 나도 분립을 주장했다. 엄대용목사는 총회법을 따르는 사람들과 따르지 않는 사람들이 함께 갈 수 없음을 주장하자, 이대희목사도 분립을 동의한다고 하자 많은 사람들이 재청 ...
동남노회 불법의 원죄, 결국 노회산회로 이어져
헌의위원장, 총회재판국, 총회장, 총대들, 노회 비대위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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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대용목사, 총회법을 따르지 않는 불법을 저지른 세력과 함께 할 수 없다  75차 동남노회에서 엄대용목사는 고대근목사가 회의 소집은 할 수 있고, 가장 큰 쟁점은 총회법을 따르느냐 안 따르나에 대 ...
주장은 법과 질서, 행동은 불법과 무질서
위기의 동남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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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대위의 최규희 목사는 2018년 2월 총회백주년 기념관앞에서 법과 원칙을 주장했다.   비대위서기로서 동남노회가 위헌성이 있다고 말했다.       ...
김수원목사의 노회장추대는 불법이다.
헌법위결의는 엄대용목사가 아니라 고대근목사가 소집권자, 재판국결의는 김수원목사가 아니라 최관섭목사가 적법한 노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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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3. 3. 재판국은 최관섭목사가 아니라 김수원목사가 노회장을 자동 승계해야 한다고 판단했다. 그래서 김수원목사는 총회의 결의를 존중하라며 자신이 노회장이라고 주장한다. ...
75차 동남노회 산회, 사고노회
치리회장 없는 재심은 사실상 불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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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0월 30일 올림픽파크텔에서 고대근 전노회장에 의해 소집된 동남노회가 산회되었다. 노회가 열리기 전에 심재선목사의 설교로 시작되었다. 이후 성만찬이 진행되었다. 이때까지만 해도 조용하고 경 ...
이경희 전재판국장, 기본권은 이익형량갖고 판단해야
교단헌법에서도 교회와 자유 2조와 28조 6항이 충돌할 때는 교회의 자유가 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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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에 이전국장은 28조 6항을 입법하는 과정도 표적입법을 했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교단이 살 수 있는 길은 법에 의해서 활동해야 하고 법을 잘 연구해서 인격적 침해를 받지 않아야 하고, 행복추구권과 ...
제74회 서울동남노회 소집권자는 김수원목사이다
부노회장이 살아있는데 직전노회장이 노회장 권한을 대행할 수는 없는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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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동남노회가 제74회 정기노회를 앞두고 차기 노회장을 누구로 하느냐 하는 문제와 노회소집을 공고한 직전 노회장 고대곤목사의 사회권을 두고 딜레마에 빠진 것으로 들린다. 이미 지난 해 10월 정기노 ...
제2회 교회재판상담연구소, "명성교회 재심에 대한 법적 접근"
당사자적격에 대한 문제점 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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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회재판 상담 연구소(대표: 백남주)는 제2회 '교회법 토론마당'이라는 프로그램에서 10월 25일(목) 오전 11시 본 연구소(백주년 기념회관 건너편 4측)에서 "명성교회 재심에 대한 법적 접근"을 하기 ...
한기총 소속 장성호 목사, 평택활천 교회 매매자금 10억원 편취의혹
다른 세 명의 사람도 가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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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나 피고소인들은 교인총회 없이 새로운 위조 정관을 만들어 재산관리위원회가 재산을 매각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 만든 날자도 없이 매각을 위해서 급조한 것이다. ...
명성교회, 재심건과 당사자 적격의 문제
총회자결주의가 아니라 노회자결주의와 교회자결주의로 해결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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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성교회의 문제는 윤리. 도덕적이나 정치, 신학, 가이사법, 목적론적인 법해석의 입장으로 접근할 것이 아니라 문언적인 교회법의 해석으로 접근해야 하고, 재심을 하기 위해서는 당사자 적격의 문제, 원 ...
명성교회사건은 총체적 불법
노회에서 총회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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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성교회 사건은 단지 윤리 도덕적인 미명하에 처음(노회)부터 마지막(총회)까지 불법이었다. 입법 초기부터 1년 동안 연구기간도 없이 속전속결처리하였다. 필자는 2013년 세습방지법은 신중해야 한다는 글 ...
