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2회 총회장, '불법 알파'와 '위법 오메가'

103회도 불법으로 시작

THE기독공보 | 입력 : 2018/10/04 [16:10] | 조회수: 708

 

102회 최기학 총회장의 뒤안길을 보면 처음부터 불법이고(http://kidogkongbo.com/365) 마지막까지는 위법이었다. 그야말로 불법의 알파와 위법의 오메가였다.

 

 

최기학 총회장이 102회 헌법위원회 보고를 받으면서 헌법위의 해석은 이미 임원회가 받았고 효력이 발생했다고 했다. 그러나 총회밖에서는 "헌법위의 해석은 해석일 뿐" 효력과는 상관이 없다고 말해 금반언원칙을 어긴바 있다.

 

 

이번에는 효성교회건에 대해서 총회에서는 보고를 받았지만 총회밖에서는 불법재판이라고 불허한다고 했다. 항시 총회안과 총회밖에서의 행동이 다르게 나타났다. 102회 최기학총회장은 제1 재심재판국의 효성교회건에 대해서 동의 재청을 받아 재심재판국의 판결을 인정한 바 있다.  

 

 
그러나 최기학총회장은 총회가 끝난 지 한달 후, 총회에서 총대들이 인정한 결의를 뒤엎고 재심재판국의 판결이 불법적이라고 하였다. 총회장이 총회위에 있었다. 합법이 없었다. 총회처음부터 불법이었다. 자신이 동의 재청을 받고서도 단위에 내려와서는 불법이라고 하였다.  

 

103회 총회는 경과 보고사항을 결의사항으로 처리했고, 재판국의 판결도 총대들의 다수결로 무효시켜버렸고, 헌법위와 규칙부의 해석도 취소시켜버렸다. 최기학 총회장은 102회 법리부서의 판단을 103회 총대들의 판단으로 변경하기도 했다. 

 

103회 동영상을 보면 최기학 직전 총회장은 신성환목사의 법리적 질의에 대해 정무적. 정치적 답변으로 응하는 것을 알 수 있다. 신성환목사는 헌법위와 규칙부가 질의한 것에 대해 총회장이 일방적으로 내려보내지 않고 보류하고 있었던 것은 법을 위반한 것이기 때문에 직권남용이라고 했다. 최기학 총회장은 보류한 것은 맞지만 총회의 질서를 위하여 정무적, 정치적 판단을 할 수 밖에 없었다고 했다. 최기학총회장은 총회가 해석할 전권이 있기 때문에 103회 총대들이 판단해 달라고 하기 위해서 103회에 해석을 해달라고 청원한다고 했다.  

 

 

신천지가 아니라 불법천지였다. 림형석 총회장은 보고사항을 결의사항으로 처리하게 한 장본인이었다. 그러다가 나중에 결의한 안건을 재론동의절차도 구하지 않고 다시 번복 결의 했다.  불법으로 총회를 시작했다. 번안동의없이 재론하는 것은 불법이고, 번안동의가 없다보니 일사부재의 원칙에 벗어나는 것이다.  

  

  
최 전총회장은 권징절차에 따라 직권남용과 직무유기로 처벌을 받아야

 
총회가 해석할 전권이 있다는 것은 총회가 위임한 헌법위원회가 해석할 전권이 있다는 것인데, 102회의 업무를 103회 총회가 해석하고 판단하도록 직권남용을 했다. 이에 대해 신성환목사는 최기학 총회장은 직권남용을 한다고 권징절차에 따라 처벌을 받아야 한다고 했다. 헌법을 초월한 불법과 위법의 총회장이었다. 영상을 보자.

 
김연현목사는 102회 임원회가 청원할 것이 아니라 103임원회가 청원을 하고 103회기에서 공천을 마친 후에 103회 헌법위원회가 해석해야 할 것이라고 했다. 김목사는 직전임원회의 보고는 경과보고 이고 청원사항은 신임원회 사안이리고 하면서 보고를 하는 직전 위원회의 해석과 판단을 본회에서 물어보자고 하는 것은 위법이라고 했다. 이러한 의미에서 최기학 총회장은 위법을 했던 것이다.
 

김목사는 102회기가 만료됨에 따라 공천위원회가 공천을 한 이후에는 새로운 헌법위원회가 해석을 해야 한다고 했다. 김연현목사가 법대로 이고, 최기학목사는 그의 말대로 정치대로 하느라 위법을 했던 것이다. 그의 사전에는 총회장의 판단이 질서라는 단어만 있고 법이 질서라는 단어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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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벨탑쌓다가하나님께얻어맞은사람들 임마누엘하나님 18/10/13 [21:42]
성경에나오는바벨탑사건이생각난다, 교만이하늘을찌르니하나님께서바벨탑을무너뜨리시고어지럽히시므로혼란에빠지고각자다른방언으로말하므로난리가난것이생각난다, 왜 예장통합교단총회가어지럽고혼란에빠졌을까요, 하나님을믿는사람은어떤문제를보고만나면깨어있는사람은영적으로알게되고깨달을수있는일인데총대들은명성교회와김삼환목사님만잡으려고자기목소리들만내려고싸움하다보니생각도좁아지고영안도감기고영적귀도닫히고오합지졸총회가되고말았네요부끄러운줄아세요예수믿지않는자들에게믿음약한어린아이같은성도들에게한없이부끄럽습니다신앙이전진해야되는데퇴보하고있으니한심합니다,명성교회와김삼환목사님께서지금까지하신사역을아신다면부끄러운줄아세요,김목사님처럼신앙을행동에옮기신분이계시다면그분을존경해야됩니다, 시기하고미워하면그마음에악한마귀가역사하고있다는것을아셔야합니다사울이다윗을미워하고시기하듯이...왜일까요? 사울은천천이요다윗은만만이라환영하는사람들을보니악령이들어가서다윗을죽이려고평생을왕위의앉은자리에서다윗만죽이려고허송생활만한사울을보세요불쌍하잖아요...회개하고하나님께로돌아갑시다그래야삽니다, 간음하다잡혀온여인을예수님께로데려오셨을때에죄없는자가돌로치라하실때하나둘씩돌아갔다고하셨잖아요,죄없는사람이명성교회와김삼환목사님을향하여손가락질하세요,예수님께서슬퍼하십니다가슴아파하십니다예수께로돌아가세요회개하세요주님품에안기세요그길만이살길입니다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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