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연적 교회 vs. 영적인 교회

비명성교회는 혈연적 교회, 명성교인들은 영적인 교회라고 판단

기독공보 | 입력 : 2018/09/07 [06:08] | 조회수: 144

교단의 자유 vs. 교회의 자유 

 

명성교회 외부에서는 명성교회가 혈연적이고 비도덕적이라고 비판을 하여 심지어는 맘모니즘 교회, 신사사참배 교회, 혈연교회, 조폭교회 라고 매도하고 있고, 교회의 자유보다는 교단의 자유, 단체의 판단보다는 개인의 판단, 교인의 파워보다는 김삼환목사 개인 파워, 개인의 자유(사유화)를 중시하고 있다고 비판하고 있다.  

 

 
뿔 vs. 만족

 

예장통합목사의 일부는 명성교회 세습용인에 뿔났지만 명성교인들은 명성교회 세습에 만족했다. 혈연적 세습이 아니라 영적인 승계라고 판단하였기 때문이다. 이는 외부에서는 윤리적 관점으로 접근하였지만 교인들은 영적 관점으로 접근하였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명성교인들은 명성교회가 물질에  굶주린 맘모니즘교회보다는 영의  양식에  굶주린 만나교회, 신사참배보다는 성신참배교회, 혈연교회보다는 영적교회, 조폭교회 보다는 얻어맞는 교회로 생각했고, 교단의 권리보다는 신도들의 권리, 교단의 자유보다는 교회의 자유, 김삼환목사 개인의 판단보다는 공동의회를 통한 교인 단체의 판단과 치리회(당회, 노회, 총회(재판국, 헌법위의 판단)의 결정을 중시했다. 

 

맘모니즘vs. 분배니즘

 

금년 특별 새벽집회 때는 작년 특별새벽기도회보다 더 많은 사람들이 모여서 신사가 아니라 성신을 참배하고 물질적 맘모니즘에서 벗어나 해외선교사들, 미자립교회 목사들, 소망교도소, 이디오피아 병원, 방송, 학교 , 전국의 수백명의 장학생들에게 나눠주기 위해서 기도하였던 것이다. 물질적으로 풍요스런 맘모니즘이 아니라 심령의 가난을 통하여 얻는 사도행전의 분배니즘이었다.      

 

혈연적 관계 vs. 영적인 관계

 

그들은 김삼환목사부자를 혈연적 관계보다는 영적인 관계로 생각했기 때문에 외부의 시선과는 전혀 다른 시선을 갖고 있었던 것은 분명하다. 비명성교인들은 윤리적 관점으로 판단하였지만 명성교인들은 영적인 관점으로 판단하였던 것이다. 그들은 영적인 시선에 관심을 가진 나머지 외부의 윤리적 시선에는 동요되지 않았고 평상시 대로 행동하였다. 

 

수평적 관계 vs. 수직적 관계

 

재적교인 10만명 교인들이 거의 요동하지 않았다. 그들은 땅의 수평적 관계보다는 하늘의 수직적 관계에 촛점을 두었기 때문이다. 외부에서는 맘모니즘이라고 비난했지만 그들은 하늘의 양식 만나니즘에 관심을 두었던 것이다. 혈연보다는 영연에 관심을 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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