동남 노회정상화는 법준수부터
동남노회 노회장은 김수원, 부노회장은 김동흠 목사 or 어기식 장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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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원 목사의 불법, 총회재판국의 불법판결(교단법 무시, 당사자부적격 채택), 총회의 불법적인 결의로 인해 명성교회는 이리 치이고 저리 치어 희생양이 되었다. 모두 교단헌법을 무시하고 헌의 위원회의 ...
미국침례회(ABCUSA), 한국 선교 진출 본격 선언
한국침례교회연합과 파트너십 체결, “침례신학의 지경 넓힐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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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체를 거듭하는 한국 기독교의 새로운 변화를 가져올 역사적 사건이 일어났다. 미국침례회(ABCUSA/ 북침례회)가 최근 한국침례교회연합(총회장 박연준 목사/ 이하 한침)과 손을 잡고 한국 선교를 위한 본격 ...
103 회 총회는 결의 총회
결의가 법을 대신하기 보다 법이 결의를 대신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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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회임원회는 103회 총회촬요에 의하면 명성교회 재판보고에 대한 건을 취소하였다가 재판국의 판결보고는 다시 유인물로 받는다고 채택했다. 그러나 나머지 헌법위의 해석과 규칙부의 해석, 공천위의  ...
언론으로 죽어가는 사람들
명성교회에 대한 모욕, 세뇌효과인가? 아르바이트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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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의 대한민국은 언어폭력의 시대를 살아간다. 왜냐하면 언론매체에 의해 삽시간에 지구반대편까지 소식들이 전해지는 시대이기 때문이다. ...
헌법을 물려받았지만 헌법이 없었던 총회장들
총회장 취임시 헌법, 성경책, 의사봉 인계받아, 그러나 헌법은 버리고 의사봉은 바르게 쓰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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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회 최기학 총회장과 103회 림형석 총회장이 교단법을 위배하여 논란을 빚고 있다. 특히 101회 이성희 총회장은 성경, 헌법, 의사봉을 회중앞에 들어보인 후 최기학 총회장이 헌법대로 직무를 수행하라고 장 ...
총회결의 분석 세미나, 조건호 장로 발표에 대한 입장
재판없이 기본권 제한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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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15일 열린 총회결의 분석 세미나에서 노치준목사는  명성교회에 대해 사회학적인 분석을 하면서 높은 뜻 숭의 교회처럼 해체하면서 여러개 교회의 분열을 주장했고, 임희국목사는 교회사적인 분석을 ...
총회 임원회, PD수첩에 대해 방영금지 요청 공문 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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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성교회가 탈퇴하지 않고 교단산하의 교회로 남아있는 한, 총회는 교단헌법 87조 1항에 의하면 "총회는 소속 각 치리회 및 지 교회와 소속 기관 및 산하 단체를 총찰한다"에 따라 지교회를 관 ...
재론동의 없는 철회결의를 회의록으로 채택한 것은 위법
재론동의 없이 철회결의 없다. 일사부재의 원칙 위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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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독공보에 의하면 "총회 임원회는 '서울동남노회 명성교회 위임목사 청빙 결의 관련 재판 판결은 총회 결의로 총회 재판국의 판결을 취소할 수 없으며, 재심을 통해서만 다룰 수 있음을 총회가 결 ...
총회재판국원, 홍종각 장로 사임서 제출
재판국 보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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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2회기 총회는 ‘같은 노회소속 사건이 계류 중인 경우에는 총회재판국원이 될 수 없고 지금까지 총회재판국원을 역임한 자는 다시 국원이 될 수 없다’는 재판국원 공천기준을 결의한 사실이 있음에도 ...
뉴스앤조이, 맘모니즘 목사 미화하기
혈연 승계 목사는 죽이고, 맘모니즘 목사는 뛰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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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앤조이기 김삼환 목사 죽이기를 하고 있고, 김지철목사는 띄우기를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김지철목사가 은퇴하면서 10년 동안 매달 1억씩 사례를 받는데 마치 청빈한 목사처럼 띄우기를 하고 있다. ...
