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회
"중심은 주변으로, 주변은 중심으로" 책 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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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블 리더스 출판사에서 '중심은 주변으로 주변은 중심으로'(저자 황...
세습보다는 교인의 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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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성교회가 "명성교회는 엎드려 기도한다"며 성명서를 발표했...
사랑의 교회, 박용규 교수에게 이단소송비 5500만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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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교회가 총신대 이용규교수에게 이단소송관련 후원금으로 5500만...
동영상 아이콘서울 동남노회, 성수부족으로 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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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동남노회가 74차 노회를 2018. 4. 24. 올림픽파크텔에서 개최하고자...
최삼경(당시 발행인), 이재록한테 상당한 액수 받은 돈 밝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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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록은 성폭행을 하거나 이단문제에 대해 돈으로 해결하는 것으로...
교단은 역사적인 남북정상회담을 위한 성명서 발표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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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적인 남북정상회담이 판문점에서 열린다. 그러나 교단은 성명서...
기독교포털(정윤석 대표), 교회와 신앙(최삼경) 기부금품법 위반 의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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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기부금품”이란 환영금품, 축하금품, 찬조금품(贊助金品) 등 명칭...
동남노회는 불법이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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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가 38년 전, 우리 교회에 부임하면서 드린 예배 설교 중 평생을 좌...
동남노회 선거무효소송에 대한 평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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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수원목사의 선거무효소송에 대한 청구취지는 “2017년 10월 24일 제...
교회와 신앙 vs. 허위와 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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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무환목사는 이광수목사를 만난 후, 김순규장로와 한경훈 선교사의 ...
동영상 아이콘하야방송, 서울교회 신도폭행 사건 다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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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야방송은 4. 26. 자로 서울교회 신도들의 지속적인 폭행사건에 대해서...
총회재판국, 이만규국장 사표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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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사표처리는 총회장이 결정을 하도록 되어 있어, 앞으로 이만규목...
교회와 신앙, 이재록측으로부터 금품 수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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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와 신앙측이 만민중앙교회(이재록 목사)측에 책을 팔고 금품을 받...
동영상 아이콘하야방송, 정문일침(오정현목사건)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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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경(三神과 月經)이 죽어야 한국교회가 산다http://kidogkongbo.com/sub_r...
사랑의 교회, 손봉호장로에게 설교비로 300만원씩 두번 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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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교회가 손봉호장로에게 설교를 맡기면서 300만원씩 두번 설교비...
총회재판국원들, 안상홍측에 직간접적 교회매각 연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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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통합측 총회재판국원들이 소속한 교회가 안상홍 이단에게 교회를...
상현교회로 간 명성교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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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성교인들이 관광버스 5대를 타고 총회장이 시무하는 상현교회에 ...
동남노회, "총회장 규칙부해석 내려 보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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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수요일 동남노회장과 임원들 10여명이 규칙부가 다시 심의해서 ...
탁지일, 허위 증언과 허위 사실 유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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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탁지일교수가 1심에 불복하고 다시 항소를 하였다.  1심은 탁지일 교...
교단은 역사적인 남북정상회담을 위한 성명서 발표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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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적인 남북정상회담이 판문점에서 열린다. 그러나 교단은 성명서...
동성애 관련, 장신대 동문 성명서와 학교의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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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신대 동문 성명서]■총장과 학교 당국은102회 총회 결의에 따른 징...
세시봉 김세환, 치유하는 교회에 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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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유하는 교회(김의식목사)가 불신자전도를 위한 열린음악회를 매년 ...
한재엽목사 설교제목 "까불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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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4월 14일 장유대성교회 한재엽목사는 장로선거를 일주일 앞두고...
해외박사, 진용식 vs. 탁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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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총회는 개교회의 보호자가 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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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민국의 영토는 한반도와 그 부속 도서로 한다(헌법 제3조)” ...
명성교인들은 기본권이 침해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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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회는 국가와 투쟁하여 종교의 자유라는 기본권을 얻어냈다. 이제 ...
표면적 명성교회와 이면적 명성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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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성교회는 표면적 명성교회가 있고 이면적 명성교회가 있다. 표면...
Signfessor(서명교수들), 교단헌법에 입각하여 의견표현 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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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장통합교단 교수들 124명이 "김삼환-김하나 목사의 부자 세습은...
한국기독공보 vs. 정윤석 공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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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교단의 교수들과 한국기독공보의 기자들이 교단의 정체성의 부재...
한국장로교단, 우리와 다르면 모두 이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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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단의 이단정죄가 교리문제를 벗어나 운동, 마술, 동성애사역 등...
교단의 신학 vs. 교수들의 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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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단직영신학대학원 교수들의 박사학위논문이 장로교정체성과 상관...
성락교회 김기동목사측, "SBS는 허위였다" 반론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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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락교회 김기동목사측은 SBS '그것이 알고싶다'에 대한 입장을 공식적...
여수성광교회건, 정기철목사 화해조정결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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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정기철목사는 6. 18. 정기당회에서 장로들 한 분이 재판국에 제...
신천지, 그리스도인의 자유 vs. 종교의 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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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들 역시 자녀들에 대해서 신천지에 빠져있다고 이상한 사람으로 ...
동영상 아이콘Jerk dance vs. Jerk theolo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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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스를 시작하기 전에 오디션 심사위원과 대화한 내용도 best 였다. 그...
