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회임원회, 김수원체제를 인정하지 않는다

사진은 사진이고, 법은 법이다.

基督公報 | 입력 : 2018/11/06 [23:10] | 조회수: 333

 

총회 임원과 총회장은 김수원목사체제를 인정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 임원은 김수원목사측과 만난 것은 사실이지만 만났다고 해서 총회임원회가 김수원체제를 인정한 것은 아니라고 했다. 총회장이 선약을 했기 때문에 만난 것이지, 김수원목사를 노회장으로 인정해서 만난 것은 아니라고 했다. 

 

총회임원회는 자신들을 이용하였다고 말하기도 하여 오히려 분노하는 입장이다. 비대위측은 총회장과 찍은 사진을 공개해 총회임원단이 마치 자신들을 노회장으로 인정한 것 처럼 했다. 총회장은 불법노회장을 마치 정당화하는 것처럼 보인다. 그러나 사진은 사진이고, 실체는 아니라는 것이 임원회의 입장이다. 즉 불법노회장이 합법적 총회장 옆에 있다고 해서 본인도 합법노회장으로 될 수 없다는 것이다. 

 

▲     © 基督公報

 

림형석총회장은 공허하고 혼돈된 어둠가운데서가 아니라 빛이 있는 가운데 합법적인 선관위원장의 추천으로 인해 총대들의 무기명비밀투표를 통해서 합법적인 총회장으로 당선되었다. 그리고 불법을 행하지 않았기 때문에 총대들의 박수로 자동승계되었다. 만일 림형석총회장이 불법을 행하거나 직권남용을 하고 회의장을 이탈했다면 총대들은 자동승계를 시키지 않았을 것이다. 

 

이러한 와중에 서울동남노회 임원일동은 고대근목사는 총회헌법위가 인정하는 적법한 사회자이고, 고대근목사의 산회선포는 정당하고, 비대위에서 선출했다는 노회장, 부노회장, 서기선출은 절차적으로 명백히 무효라고 하며, 임원의 임기는 적법한 임원개선까지 자동연장되고, 현임원회는 법과 원칙에 따라 서울동남노회를 지키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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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원체제는 마치 합법적인 임원들처럼 기자회견을 하기도 하였다. 

 

 출처. 목장드림뉴스 

CBS기자들이 불법을 합법화하는 것은 자제해야 한다.  그러므로 CBS나 뉴스앤조이는 불법을 불법이라고 말해야 정론을 펴는 신문이다. 김삼환목사는 폄하하면서 은퇴한 이후에 10년동안 매년 억대연봉을 받는 김지철목사를 미화하는 것은 잘못된 보도태도 이다. 최근 CBS 두 기자들은 잘못된 보도 작태로 인해  형사처벌 벌금 200만원의 선고를 민사에서는 손해배상 5,000만원을 물어주게 되었다.

 

크리스천투데이의 기사를 보자.

 

서울남부지법 제15민사부는 마산 산창교회 조희완 목사가 재단법인 CBS(대표자 이사 김근상)와 주식회사 CBSi(대표이사 하근찬), CBS 송주열·이승규 기자를 상대로 제기한 기사삭제 등 청구(2018가합103694)에 대해 원고의 주장을 받아들여 기사 삭제와 함께 원고에게 5천만원의 손해배상을 1일 판결했다.

 

또 기사를 CBS와 다음, 네이버, 구글, 네이트, MSN, 코리아닷컴 등 각 포털사이트에서 7일 내에 삭제하지 않을 경우 기사 및 동영상 1건당 매일 1백만원의 비율로 계산한 돈을 지급해야 하고, CBS와 CBSi가 또 다시 이를 보도할 경우 위반 1회당 1천만원씩을 지급할 것을 판결했다. 소송 비용 역시 CBS와 송주열·이승규 기자가 모두 부담해야 한다.

법원이 언론사와 기자를 상대로 이렇듯 높은 배상액을 판결하는 것은 극히 이례적이다.

CBS 송주열 기자는 조희완 목사를 소위 ‘미투’ 사건으로 보도했으나, CBS에서 피해자라고 보도한 여성 A의 주장은 이미 수사기관에서 허위사실로 밝혀진 뒤였다.

서울남부지법은 지난 2017년 7월 31일 A씨에 대해 허위사실을 공연히 적시해 조 목사의 명예를 훼손했다며 벌금 2백만원의 약식명령을 처분했고, A씨가 다음 달인 8월 정식 재판을 청구해 11월 공소사실을 모두 유죄로 판단하고 벌금 2백만원을 선고했다. A씨는 이에 항소하지 않아 사건은 이미 종결된 가운데, 2018년 세간에 ‘미투’가 주목을 받으면서 CBS가 이를 다시 보도했다.

그러나 조 목사는 A씨에 대해 이와 별도로 명예훼손 및 접근금지가처분을 신청했었고, 창원지법 마산지원은 지난 2017년 5월 23일 “피해여성은 해당 내용을 불특정 다수인에게 전파하는 행위, 동일한 취지의 글을 인터넷과 언론매체에 게재하거나, 위와 같은 내용을 언론매체에 제공하는 행위를 하거나 제3자로 하여금 이를 하게 해서는 안 된다”고 이를 인용했다.

재판부는 이에 대해 “피고 송주열은 2018년 3월 7일 1차 방송 보도에 앞서 원고(조희완 목사)에게 성폭행 의혹에 관한 입장을 물었고, 원고는 다음날 피고에게 가처분 결정과 형사 판결의 존재를 언급하면서 ‘이미 수사기관과 법원 등을 통해 해당 의혹이 사실이 아닌 것으로 밝혀졌다’고 설명했다”며 “송주열 기자와 CBS는 원고가 성폭행 의혹을 반박한 직후 보도를 했다”고 판시했다.

 

 http://kidogkongbo.com/1227

주장은 법과 질서, 행동은 불법과 무질서

위기의 동남노회

동남노회사건에서 항시 법과 원칙을 주장해왔던 김수원목사와 최규희 목사가 불법을 행하고 말았다.  그들이 불법을 행한 이상 명성교회의 재심은 물건너갔다. 김수원목사가 노회장이라면 자신이 자신한테 소송을 하기 때문에 소의 이익이 없는 것이고, 노회장이 아니라면 노회가 산회되어 사고노회가 되었기 때문에 치리회장인 피고가 없게 되는 것이다. 김수원목사와 최규희목사는 항시 법과 원칙을 주장해 왔고, 판결에 승복한다고 말을 해왔다.    

 

비대위의 최규희 목사는 2018년 2월 총회백주년 기념관앞에서 법과 원칙을 주장했다.

 

 

 
김수원목사도 총회재판국석상에서 법과 질서, 원칙을 주장한 바 있다.
 
 
김수원목사는 8.7 총회 판결의 결과에 대해서 공정하지 않는 재판을 한다고 하더라도 수용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http://kidogkongbo.com/1231 

기독공보 유튜브 332개 영상, 약 70만명 조회

계은숙 영상 17만명 차지

 

기독공보가 유튜브에 올린 동영상이 332개인데 조회수가 690,742회 클릭한 것으로 드러나 상당한 영향력있는 매체로 도약했다. 심지어 JTBC와 KBS까지 기독공보의 영상을 참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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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클릭수가 많은 영상은 2년 전에 계은숙이 예수사랑교회에서 부른 복음성가(세상에서 방황할 때 외 히트곡)영상으로 174,548명이 클릭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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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10위안에 드는 영상은 주로 명성교회와 관련한 영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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