춘천 동부교회, 디아코니아교육 마친 사람만 항존직 피선거권 주어져
교단헌법은 항존직 되는 자격으로 디아코니아교육 요구하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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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 동부 교회가 항존직분을 받으려면 디아코니아 5주 코스가 필수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GDO 과정 디아코니아 학교 2단계 수료자(5주 과정)에 한하여 항존직의 피선거권을 부여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
공헌배의 쓴 소리, " PD수첩, 불교와 카톨릭은 부동산이 없는가?"
명성교회 부동산, 개인소유가 아니라 교회의 재산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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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이상하게도 개신교에서는 형제의 어려움들을 외면하면서 도리어 엉뚱한 곳에 가서 편들어주지 않는가? ...
명성교회, "비자금 없다"
PD수첩에 대한 입장발표....법적 대응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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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에 이장로는 PD수첩이 김삼환목사가 아들에게 800억 대의 비자금을 물려주려고 숨겨놓은 것이 아니냐는 말도 안되는 논리를 제공하였고, 이 교회의 재산은 담임목사의 재산이 아니라 교회의 재산이라고 ...
P.D 수첩의 불편한 진실
김삼환목사는 좌우를 초월한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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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삼환목사는 DJ와도 두터운 관계를 가졌다. 당시 김영삼정부가 대통령에 출마한 DJ를 자금 수사하려고 했을 때, 김태정 검찰총장이 김삼환목사와 두터운 관계를 갖고 있어서 조사여부를 묻자, 김삼환목사 ...
'오총균목사 글'에 대한 법리적 비평
권한, 기능, 제도, 개념, 해석, 결의, 상하위법순서에 대한 법리적 비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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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목사는 위임된 부서와 총회임원회의 권한을 구분하지 못하고 있다. 각부서는 총회폐회시 총회로부터 위임된 권한을 갖고 각부서에게 위임된 일들을 처리하고 있다. 폐회시에는 각부서가 총회의 역할 ...
예수교 장로회 통합 측의 관습이나 헌법 개정의 기준은 다수결에 의한 여론 몰이에 불과했다.
치리는 형사소송법으로, 헌법의 개정작업들은 다수결에 의한 여론 선동: 이것이 거의 유일한 기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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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원판은 1882년 판 What is Presbyterian Law?이며, 이 책의 개정판은 1884년도에 나온 것 같다. 이 정도의 책도 배우지 못했으면서 소위 ‘장로회 정치’니 ‘장로교’니 해댔지 않았는가? 소위 ‘교회법학 ...
대법원, 탁지일의 통일교옹호논문 인정
고등법원,1심의 사실인정은 정당하다, 대법원은 1심, 2심을 인정하여 상고기각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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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지일측은 왜곡된 기사라고 하여 항소이유서를 냈지만 법원은 필자가 잘못이 없다고 판단하여 항소는 이유없다고 판단했다. 왜곡된 기사가 아니라 사실의 기사이기 때문이다. 다음과같이 항소이유서를 ...
102회 총회장, '불법 알파'와 '위법 오메가'
103회도 불법으로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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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장은 총회를 통할하는 일만 하게 되어 있는 총회가 하는 일을 무시하거나 총회헌법 규정을 초월하는 결정을 이끌어 내고 있어 총회장이 직권남용을 하고 있다는 지적을 받고 있다. 이는 총회임원들의 ...
명성교회 총회의 악연
악연의 고리 끊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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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뉴스엔조이에서 저와 김삼환 목사(명성교회)의 관계를 악연으로 보고 기사화한 적이 있다. 그 악연은 총회가 만든 악연이었으나 나는 총회에 한 번도 불평하지 않았다. 총회가 힘이 없기에 총회를 ...
명성교회건, 재심은 사라졌다.
총대들 이미 취소, 원판결 없는 재심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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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로서 총회장은 실수를 했던 안했던 이미 행해진 결의에 대해서 그 효력을 인정하고, 명성교회건과 관련 후속대처를 위임받은 만큼, 원판결이 결의대로 취소된 상태에서 후속대처를 해야 하고, 법이나 ...