재심재판국, 효성교회건과 이리남중교회건 바로 재판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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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교단에서 보편법이라 함은 교단의 헌법임을 말한다. 1,500여명의 총...
박근혜 대통령은 사교를, 김구는 기독교를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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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범은 1899년 마곡사에 피신하면서 중이 되었다가 1903년 황해도 지역...
동영상 아이콘다시 태어난 계은숙, 세상에서 방황할 때 불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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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18. 서초동에 위치한 예수사랑교회에서 성탄의 밤을 위한 콘서트가...
영성과 인성, 법성을 두루 겸비한 사무총장이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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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직원 일부는 눈치보기, 낙하산 인사, 어설픈 권위주의자, 모자란 ...
이제는 기득권층에 95개조 반박문을 붙일 루터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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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속법으로부터의 자유를 위한 투쟁을 하였지만 현재의 개신교는 세속...
현대는 새로운 중세를 선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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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이념은 우리의 비준 없이 도입되지 않습니다. 중세인들은 중...
장신대 김철홍교수, 사과성명서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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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분명한 것은 교수로서 개인의 독립성이나 자율성, 철학, 자신의...
도종환시인, 담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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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가는 담쟁이 이파리 하나는 정의와 진실이요 사랑이다. 그렇게 첫...
인터넷 '한국기독공보' 등록없이 수 십년동안 불법으로 신문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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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기독공보가 수십년동안 인터넷 신문에 등록을 하지 않은 상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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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임원회, 김수원 노회장 인정하지 않기로
사고노회접수도 받지않아...그저 바라만 보고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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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군다나 절도죄, 업무방해죄로 기소되어 벌금형이라도 나오게 되면 비대위는 교단소송과 사회법소송으로인해 상당한 부담을 지게될 가능성이 크다. 상대는 야전에서 오랫동안 고소고발로 법원과 경찰서 ...
동남노회 불법 비대위, 결국 불법으로 사무실 침입
절도죄, 업무방해죄로 피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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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30일은 불법으로 노회장과 임원을 선출했고, 11월 8일은 불법으로 노회사무실을 뜯고 들어가서 회의를 하고, 불법으로 CCTV 녹화 자료까지 갖고 갔다. ...
총회임원회, 김수원체제를 인정하지 않는다
사진은 사진이고, 법은 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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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 임원과 총회장은 김수원목사체제를 인정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 임원은 김수원목사측과 만난 것은 사실이지만 만났나고 해서 총회임원회가 김수원체제를 인정한 것은 아니라고 했다. 총회장 ...
102회 최기학 총회장, 헌법위 해석 무시
101회 헌법위, 해석은 판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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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회 헌법위는 경동노회는 이상철목사가 "총회 재판국에서 총회 헌법위원회의 해석에 대하여 “헌법위원회의 해석은 해석일 뿐, 총회 재판국의 판결에 영향을 미칠 수 없다” 고 주장하면서 헌법위원 ...
김수원목사는 75회 노회의 합법적인 노회장 승계권자가 아니다.
법적 정통성이 없으면 노회장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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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무엇으로 심든 지 심는 대로 거둔다’는 말씀은 만고불변의 진리이다. “죄를 짓는 자마다 불법을 행하나니 죄는 곧 불법이라”(요일서3:4) 불법이 죄라는 인식을 못하니 불법을 밥 먹듯이 하는 것 ...
기독공보 유튜브 332개 영상, 약 70만명 조회
계은숙 영상 17만명 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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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공보가 유튜브에 올린 동영상이 392개인데 조회수가 690,742회 클릭한 것으로 드러났다. ...
동남노회 불법임원회 기자회견
노회 소집권자 하자, 김수원 목사 노회장 승계건은 이미 파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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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히도 총회임원회는 동남노회의 사고노회신청을 접수했고, 동남노회 비대위반대측의 동의가 없는 한 김수원목사의 불법임원회를 인정하지 않기로 했다. ...
법치기 노회장 vs 불법 날치기 노회장
주장은 법과 질서, 행동은 불법과 무질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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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일부 언론은 이러한 공허하고 혼돈가운데서 임명한 날치기 노회장을 빛가운에서의 법치기 노회장으로 합법화시키고 있다. 적어도 명성교회가 불법임을 주장하려면 본인들 부터가 날치기가 아니라 ...
원주제일 오인근목사, 민사는 기각, 형사는 처벌
사레비청구는 기각, 사기방조죄는 500만원 벌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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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인근목사는 102회 총회재판국에서 무죄를 받아 지금까지 위임목사에 대한 사례비를 청구하였지만 기각당하고 말았다. ...
동남노회 양측, "분립하자"
속히 총회임원회는 수습전권위원회 파송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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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5차 동남노회원들이 너도 나도 분립을 주장했다. 엄대용목사는 총회법을 따르는 사람들과 따르지 않는 사람들이 함께 갈 수 없음을 주장하자, 이대희목사도 분립을 동의한다고 하자 많은 사람들이 재청 ...
동남노회 불법의 원죄, 결국 노회산회로 이어져
헌의위원장, 총회재판국, 총회장, 총대들, 노회 비대위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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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대용목사, 총회법을 따르지 않는 불법을 저지른 세력과 함께 할 수 없다  75차 동남노회에서 엄대용목사는 고대근목사가 회의 소집은 할 수 있고, 가장 큰 쟁점은 총회법을 따르느냐 안 따르나에 대 ...
