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제일교회, 오인근목사는 무죄, 사모는 유죄

기독공보 | 입력 : 2017/03/09 [10:19] | 조회수: 5860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 재심재판을 앞두고 원주제일교회 담임목사였던 오인근목사가 횡령, 사기죄로부터 1심법정으로부터 무죄판결을 받았다. 통장을 바꾸는 것으로 해서 소송사기로 기소되었지만 재판부는 무죄선언을 했다. 하지만 법원은 오인근 아내에 대해서는 유치원과 관련하여 횡령죄를 인정하여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하였다.  

 

오인근목사는 총회재판국에서 정직 1년을 당한 상태에서 재심을 요청하여 조만간 재심재판국에서 선고를 할 예정에 있다. 만일 원주제일교회는 재심재판국이 오인근목사에 대해서 면직틀 하지 않는다면 앞으로 1년 후 오인근목사가 담임목사를 할 상황에 있기 때문에 교단탈퇴를 고려하고 있다. 현재 교인 90%이상은 오인근목사를 반대하고 있다. 지난번 원주제일교회는 교단탈퇴를 하였지만 법원은 부적합한 절차로 인해 이를 인정하지 않았다. 따라서 앞으로 재심결과에 따라서 원주제일교회의 향방이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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