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앤조이, 맘모니즘 목사 미화하기

혈연 승계 목사는 죽이고, 맘모니즘 목사는 뛰우기

THE기독공보 | 입력 : 2018/10/14 [23:58] | 조회수: 303

 뉴스앤조이기 혈연 승계 목사는 죽이고 맘모니즘 목사는 미화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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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앤조이는 김지철목사는 띄우기를 하고 있다.  김지철목사가 은퇴하면서 10년 동안 매년 1억씩 사례를 받는데 마치 청빈한 목사 처럼 미화하고 있다.  

 

소망교회 조성종장로는 페이스북에 김지철목사가 전별금을 받지 않겠다는 말은 새빨간 거짓말이라고 언급해 눈길을 끈다. 조장로는 "김지철목사는 16년 시무에 퇴직금이 2억원도 안된다" "일시금 퇴직급여를 거절하고 다른 것을 수십억원어치 받아가겠다는데 이게 칭찬받을만한일인가"라며  "이 신문사(뉴스앤조이)는 내용을 알아보지도 않고 일방적인 선전을 그대로 싣는 신문인가"라고 주장했다. 나아가 재정투명성, 출석교인수, 나간 교인수 모두 거짓말이라고 했다. 실제로 소망교회는 많은 교인들이 떠난 상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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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 앞둔 소망교회 김지철 목사, 전별금 거절사례비 60% 10년 지급, 사택·사무실 지원…교회 측 "시무 기간 안정적 발전, 원로급 예우"
  • 이용필
  • 승인 2018.10.11 16:32
소망교회 김지철 목사가 올해 말 은퇴한다. 김 목사는 소망교회에서 17년간 시무해 왔다. 뉴스앤조이 자료 사진

[뉴스앤조이-이용필 기자] 수십억 원의 전별금을 받는다는 소문과 다르게 소망교회 김지철 목사가 전별금을 일언지하에 거절한 것으로 확인됐다. 곽선희 목사에 이어 17년간 소망교회 담임목사를 지낸 김지철 목사는 올해 말 은퇴한다. 소망교회는 올해 7월 1일 장신대 김경진 교수를 3대 담임목사로 청빙한 후 김지철 목사 은퇴 예우 문제를 논의해 왔다. 소망교회는 최근 김지철 목사에 대한 은퇴 예우를 확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소망교회 당회 서기 및 은퇴준비위원장 임 아무개 장로는 김지철 목사에게 은퇴비 내지 전별금은 지급하지 않는다고 했다. 그는 "전별금을 제안드렸더니 목사님이 단번에 거절하셨다. 그런데도 (김지철 목사가) 43억 원을 받아 간다는 소문까지 났다. 사실무근이다"고 말했다. 최근 한 인터넷 신문에서 김 목사의 전별금을 보도한 것은 사실이 아니라고 했다.

 

예장통합 소속 목회자는 한 교회에서 20년 이상 시무해야 원로목사로 추대받을 수 있다. 김지철 목사는 20년을 시무하지는 않았지만, 소망교회 당회는 김 목사 때문에 교회가 안정적으로 발전했다며 원로에 준하는 예우를 갖추기로 했다.

 

임 장로는 "당회 논의 결과 목사님 마지막 사례비의 60%를 10년간 지원하기로 했다. 연봉으로 따지면 1억 원이 안 된다. 10년 후에는 당회에서 지급 문제를 재논의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또 본인 명의 집이 없는 김지철 목사 부부를 위해 교회 명의로 된 사택을 빌려주기로 했다. 임 장로는 "목사님이 소망교회에 부임하기 전 사택을 장신대에 기증했다. 집이 없기 때문에 교회 명의로 된 사택을 대여해 드리기로 했다"고 밝혔다.

 

은퇴 이후 사역을 지원하는 의미에서 교회 소유로 된 사무실도 5년간 지원하기로 했다. 그는 "목사님은 차세대 리더, 특히 교회에서 상처받고 떠난 청년들을 돕고 싶어 하신다. 신학자로서 목회자로서 쌓아 온 경험을 바탕으로 미래 사역을 감당해 나갈 예정이다"고 했다.

 

김지철 목사에게 원로급 예우를 하는 것에 당회원 대다수가 찬성한 것으로 알려졌다. 임 장로는 "목사님의 공로는 교회 사유화를 막은 것이다. 교회 재정성과 투명성까지 확보했다. 사역 기간 3만 2800명이 소망교회에 등록했다. 70~80건의 고소·고발을 당하면서도 교회를 안정적으로 이끌어 왔다"고 했다.

 

이용필  feel2@newsnjoy.or.kr

 

 

뉴스앤조이는 '김삼환 목사 죽이기', '김지철 목사 뛰우기'를 하고 있다. 김지철 목사는 은퇴목사임에도 불구하고 10년 동안 연봉 1억을 상회하고, 12억 자리 교회사택(년월세 1,500만원)을 빌려주고, 사무실까지 빌려주면 약 20억에 해당하는 금액인데 이를 미화하고 있다. 그리고 나간 교인수는 지적하지 않고 근거없이 사역기간동안 3만 2,800여명이 등록했다고 했다.

 

 뉴스앤조이 vs.맘모니즘앤조이

 

그렇다면 소망교회는 지금쯤 약 출석교인 5만명이상 되어야 하는데  출석교인 1만명도 안된다. 혈연 승계는 죽이고, 맘모니즘 은퇴는 미화하고 있다. 은퇴위원회에서는 43억을 은퇴자금으로 정했으니 언론에서 문제를 지적하니, 쪼개기 수법으로 은퇴자금을 줄인 것처럼 하였다. 

 

뉴스앤조이는 맘모니즘 은퇴를 혈연 은퇴보다 높이고 있다. 김삼환목사는 최근 PD수첩에서 문제를 제기한 40억에 해당하는 사택까지 교회에 증여한다고 발표했고, 당회는 조만간에 이를 처리하기로 결정했다. 뉴스앤조이가 10년간 연봉 1억을 받는 맘모니즘 은퇴 김치철목사를 마치 청빈한 목사처럼 미화하는 것은 뉴스앤조이가 맘모니즘앤조이 의혹에서 벗어날 수 없는 것이다. 은퇴한 목사가 연봉1억씩 10년을 받는 것을 미화하는 것이 정상적일까? 뉴스앤조이는 임장로의 말만 듣지 말고, 다른 장로의 말도 들어야 보다 객관적이지 않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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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kidogkongbo.com/1114

맘모니즘 은퇴, 김지철목사 43억 지원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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