주장은 법과 질서, 행동은 불법과 무질서
위기의 동남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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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대위의 최규희 목사는 2018년 2월 총회백주년 기념관앞에서 법과 원칙을 주장했다.   비대위서기로서 동남노회가 위헌성이 있다고 말했다.       ...
김수원목사의 노회장추대는 불법이다.
헌법위결의는 엄대용목사가 아니라 고대근목사가 소집권자, 재판국결의는 김수원목사가 아니라 최관섭목사가 적법한 노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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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3. 3. 재판국은 최관섭목사가 아니라 김수원목사가 노회장을 자동 승계해야 한다고 판단했다. 그래서 김수원목사는 총회의 결의를 존중하라며 자신이 노회장이라고 주장한다. ...
75차 동남노회 산회, 사고노회
치리회장 없는 재심은 사실상 불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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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0월 30일 올림픽파크텔에서 고대근 전노회장에 의해 소집된 동남노회가 산회되었다. 노회가 열리기 전에 심재선목사의 설교로 시작되었다. 이후 성만찬이 진행되었다. 이때까지만 해도 조용하고 경 ...
이경희 전재판국장, 기본권은 이익형량갖고 판단해야
교단헌법에서도 교회와 자유 2조와 28조 6항이 충돌할 때는 교회의 자유가 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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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에 이전국장은 28조 6항을 입법하는 과정도 표적입법을 했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교단이 살 수 있는 길은 법에 의해서 활동해야 하고 법을 잘 연구해서 인격적 침해를 받지 않아야 하고, 행복추구권과 ...
제74회 서울동남노회 소집권자는 김수원목사이다
부노회장이 살아있는데 직전노회장이 노회장 권한을 대행할 수는 없는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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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동남노회가 제74회 정기노회를 앞두고 차기 노회장을 누구로 하느냐 하는 문제와 노회소집을 공고한 직전 노회장 고대곤목사의 사회권을 두고 딜레마에 빠진 것으로 들린다. 이미 지난 해 10월 정기노 ...
제2회 교회재판상담연구소, "명성교회 재심에 대한 법적 접근"
당사자적격에 대한 문제점 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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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회재판 상담 연구소(대표: 백남주)는 제2회 '교회법 토론마당'이라는 프로그램에서 10월 25일(목) 오전 11시 본 연구소(백주년 기념회관 건너편 4측)에서 "명성교회 재심에 대한 법적 접근"을 하기 ...
한기총 소속 장성호 목사, 평택활천 교회 매매자금 10억원 편취의혹
다른 세 명의 사람도 가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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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나 피고소인들은 교인총회 없이 새로운 위조 정관을 만들어 재산관리위원회가 재산을 매각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 만든 날자도 없이 매각을 위해서 급조한 것이다. ...
명성교회, 재심건과 당사자 적격의 문제
총회자결주의가 아니라 노회자결주의와 교회자결주의로 해결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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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성교회의 문제는 윤리. 도덕적이나 정치, 신학, 가이사법, 목적론적인 법해석의 입장으로 접근할 것이 아니라 문언적인 교회법의 해석으로 접근해야 하고, 재심을 하기 위해서는 당사자 적격의 문제, 원 ...
명성교회사건은 총체적 불법
노회에서 총회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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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성교회 사건은 단지 윤리 도덕적인 미명하에 처음(노회)부터 마지막(총회)까지 불법이었다. 입법 초기부터 1년 동안 연구기간도 없이 속전속결처리하였다. 필자는 2013년 세습방지법은 신중해야 한다는 글 ...
동남 노회정상화는 법준수부터
동남노회 노회장은 김수원, 부노회장은 김동흠 목사 or 어기식 장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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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원 목사의 불법, 총회재판국의 불법판결(교단법 무시, 당사자부적격 채택), 총회의 불법적인 결의로 인해 명성교회는 이리 치이고 저리 치어 희생양이 되었다. 모두 교단헌법을 무시하고 헌의 위원회의 ...
미국침례회(ABCUSA), 한국 선교 진출 본격 선언
한국침례교회연합과 파트너십 체결, “침례신학의 지경 넓힐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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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체를 거듭하는 한국 기독교의 새로운 변화를 가져올 역사적 사건이 일어났다. 미국침례회(ABCUSA/ 북침례회)가 최근 한국침례교회연합(총회장 박연준 목사/ 이하 한침)과 손을 잡고 한국 선교를 위한 본격 ...
103 회 총회는 결의 총회
결의가 법을 대신하기 보다 법이 결의를 대신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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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회임원회는 103회 총회촬요에 의하면 명성교회 재판보고에 대한 건을 취소하였다가 재판국의 판결보고는 다시 유인물로 받는다고 채택했다. 그러나 나머지 헌법위의 해석과 규칙부의 해석, 공천위의  ...
언론으로 죽어가는 사람들
명성교회에 대한 모욕, 세뇌효과인가? 아르바이트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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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의 대한민국은 언어폭력의 시대를 살아간다. 왜냐하면 언론매체에 의해 삽시간에 지구반대편까지 소식들이 전해지는 시대이기 때문이다. ...
