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남노회 불법 비대위, 결국 불법으로 사무실 침입

절도죄, 업무방해죄로 피소

基督公報 | 입력 : 2018/11/09 [17:33] | 조회수: 296

 

동남노회 비대위원들이 11. 8. 일 저녁에 자신들이 합법적인 노회임원들이라고 판단, 열쇠공을 불러서 동남노회 사무실을 무단으로 뜯고 들어가 임원회를 하고 시건장치를 새로이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용혁목사는 "첫번째 임원회를 사무실에서 하고 한동안 기다리다 오지 않아서 시건장치 교체하고 돌아왔습니다"고 하였다.  동남노회 임원회는 만일의 사태를 판단, 천정에 CCTV를 설치한 바 있다.  이용혁목사는 밴드에 다음의 사진을 올렸다.  

 

 

그러나 동남노회임원회는 절도죄. 업무방해죄. 정보이용촉진  및  정보보호에관한법률 70조 위반 죄로  고소를 하였다. 고소인 김용석 , 김성곤, 김경섭, 윤호식, 김재복이고, 피고소인은 김수원, 김동흠, 어기식, 이용혁, 안장익, 이재로, 김성환,  엄대용  8명이다.

 

동남노회 임원회는  고소장을  11. 9.  3시 20분경  강동경찰서에 제출하자, 이 사건은 신대식 형사에게  배당되어 다음 주에  고소인 진술을 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절도죄라는 것은 CCTV에서 녹화된 일체의 자료를 허락도 없이 갖고 간 것이다. 

 

개혁을 부르짖었던 비대위의 외침이 결국 임원회의 허락이나 간사의 허락도 없는 상황에서 아무도 없을 때 무단으로 노회 사무실에 침임하여 절도와 업무방해를 하게 된 것이다. 김수원목사는 75회 신임임원회에서는 11월 12일 월요일 오전 9시부터 정상적인 업무를 진행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신임원회의 허락없는 출입을 금한다고 했다.   

 

 

 

 

 

 

이러한 사태로 인해 동남노회는 임원회와 비대위간에 또 다른 분쟁의 불씨를 던졌다. 오는 11월 20일 비대위측은 노회를 소집하고 있고, 총회임원회는 사고노회를 접수한 상태이고, 비대위 임원회를 합법적 임원회로 볼 수 없다고 판단, 다음주 임원회에서 사고노회접수를 받으면 비대위의 임원선출은 자동불법이 되어 동남노회사건은 한 치 앞을 바라보기 어려운 상태가 되었다.  

 

현 총회임원회는 비대위의 노회장과 임원선출을 불법으로 판단하고 있고 조만간 사고노회로 설정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김수원목사는 자신이 노회장이라고 판단, 노회운영기본방침에서 1) 노회 운영과 업무 처리는 성경과 교회법에 근거하여 공정하게 하겠고, 2)  무너져 내린 노회 법질서 회복을 위하여 노력할 것이며, 의도적이고도 지속적인 위법 행위에 대하여는 단호히 대처함으로써 노회의 권위와 질서를 바르게 세워가겠다고 한 바 있다. 그러나 노회임원이나 간사의 허락없이 열쇠공을 내세워 시건장치를 뜯고 들어가 노회운영을 불법으로 하려다가 절도죄와 업무방해로 고소당한 상태이다.

 

결국 비대위는 명성교회건에 대해서 개혁의 기치를 들고 나왔지만 빛바랜 개혁이 되었다. 개혁으로 시작하였다가 개악으로 끝나게 되었다. 8명의 비대위원들이 절도죄와 업무방해죄로 벌금이라도 처벌받으면 교단에서는 면직과 출교가능성도 크고, 신도들이 들고 일어날 가능성도 있고 자칫 잘못하다가는 목회 생명에도 중대한 타격을 입을 가능성도 무시하지 못한다. 현재 김수원목사이외 일부 비대위원들은 노회에서는 면직과 출교된 상태에서 총회재판국에서 재판 계류 중에 있다.

 

10. 30일은 불법으로 노회장과 임원을 선출했고, 11월 8일은 불법으로 노회사무실을 뜯고 들어가서 회의를 하고, 불법으로 CCTV 녹화 자료까지 갖고 갔다. 헌의 위원장으로서 헌법시행규정 9조 1항을 위반한 불법을 행하였고, 불법으로 노회장에 선출되었고, 불법으로 노회사무실에 진입하여 회의를 진행한 바 있다.  그러나 CBS, 뉴스앤조이, 교회와 신앙, 한국기독공보는 이러한 불법사실에 대해서 침묵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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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둑질과 업무방해가 맞는건가요? 바른길 18/11/15 [09:27]
결국비대위는 도둑질을 했다는 거네요 업무방해와 함께 ~~~ 맞나요? 도둑질 과 업무방해라 ~~~ 뭘하려고 만든 비상대책위원회인가요? 도둑집단이 만든 비대위라면 선량한 사람들 괴롭히는거밖에 없지안나요? 도둑질과 업무방해가 안되서 만든비대위라니요 ~~~~ 수정 삭제
이런 도적놈들이 노회 임원들이라니 노회원 18/11/19 [17:53]
입이 열개라도 할 말이 없네 수정 삭제
도둑질하는 하는 자들이 임원이라니 노회원 18/11/19 [17:55]
참 기가 막힙니다. 이런자들이 노회임원들이라니, 우리 노회원들은 노회 기물을 도둑질하는스스로 자칭임원들이고 노회장을 사칭하지 말라 수정 삭제
기독공보의 공정하고 신속한 감사드립니다. 명성교인 18/11/19 [18:05]
세습의 뜻도 제데로 알 지못하는 기독교 언론들아 기독공보를 읽어 보고 기독공보 처럼 공정한 기사를 써라

기독공보 화이팅 ! 감사합니다.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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