"남산은 옮길 수 있어도 결의는 옮길 수 없다"
"굳게 결심한 결정이나 결심은 그 어떤 회유나 다른 이유에도 흔들리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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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임원회 입장은 명성교회건 재판국 보고 취소 철회를 하려면 헌법위보고, 헌법개정위 보고, 규칙부 보고를 받지 않기로 한 취소결의도 철회해야 한다. 그럴 자신이 없으면 회의록상에서 취소철회를 하 ...
교각살우 (矯角殺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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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도 법을 무시하고 짓밟는데 총회재판국이라고 못 하겠는가, 재심을 임의로 강행하려 할지도 모르겠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총회나 총회재판의 불법은 결국 사회재판으로 이어지게 될 것이며 위법한 결 ...
명성교회건, 재심이 불가능한 이유는?
재론동의 없었고, 일사부재의 원칙에 벗어나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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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회 총회는 유리하면 각부서의 보고를 채택하지 않고, 불리하면 보고를 취소한 후 다시 채택하는 프로쿠르스테스 침대총회였다. ...
총회이후, 각 단체들 명성교회건에 대해 줄줄이 토론
교회재판상담연구소, 예장뉴스, 통합목회자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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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이후 명성교회건과 관련해서 연구소, 신문사, 단체들이 줄줄이 명성교회사건에 대한 관심을 갖고 토론을 한다. ...
맘모니즘 은퇴, 김지철목사 43억 지원예정
10. 1. 당회에서 최종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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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망교회 김지철목사 은퇴를 앞두고 은퇴준비위원회에서는 약 43억의 비용을 산정하였다. 은퇴준비위원회에서는 은퇴예우에 대해 앞으로 85세까지 생존기간동안 지급할 연봉은 15.2억인 것으로 알려졌고, ...
예장통합, 3년된 법으로 229년된 법을 실종시켜
세습방지법으로 장로교의 원칙을 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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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나 노회가 아니라 교인들은 자신들에게 주어진 자유권을 갖고 교회의 직원을 선택했던 것이다. 이와같이 교회의 자유는 미국장로교에서는 장로교원리로서 1789년에 규정되었고, ...
홍인식목사, "승리의 그날 까지 해방신학은 오늘도 행진하고 있다. 승리의 그날까지!"
"오늘의 현실앞에서 해방을 말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고 마땅히 해야 할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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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방신학을 위해 진혼곡을 울려야 하는가?(2)에서는 "승리의 그날 까지 해방신학은 오늘도 행진하고 있다. 승리의 그날까지!"라고 하여 해방신학의 정당성을 주장했다. ...
곽안련선교사, "교인들이 직원을 선택한다"
'교회의 자유'라는 조항은 원리편에 있는 것으로 229년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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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교수는 1922년에 형성된 교단헌법은 전적으로 미장로교단의 헌법을 토대로 만들었음을 비교하여 밝히고 있다. 웨스트민스터신경에는 '원리'편이 나오지 않고 1789년 미국장로교헌법에 처음으로 채택된다 ...
명성교회 교인들 선거권 효력의 여부
교회의 자유는 미국과 한국의 모든 장로교가 보편적으로 채택하는 불멸의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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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는 행정처분이나 재판에 의하지 않고 교인의 회원권을 침해할 수 없다. 명성교인들이 재판에 의하여 그들의 회원권이 제한되지 않는 한, 또한 노회가 수습전권위를 파송해서 그들의 회원권을 정지하지 ...
세반연 vs. 교반연
교반연은 교인의 권리를 반대하는 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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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로교회는 지교회를 위주로 하는 교파이고, 지교회의 청빙권은 총대들의 권리가 아니라 교회 회원권을 가진 교인들의 권리라는 것을 인정해야 했다 ...
결의 총회장들, 결의로 법을 압도한 것은 불법
심지어 결의 재판판결까지 취소시켜 재심까지 불가능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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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차 총회록에 의하면 "총회 헌법위원회에 질의한 답변서 요청(2011. 12. 26)’ 건에 대하여는 ‘총회 임원회는 헌법위원회에서 해석한 유권해석에 대해서 재심의 요청은 할 수 있으나, 임원회에서 유권해 ...