헌법을 물려받았지만 헌법이 없었던 총회장들
총회장 취임시 헌법, 성경책, 의사봉 인계받아, 그러나 헌법은 버리고 의사봉은 바르게 쓰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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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회 최기학 총회장과 103회 림형석 총회장이 교단법을 위배하여 논란을 빚고 있다. 특히 101회 이성희 총회장은 성경, 헌법, 의사봉을 회중앞에 들어보인 후 최기학 총회장이 헌법대로 직무를 수행하라고 장 ...
총회결의 분석 세미나, 조건호 장로 발표에 대한 입장
재판없이 기본권 제한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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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15일 열린 총회결의 분석 세미나에서 노치준목사는  명성교회에 대해 사회학적인 분석을 하면서 높은 뜻 숭의 교회처럼 해체하면서 여러개 교회의 분열을 주장했고, 임희국목사는 교회사적인 분석을 ...
총회 임원회, PD수첩에 대해 방영금지 요청 공문 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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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성교회가 탈퇴하지 않고 교단산하의 교회로 남아있는 한, 총회는 교단헌법 87조 1항에 의하면 "총회는 소속 각 치리회 및 지 교회와 소속 기관 및 산하 단체를 총찰한다"에 따라 지교회를 관 ...
재론동의 없는 철회결의를 회의록으로 채택한 것은 위법
재론동의 없이 철회결의 없다. 일사부재의 원칙 위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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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독공보에 의하면 "총회 임원회는 '서울동남노회 명성교회 위임목사 청빙 결의 관련 재판 판결은 총회 결의로 총회 재판국의 판결을 취소할 수 없으며, 재심을 통해서만 다룰 수 있음을 총회가 결 ...
총회재판국원, 홍종각 장로 사임서 제출
재판국 보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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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2회기 총회는 ‘같은 노회소속 사건이 계류 중인 경우에는 총회재판국원이 될 수 없고 지금까지 총회재판국원을 역임한 자는 다시 국원이 될 수 없다’는 재판국원 공천기준을 결의한 사실이 있음에도 ...
뉴스앤조이, 맘모니즘 목사 미화하기
혈연 승계 목사는 죽이고, 맘모니즘 목사는 뛰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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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앤조이기 김삼환 목사 죽이기를 하고 있고, 김지철목사는 띄우기를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김지철목사가 은퇴하면서 10년 동안 매달 1억씩 사례를 받는데 마치 청빈한 목사처럼 띄우기를 하고 있다. ...
춘천 동부교회, 디아코니아교육 마친 사람만 항존직 피선거권 주어져
교단헌법은 항존직 되는 자격으로 디아코니아교육 요구하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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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 동부 교회가 항존직분을 받으려면 디아코니아 5주 코스가 필수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GDO 과정 디아코니아 학교 2단계 수료자(5주 과정)에 한하여 항존직의 피선거권을 부여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
공헌배의 쓴 소리, " PD수첩, 불교와 카톨릭은 부동산이 없는가?"
명성교회 부동산, 개인소유가 아니라 교회의 재산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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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이상하게도 개신교에서는 형제의 어려움들을 외면하면서 도리어 엉뚱한 곳에 가서 편들어주지 않는가? ...
명성교회, "비자금 없다"
PD수첩에 대한 입장발표....법적 대응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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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에 이장로는 PD수첩이 김삼환목사가 아들에게 800억 대의 비자금을 물려주려고 숨겨놓은 것이 아니냐는 말도 안되는 논리를 제공하였고, 이 교회의 재산은 담임목사의 재산이 아니라 교회의 재산이라고 ...
P.D 수첩의 불편한 진실
김삼환목사는 좌우를 초월한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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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삼환목사는 DJ와도 두터운 관계를 가졌다. 당시 김영삼정부가 대통령에 출마한 DJ를 자금 수사하려고 했을 때, 김태정 검찰총장이 김삼환목사와 두터운 관계를 갖고 있어서 조사여부를 묻자, 김삼환목사 ...
'오총균목사 글'에 대한 법리적 비평
권한, 기능, 제도, 개념, 해석, 결의, 상하위법순서에 대한 법리적 비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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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목사는 위임된 부서와 총회임원회의 권한을 구분하지 못하고 있다. 각부서는 총회폐회시 총회로부터 위임된 권한을 갖고 각부서에게 위임된 일들을 처리하고 있다. 폐회시에는 각부서가 총회의 역할 ...
예수교 장로회 통합 측의 관습이나 헌법 개정의 기준은 다수결에 의한 여론 몰이에 불과했다.
치리는 형사소송법으로, 헌법의 개정작업들은 다수결에 의한 여론 선동: 이것이 거의 유일한 기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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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원판은 1882년 판 What is Presbyterian Law?이며, 이 책의 개정판은 1884년도에 나온 것 같다. 이 정도의 책도 배우지 못했으면서 소위 ‘장로회 정치’니 ‘장로교’니 해댔지 않았는가? 소위 ‘교회법학 ...
대법원, 탁지일의 통일교옹호논문 인정
고등법원,1심의 사실인정은 정당하다, 대법원은 1심, 2심을 인정하여 상고기각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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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지일측은 왜곡된 기사라고 하여 항소이유서를 냈지만 법원은 필자가 잘못이 없다고 판단하여 항소는 이유없다고 판단했다. 왜곡된 기사가 아니라 사실의 기사이기 때문이다. 다음과같이 항소이유서를 ...
