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회이후, 각 단체들 명성교회건에 대해 줄줄이 토론

교회재판상담연구소, 예장뉴스, 통합목회자연대

THE기독공보 | 입력 : 2018/09/29 [13:19] | 조회수: 1274

 

총회이후 명성교회건과 관련해서 연구소, 신문사, 단체들이 줄줄이 명성교회사건에 대한 관심을 갖고 토론을 한다.

 

교회재판상담.연구소(대표:백남주장로)가 2018년 10. 1(월), 11시 종로 5가 한국 교회 백주년 기념회관 건너편 4층 건물에서 "명성교회사건과 교회법적인 접근"(http://claw.kr/127)으로 대담 프로그램을 갖는다.

 

여기서 다룰 주제는 교회법적인 것이다. 판결과 해석에 토대가 되는 1) 교인 기본권(선거권)과 제한의 문제, 2) 교회의 자유조항과 세습방지법의 충돌의 문제, 3) 입법시 흠결의 문제, 4) 판결과 해석시 공정한 절차의 문제, 5) 위임된 부서의 결정과 효력의 문제, 6) 총회시 보고서 취소와 효력의 문제, 7) 총회후 임원회의 회의록 채택과 효력의 문제, 8) 명성교회 재심가능성의 문제 등이다. 

 

특히 이 대담프로는 하야방송의 협조로 교회법률신문(http://claw.kr/), 통합기독공보(http://lawnchurch.com/), 기독공보(http://kidogkongbo.com/), 하야방송(http://ichn.or.kr/), 리폼드뉴스(http://www.reformednews.co.kr/)의 사이트를 통하여 생방송 중계(유튜브)를 할 예정에 있다.

 

예장뉴스 역시 "103회 총회가 남긴 것"에 대한 10월 2일 연동교회 다사랑에서 12시에서 2시까지 간담회를 갖는다.

 

▲     © THE기독공보

 

이외에 통합목회자연대는 10월 15일 한국기독교회관 2층 조에홀에서 "명성교회 불법세습에 관한 총회결의 분석 세미나"를 갖는다.

 

▲     © THE기독공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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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자는 명성교회에 무고했다가 집행유예받은 사람 아닌가요? 동명이인 인가요? 사회자가 그사람 같은데요 18/10/10 [12:16]
만약동일인 이라면 명성교회가 해외로 달러를 밀반출했다고 했다가 집행유예로 징역형을 선고받은 사람이라면 공정한 사회가 될수있나요?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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