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장은 법과 질서, 행동은 불법과 무질서

위기의 동남노회

基督公報 | 입력 : 2018/11/02 [10:05] | 조회수: 107

동남노회사건에서 항시 법과 원칙을 주장해왔던 김수원목사와 최규희 목사가 불법을 행하고 말았다.  그들이 불법을 행한 이상 명성교회의 재심은 물건너갔다. 김수원목사가 노회장이라면 자신이 자신한테 소송을 하기 때문에 소의 이익이 없는 것이고, 노회장이 아니라면 노회가 산회되어 사고노회가 되었기 때문에 치리회장인 피고가 없게 되는 것이다. 김수원목사와 최규희목사는 항시 법과 원칙을 주장해 왔고, 판결에 승복한다고 말을 해왔다.    

 

비대위의 최규희 목사는 2018년 2월 총회백주년 기념관앞에서 법과 원칙을 주장했다.

 

 

 
김수원목사도 총회재판국석상에서 법과 질서, 원칙을 주장한 바 있다.
 
 
김수원목사는 8.7 총회 판결의 결과에 대해서 공정하지 않는 재판을 한다고 하더라도 수용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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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원목사가 거짓말을하셨네 샤론의꽃 18/11/02 [11:06]
목회자라는분이 ~~~~ 결과에 무슨 승복??? 중들이입는옷인가요? 승복? ㅋㅋ 그래서 안지키는건가요?
이런분은 목회하지 말아야한다고봅니다
다분히 정치목회하시는분이네요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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