102회 총회장, '불법 알파'와 '위법 오메가'
103회도 불법으로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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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장은 총회를 통할하는 일만 하게 되어 있는 총회가 하는 일을 무시하거나 총회헌법 규정을 초월하는 결정을 이끌어 내고 있어 총회장이 직권남용을 하고 있다는 지적을 받고 있다. 이는 총회임원들의 ...
명성교회 총회의 악연
악연의 고리 끊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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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뉴스엔조이에서 저와 김삼환 목사(명성교회)의 관계를 악연으로 보고 기사화한 적이 있다. 그 악연은 총회가 만든 악연이었으나 나는 총회에 한 번도 불평하지 않았다. 총회가 힘이 없기에 총회를 ...
명성교회건, 재심은 사라졌다.
총대들 이미 취소, 원판결 없는 재심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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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로서 총회장은 실수를 했던 안했던 이미 행해진 결의에 대해서 그 효력을 인정하고, 명성교회건과 관련 후속대처를 위임받은 만큼, 원판결이 결의대로 취소된 상태에서 후속대처를 해야 하고, 법이나 ...
"남산은 옮길 수 있어도 결의는 옮길 수 없다"
"굳게 결심한 결정이나 결심은 그 어떤 회유나 다른 이유에도 흔들리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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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임원회 입장은 명성교회건 재판국 보고 취소 철회를 하려면 헌법위보고, 헌법개정위 보고, 규칙부 보고를 받지 않기로 한 취소결의도 철회해야 한다. 그럴 자신이 없으면 회의록상에서 취소철회를 하 ...
교각살우 (矯角殺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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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도 법을 무시하고 짓밟는데 총회재판국이라고 못 하겠는가, 재심을 임의로 강행하려 할지도 모르겠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총회나 총회재판의 불법은 결국 사회재판으로 이어지게 될 것이며 위법한 결 ...
명성교회건, 재심이 불가능한 이유는?
재론동의 없었고, 일사부재의 원칙에 벗어나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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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회 총회는 유리하면 각부서의 보고를 채택하지 않고, 불리하면 보고를 취소한 후 다시 채택하는 프로쿠르스테스 침대총회였다. ...
총회이후, 각 단체들 명성교회건에 대해 줄줄이 토론
교회재판상담연구소, 예장뉴스, 통합목회자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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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이후 명성교회건과 관련해서 연구소, 신문사, 단체들이 줄줄이 명성교회사건에 대한 관심을 갖고 토론을 한다. ...
맘모니즘 은퇴, 김지철목사 43억 지원예정
10. 1. 당회에서 최종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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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망교회 김지철목사 은퇴를 앞두고 은퇴준비위원회에서는 약 43억의 비용을 산정하였다. 은퇴준비위원회에서는 은퇴예우에 대해 앞으로 85세까지 생존기간동안 지급할 연봉은 15.2억인 것으로 알려졌고, ...
예장통합, 3년된 법으로 229년된 법을 실종시켜
세습방지법으로 장로교의 원칙을 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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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나 노회가 아니라 교인들은 자신들에게 주어진 자유권을 갖고 교회의 직원을 선택했던 것이다. 이와같이 교회의 자유는 미국장로교에서는 장로교원리로서 1789년에 규정되었고, ...
홍인식목사, "승리의 그날 까지 해방신학은 오늘도 행진하고 있다. 승리의 그날까지!"
"오늘의 현실앞에서 해방을 말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고 마땅히 해야 할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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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방신학을 위해 진혼곡을 울려야 하는가?(2)에서는 "승리의 그날 까지 해방신학은 오늘도 행진하고 있다. 승리의 그날까지!"라고 하여 해방신학의 정당성을 주장했다. ...
곽안련선교사, "교인들이 직원을 선택한다"
'교회의 자유'라는 조항은 원리편에 있는 것으로 229년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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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교수는 1922년에 형성된 교단헌법은 전적으로 미장로교단의 헌법을 토대로 만들었음을 비교하여 밝히고 있다. 웨스트민스터신경에는 '원리'편이 나오지 않고 1789년 미국장로교헌법에 처음으로 채택된다 ...
명성교회 교인들 선거권 효력의 여부
교회의 자유는 미국과 한국의 모든 장로교가 보편적으로 채택하는 불멸의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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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는 행정처분이나 재판에 의하지 않고 교인의 회원권을 침해할 수 없다. 명성교인들이 재판에 의하여 그들의 회원권이 제한되지 않는 한, 또한 노회가 수습전권위를 파송해서 그들의 회원권을 정지하지 ...
세반연 vs. 교반연
교반연은 교인의 권리를 반대하는 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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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로교회는 지교회를 위주로 하는 교파이고, 지교회의 청빙권은 총대들의 권리가 아니라 교회 회원권을 가진 교인들의 권리라는 것을 인정해야 했다 ...
결의 총회장들, 결의로 법을 압도한 것은 불법
심지어 결의 재판판결까지 취소시켜 재심까지 불가능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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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차 총회록에 의하면 "총회 헌법위원회에 질의한 답변서 요청(2011. 12. 26)’ 건에 대하여는 ‘총회 임원회는 헌법위원회에서 해석한 유권해석에 대해서 재심의 요청은 할 수 있으나, 임원회에서 유권해 ...
