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인식목사, "승리의 그날 까지 해방신학은 오늘도 행진하고 있다. 승리의 그날까지!"

"오늘의 현실앞에서 해방을 말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고 마땅히 해야 할 이다"

THE기독공보 | 입력 : 2018/09/26 [15:36] | 조회수: 218

 

홍인식목사는 8월 26일 주일 설교에서 사법농단을 말하면서 명성교회 관련 재판도 돈과 연결되어 있지 않다면 이렇게 재판하기는 어려울 것이라고 하여 사회경제학적으로 접근하였다. 그러나 돈과 연결된 어떤 입증할만한 증거도 내놓지 못했다. 단지 주장에 불과했다. 설교 자체가 사실관계에 의한 것이 아닌 바 증거도 없고 책임지지 않는 말을 내놓은 것이다. 그는 해방신학적 토대하에서 그의 설교와 목회를 전개해 나간다. 

 

 

그는 이어 더불어 사는 사회적 경제를 주장하기도 했다. 사회적 경제는 함께 나누는 경제라고 하며 주님의 말씀과 부합되는 경제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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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인식목사의 시각 필그림 18/09/29 [15:14]
카톨릭 지역에서 해방신학을 목표로 선교사활동을 했으니 로마 카톨릭하고도 일치하는 것을 당연하게 생각하고 계신듯 그래서 WCC 신학을 옹호하고 있었군요.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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