독도는 일본 땅
예수병원, 애락원, 부산일신병원은 총회 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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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자교단이라고 떠들면서 하는 짓은 철부지 어린아이만 못하니 교단이 만날 시끄러운 것이 아닌가! 하기는 헌법유권해석도, 규칙유권해석도, 심지어 총회재판국 판결까지 취소시키는 불가능이 없는 총회 ...
공천위원회 vs. 사천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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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적으로 공천위원장 김제남 목사는 두 사람들에 대해서 공천을 했는지, 사천을 했는지 의심스럽게 하고 있다. 두 사람은 서울교회건과 이해관계가 있는 사람들이기 때문에 기피신청을 받거나 정상적인 ...
법보다 결의의 총회, 스스로 함정에 빠져
헌법위, 규칙부, 재판국 보고 모두 취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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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총회는 법의 총회가 아니라 결의의 총회였다. 27차 총회도 우상숭배하지 말라는 교단의 교리법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법을 잠재우고 결의를 통하여 신사참배 가결을 하였다. 103회 총 ...
103회 통합교단 총회를 보면서
후임자는 목회자나 장로의 아들이 될수 없다고 한다면 이것은 헌법정신에 어긋난 역차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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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그동안 한번도 통합교단에서 떠나 신앙생활해 본적이 없고 통합교단에서 자라 신학하고 목사가 되었으며 섬기는 교회에서 29년째 목회를 하면서 장로교 통합교단에 대한 ...
명성교회, 103회 총회결의 보고
불법성 내포되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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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성교회는 9. 16일 저녁 예배후 광고시간에 이종순장로가 103회 총회결의에 대한 것을 보고하였다. 이장로는 총회가 보고는 받아야 하는데 보고조차 취소시키고, 확정된 판결은 변경시킬 수 없는데, 판결 ...
사건
장신대 교수님들의 격문(檄文)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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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통합 교단은 이 일 아니어도 뿌리마저 흔들릴 만큼 심각한 그 무...
103회 총회는 명성교회를 품는 총회가 되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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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성교회의 세습 문제가 김삼환 목사님과 아들 김하나 목사에게 있다...
명성교회에 대해 불법 세습이라는 말이 맞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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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성교회 김하나 목사의 위임목사 청빙은 우리 교단법적으로는 모든 ...
총대님들과 주승중 목사님께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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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월 10일 한 지인으로부터 카톡을 받아 무심코 눌러 보니 주승중 ...
여수성광교회건, 죽은 재판의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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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심재판국은 행정행위가 있음을 안 날로부터 2년을 경과...
한기총대표, 이런 자가 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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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 잘 날 없는 한기총이 8월달 중에 보선 대표회장을 선택하게 될 것...
죽은 신학의 사회 vs. 죽은 목회의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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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직영신학대학 교수들은 학문성을 중시하면서도 해외저널에는 논...
한국기독공보의 정체성, 最高가 아니라 最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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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회갱신보다는 눈앞의 이익 앞장 서  CBS노조는 CBS경영진이 교...
예수병원 관련 백남운목사에 대한 반박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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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병원은 1971년 5월, (재)예수병원 유지재단 설립 때부터 우리 총회 ...
대한예수교장로회는 총대가 아니라 교인공화국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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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군다나 교단이 재산소유권자라면 세습방지법은 구속력이 있지만 재...
이성희 총회장은 명성교회 관련 성명서 발표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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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단헌법에도 자녀에 대한 세습방지가 규정되어 있기 때문에 아들에게...
광성교회 12년 종교전쟁 끝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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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면파동과 광성교회 사태로 인해 통합교단은 용서대신 정죄를 선택했...
아시아N, 이경희 재판국장 vs. 김동호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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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N이 명성교회 세습 적법결정에 대한 두가지 시각을 다루었다....
장신대교수들, 명성교회재판결과에 대해 시일야 방성대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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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신대 교수들이 "한국교회를 위해 목놓아 우노라!"라며 성명...
시일야 방성대곡, 장지연 vs. 장신대 교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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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신대 교수들이 총회재판국이 명성교회건을 기각시켰다고 해서 시...
명성교회 재판 ‘맘몬 , 신사참배 운운’하며 왜들 난리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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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재판국원들 7명? 사표는 왜 냅니까? 나는 반대표를 던졌습니다.라...