독도는 일본 땅
예수병원, 애락원, 부산일신병원은 총회 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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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자교단이라고 떠들면서 하는 짓은 철부지 어린아이만 못하니 교단이 만날 시끄러운 것이 아닌가! 하기는 헌법유권해석도, 규칙유권해석도, 심지어 총회재판국 판결까지 취소시키는 불가능이 없는 총회 ...
공천위원회 vs. 사천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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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적으로 공천위원장 김제남 목사는 두 사람들에 대해서 공천을 했는지, 사천을 했는지 의심스럽게 하고 있다. 두 사람은 서울교회건과 이해관계가 있는 사람들이기 때문에 기피신청을 받거나 정상적인 ...
법보다 결의의 총회, 스스로 함정에 빠져
헌법위, 규칙부, 재판국 보고 모두 취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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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총회는 법의 총회가 아니라 결의의 총회였다. 27차 총회도 우상숭배하지 말라는 교단의 교리법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법을 잠재우고 결의를 통하여 신사참배 가결을 하였다. 103회 총 ...
103회 통합교단 총회를 보면서
후임자는 목회자나 장로의 아들이 될수 없다고 한다면 이것은 헌법정신에 어긋난 역차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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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그동안 한번도 통합교단에서 떠나 신앙생활해 본적이 없고 통합교단에서 자라 신학하고 목사가 되었으며 섬기는 교회에서 29년째 목회를 하면서 장로교 통합교단에 대한 ...
명성교회, 103회 총회결의 보고
불법성 내포되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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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성교회는 9. 16일 저녁 예배후 광고시간에 이종순장로가 103회 총회결의에 대한 것을 보고하였다. 이장로는 총회가 보고는 받아야 하는데 보고조차 취소시키고, 확정된 판결은 변경시킬 수 없는데, 판결 ...
오호통재[嗚呼痛哉]라, 총회를 어이할꼬!
103회 총회 결정은 법적으로 서울동남노회와 명성교회가 승자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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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앞서 결의한 재판국 판결 취소결의를 다시 물어 취소를 철회하는 재결의를 하지 않고 재판국 보고는 끝이 났다. 명성교회 위임목사 청빙결의 무효소송은 원심이 취소되어 버린 것이다. 물론 불법이 ...
103회 총대들, 명성교회건 판결 취소의 의미
동남노회, 원심재판 판결문 총회에 반납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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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노회는 원심판결자체를 취소하였기 때문에, 즉 총회가 9. 13일 원심의 판결을 소급하여 소멸시키는 가결을 하였기 때문에 원심판결은 사라진 것이다. 원심판결이 없는 재심은 없다. 그리고 동남노회는 ...
최경구목사, 여론은 진리가 아닙니다.
102회 헌법위의 결정은 102회로 끝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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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노회 전노회장 최경구 목사입니다. 총대가 아니라서 인테넷 생중개 어제 부터 성실하게 봅니다.명성문제와 관련된 헙법위 규칙부 에 대해 구총회장이 억지로 표결로 거기에 동조하는 일부 지역 총대들 ...
동남노회 비대위, 재심의 의미
재심사유 미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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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소송법 35조(무효등 확인소송의 원고적격)에 의하면 "무효등 확인소송은 처분등의 효력 유무 또는 존재 여부의 확인을 구할 법률상 이익이 있는 자가 제기할 수 있다."고 규정한다. 행정소송은 ...
이정환목사 서신, "법대로 총회를 하도록 해 달라"
총대들에게 보내는 서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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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는 제103회기 총회 총대여러분, 그리고 각 기관, 단체 구성원 여러분, 모든 안건의 처리를 합법적으로 처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
명성교회 김하나 목사의 세습에 대한 진실과 오해
총회 재판국의 판결은 자신과 생각이 달라도 우리가 존중해야 할 최후 권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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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세습이 정말로 제2의 신사참배를 한 것과 같은 죄인지? 아니면 민중을 선동하기 위한 거짓 논리의 비약인지? 이 지상을 통해 공개 질의를 드리니 진실성 있는 답변 부탁드립니다. ...
최기학 총회장, 타교단에 속한 자처럼 행동
102회기의 일을 103회기 총대들에게 넘겨, 직권남용에서 직무유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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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학총회장이 명성교회와 관련한 헌법위 해석과 규칙부 해석에 대해서 처리하지 않고 총대들이 처리하도록 청원건을 상정하기로 했다. 교단헌법과 총회규정을 준수하지 않고 타교단에 속한 자처럼 행 ...
80회기 재판국, 교인의 기본권 침해자 시무정직 6개월
장로의 피선거권, 교인의 선거권침해는 인권유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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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성교회 사건은 교인들의 기본권을 중시해야 한다는 사례를 제시한 사건이다. 그러므로 명성교회사건은 세습이라는 윤리적 문제가 아니라 교인들의 기본권 보호라는 법적인 문제로 접근해서 다루어야 한 ...
비명성교회는 윤리적 주장, 명성교회는 영적 주장, 재판국은 법적 주장
서로 다른 시각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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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비명성교회의 윤리적 주장  명성교회에 대한 외부의 시각과 내부의 시각이 너무나 다른 것이 나타났다. 명성교회밖에는 총회헌법수호를 주장하는 사람들이 명성교회 세습반대를 했다. 주로 법리적인 ...
헌법개정위, '교인들이 원한다면 대물림 가능하다'
공동의회에서 반드시 무기명 비밀투표로 결의한 결과 3/4 이상의 찬성있을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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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법개정위는 그동안 논란이 되었던 28조 6항에 대한 개정안을 내놓았다. 다시 대물림이 가능하도록 했다. 은퇴한 지 5년안에는 직계비속을 청빙할 수 없지만  신도들이 교인총회에서 3/4이상 투표할 경우 ...
세습돌은 누가 맞아야 하는가?
노회는 노회대로, 교회는 교회대로, 그리고 신학교는 신학교대로, 자기의 자리로 돌아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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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오래 전 과테말라 총회파송선교사로 지내다가 아내의 질병으로 선교지를 떠나 다년간 서울동남노회의 소속 목사로 지낸 바 있는 조득성 목사입니다. ...
명성교회 재심에 대한 입장
재심을 요청하기 위해서는 재심사유가 있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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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각에서는 명성교회 사건과 관련 총회의 결의를 통하여 뒤집어야 한다고 하지만 이미 위임받은 재파국원들의 판결을 뒤집을 수 있는 법적 절차나 도구는 없다. 이미 재심재판국과 특별재심이 없어진 마 ...
평신도 행동연대, 전국 다니면서 재판국원들 압박
민주주의 질서 파괴... 총회장 성명서 발표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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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신도 행동연대가 총회재판국에서 재판국원 6명이 사표를 낸 이후에 명성측에 찬성표를 던졌으리라고 추정하는 8명을 명성 8적이라고 하면서 교회앞에서 항의성 1인시위를 하고 있다. 급기야 압박을 느낀 ...
부산장신대 3-4년안에 폐교 위기
영남신대 부산캠퍼스를 만들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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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장신대가 폐교위기에 돌입했다. 앞으로 3-4년 버티기 어려운 상태이다. 정부는 부산장신대에 35%의 정원감축을 권고했고, 국가장학금과 학자금대출지원을 하지 않기로 했다. ...
UCLA 옥성득교수, 빈약한 논리와 빈약한 법리
논리와 법리 갖고 접근해야 하는데 윤리와 교리만 갖고 접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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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교수로서 논리와 법리가 약하다 보니 정서와 윤리, 상식을 갖고서 군중을 선동하는 것이다. 이는 옥교수만 그런 것이 아니라 명성교회 승계 반대자들도 대부분 논리학적, 법리학적 오류에 빠지고 있 ...
김수원목사측의 판결문 분석에 대한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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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법은 공평해야 한다. 잘사는 사람이나 못사는 사람이나. 프롤레타리아 계급니아 브루조아 계급이 같아야 합니다. 그리고 세습방지법은 특정교회를 상대로 한 표적입법이기 때무에 처음부터 잘못된 의도 ...
명성교회와 유추해석의 오류
신사참배와 목회승계에 대한 재판국의 결정을 비교하는 것은 유추론의 오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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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대 교수들이 신학이라는 형이상학을 하나보니 논리학의 오류론이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다. 주승종, 옥성득, 김운용 교수, 장신대 교수들도 목회승계를 신사참배와 경술국치와 유사하다고 주장하여 ...
핍박당하는 총회 재판국원들
민주주의 근간 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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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주의는 항시 자신들의 원하는 방식대로 결과가 나오지 않을 수도 있다. 역대 민주인사였던 김대중, 김영삼 대통령도 독재정권에 정권을 내주면서도 무기명비밀투표의 결과에 승복했다. 그것이 민주주 ...
96회 헌법위 해석, 총회임원회는 유권해석 임의 보류, 지연불가
최기학 총회장은 상습적으로 법을 위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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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 임원회는 지난 8일 총회장실에서 열린 제102회기 12차 회의에서 헌법위원회가 보고한 '현행법으로는 은퇴한 목회자의 세습을 제한할 수 없기에 세습이 가능하다'는 취지의 해석을 채 ...
특정재판 결과 집단 성명은 마땅히 자제해야
모두가 '아니라' 할 때 '예'도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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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들과 장로님들은 다시금 잘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모두가 ‘아니오’라고 지금 외칠때 나까지 그 대열에서 돌을 들고 동참해야 할 것인지? 나는 아니라고 봅니다. 그래서 다른 소리를 내고 있는 ...
예장통합교단은 야인시대
야인시대의 총회장, 재판국원들은 법치주의 시대로 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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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장이라면 그리스도의 몸인 교회를 파괴하고자 하려는 가이사나라 사람들과 동등하게 행동하지 말고, 교단안의 교회가 교리적 하자나 본질적인 하자가 있으면 몰라도 윤리적 하자나 비본질적인 하자가 ...
명성교회 판결문 분석과 평가
기각이 아니라 각하를 해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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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회재판국이 지난 8월 7 일 명성교회 판결을 한 것에 대한 판결문이 나왔다.  총회재판국은 원고들의 판결문을 기각하면서 지난번 김수원목사측이 승소했던 선거무효소송 판결까지 뒤집으면서 김하 ...
예장통합, 누구도 참정권 제한할 수 없다
참정권은 국민의 기본권...껍데기는 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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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법재판소 판례에 의하면 민주정치아래서의 선거는 국민의 참여가 필수적이고 주권자인 국민이 자신의 정치적 의사를 자유로이 결정하고, 선거에 참여함으로 민주사회를 구성하고 움직이게 하는 것이라 ...