전국 통합 교단 장로들, "임성빈총장 징계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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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더케이 호텔에서 모인 전국 장로수련회에서 2,154명이 △장신대 ...
하야방송, 통합총회임원들 판공비 사건다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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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야방송이 이례적으로 합동교단 총회장의 판공비 사건을 다룬 것에...
장신대 신학생연대, '먹보지탐'으로 명성세습 반대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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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성교회 세습반대를 위한 신학생연대의 홍보가 도를 넘었다는 지적을...
남삼욱목사, "사건 해결해 주겠다"며 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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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노회 재판국장 남삼욱목사가 서울서노회 소속 마포교회 김성은집...
이동녕교수를 아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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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교회사건, 제2 재심국은 오판, 102회 헌법위는 오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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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재판국(2재심, 한상영목사)이 불이익변경금지원칙을 위배한 결정...
장신대는 죽은 신학의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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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신학이나 성서신학이 독일의 신학의 일환이거나 어설픈 서구신학...
양봉식, 단무지가 아니라 법무지 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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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회와 신앙' 양봉식은 콩고대학을 이광선이 삼켜버렸다고 허위기사...
동영상 아이콘장신대, 경건과 학문 vs. 인권과 학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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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와중에 장신대의 동성애 사태는 이미 신학의 서구화로 인해 ...
교회의 로펌, '교단재판상담소'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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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통합 백주년 기념관 맞은편 건물 4층에 교회의 로펌인 교회재판...
총회재판국, 원주제일교회건, 일사부재리원칙 위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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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재판국이 원주제일교회사건과 관련 같은 사건을 갖고 두개의 다른...
명성교회사건, "문언적 해석과 유권해석대로 판단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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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성교회건과 관련 8월 7일 재판을 한다. 선고를 할지는 아직 알려지지...
총회 재판국, 회피된 국원이 판결문 작성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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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재판국 역시 마찬가지다. 깨끗하고 공정하게 법과 원칙에 따라 재...
[하야방송, 이경희 재판국장 단독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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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야방송이 총회재판국장 이경희 목사를 단독 인터뷰 했다. 이경희 ...
장신대교수들, 명성교회재판결과에 대해 시일야 방성대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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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신대 교수들이 "한국교회를 위해 목놓아 우노라!"라며 성명...
열정의 전도메이커 민경설목사, 우량주 부총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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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경설목사는 전도에 열정 비전메이커로서 오랜기간동안 수련회와 집...
카톨릭영성을 선택한 한일장신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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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영신학대학원에서 영성을 가르치는 교수들은 대부분이 교단의 신학...
카톨릭영성을 선택한 통합교단 직영신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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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신대의 슬로건은 칼빈의 모토인 '경건과 학문'이지만 학과목에서는...
총회신학교육부, 미카엘대학 출신자 박사논문 조사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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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통합직영신학교 교수들 중에 캐나다 미카엘 대학에서 박사학위를...
헌법위, 이리남중교회건, "재심없이 특별재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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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리남중교회 박춘수목사사건에 결국 특별재심으로 가게 되었다. 앞서...
콩고대학 기사와 관련한 국민일보의 오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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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일보는 한교회건과 관련하여 이광선목사형제가 콩고대학에 관하...
교단의 자유, 교회의 자유, 교인의 자유, 그리고 교수의 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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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단헌법을 보면 교단의 자유, 교회의 자유, 교인의 자유가 있다. 먼...
교회연합사업위원회, 이홍정 목사 NCCK 총무 후보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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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통합 교회 연합사업위원회는 차기 NCCK 총무후보로 이홍정목사를...
교단의 별 박영선목사, 별보다 밝은 곳으로 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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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장통합교단의 별 봉천교회 박영선목사가  향년 77세를 마치고 별...
포항제일교회 이상학목사, 새문안교회 담임목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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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새문안 교회는 사회성과 역사성이 있는 만큼, 포항이 아니라 광...
김노아 목사, "이영훈목사직무정지에 이어 한기총 25명 임원임명무효 가처분 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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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총 소속 성서총회 김노아목사가 2017. 3. 3자 제28-1차 임원회의 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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