누가 교단을 떠나야 하는가?
목사명의로 빌라 7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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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망교회 김지철목사가 김삼환목사에 대해서 교단을 떠나라고 했지만, 소망교회안에서 헌신페이가 이루어져 노동자임금착취에 대한 책임을 지고 김지철목사가 교단을 떠나야 한다. ...
세습철회기도회, "내뜻이 아니라 주님 뜻대로 해야"
그리스도인들이라면 어떤 결과에도 승복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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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에 이번에 예장목회자연대에 세습철회를 위한 기도회에 간다면 자신의 뜻을 이미 정해 놓고 그대로 응답해 달라고 기도하려면 가고, 안된다고 또 저항하려면 기도하지말고 지금부터 저항하셔요. 그것 ...
피난처 대표 이호택, "난민은 이슬람에게 복음 전파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
30여년 전부터 법률가 길 포기하고, 난민사역, 832명 난민지위 회복 결정적 역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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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에 난민사역을 하여 합법적 지위가 인정될때까지 난민복지사역을 30년동안 해온 피난처 이호택 대표를 인터뷰 했다. 이호택대표는 서울법대를 졸업(1983년)하고 대학원에서도 노동법을 전공하였지만 ...
기독교법률가 입장문의 사실왜곡과 비판
교단재판은 보편적인 상식이 아니라 특수적인 교회법으로 접근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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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법률가회가 명성교회 세습정당화판결에 대한  입장을 발표했는데 성명도 없이 사실상 실체가 없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홈페이지에 들어가도 성명서 하나 없다. 기독교법률가 구성원은 주로 변호 ...
주승중목사, 총회재판국은 신사참배의 맘몬결정을 했다
계속되는 교수들의 유추해석의 오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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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승종목사는 지난 8월 2일 주일 설교에서 이번 총회재판국의 결정은 총회 재판국일 28조 6항 세습방지법을 위반하고, 총회재판국이 맘몬이라는 신사참배 우상앞에 절하는 결정을 했다고 전하면서 자신이 ...
홍승철목사건, 강남스타일vs. 종로스타일
강남스타일은 불법, 종로스타일은 무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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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재판국이 홍승철목사를 정직1년으로 선고하자, 홍목사는 불법적인 재판이라며 이에 대한 이의신청을 제기했다. 홍목사가 불법재판이라고 주장하는 것은 1) 강남노회가 불법적인 재판을 거쳤고, 2) 총회 ...
대구애락원은 산하기관이 아니다.
조선일보에 성명서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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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락원이 지난 2018. 7. 24. 조선일보에 성명서를 발표했다. 한국교회 성도와 문재인 대통령께 드리는 호소문  존경하고 사랑하는 한국교회 1200만 성도 여러분오늘도 나라다운 나라를 세우기 위해 불철주야 ...
장신대 학생 징계와 죄형법정주의 실종
학생들 징계하려면 명확한 조항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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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신대가 학생들을 징계하는데 있어서 동성애나 소수인권자에 대한 옹호나 지지를 하였을 경우의 명백한 처벌이나 징계규정이 없다. 형벌은 행위시법에 입각해야 한다. 행위시법주의라고 한다. 그리고 명 ...
어느 명성교인의 시, " 알 수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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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 알 수 없어요.교회의 분규는 대개 안에서 일어나서노회나 종회가 개입하는 과정에서 일어나는데우리 명성교회는 왜 밖에서 저 난리들인지, 난 알 수 없어요. 총회 재판국에 소송을 제기하여 재판 결과 ...
사건
장신대 교수님들의 격문(檄文)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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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통합 교단은 이 일 아니어도 뿌리마저 흔들릴 만큼 심각한 그 무...
103회 총회는 명성교회를 품는 총회가 되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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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성교회의 세습 문제가 김삼환 목사님과 아들 김하나 목사에게 있다...
명성교회에 대해 불법 세습이라는 말이 맞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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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성교회 김하나 목사의 위임목사 청빙은 우리 교단법적으로는 모든 ...
총대님들과 주승중 목사님께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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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월 10일 한 지인으로부터 카톡을 받아 무심코 눌러 보니 주승중 ...
여수성광교회건, 죽은 재판의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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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심재판국은 행정행위가 있음을 안 날로부터 2년을 경과...
한기총대표, 이런 자가 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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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 잘 날 없는 한기총이 8월달 중에 보선 대표회장을 선택하게 될 것...
죽은 신학의 사회 vs. 죽은 목회의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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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직영신학대학 교수들은 학문성을 중시하면서도 해외저널에는 논...
한국기독공보의 정체성, 最高가 아니라 最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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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회갱신보다는 눈앞의 이익 앞장 서  CBS노조는 CBS경영진이 교...
예수병원 관련 백남운목사에 대한 반박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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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병원은 1971년 5월, (재)예수병원 유지재단 설립 때부터 우리 총회 ...
대한예수교장로회는 총대가 아니라 교인공화국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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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군다나 교단이 재산소유권자라면 세습방지법은 구속력이 있지만 재...
이성희 총회장은 명성교회 관련 성명서 발표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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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N이 명성교회 세습 적법결정에 대한 두가지 시각을 다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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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일야 방성대곡, 장지연 vs. 장신대 교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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