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이광수, 이광선목사 형제 불기소처분

후원금을 특정범죄나 횡령으로 볼 수 없다고 판단

基督公報 | 입력 : 2018/11/17 [14:52] | 조회수: 289

 

콩고대학과 관련, 이광수, 이광선목사 형제가 강남제일교회 (문성모목사)로 부터 특정범죄 가중처벌과 횡령죄로 고발당하였지만 검찰로 부터 불기소 처분되었다. 검찰은 학교운영주체가 MPCC(콩고한국선교부)에서 PCK(한국장로교회)로 변경되었다고 하여 후원금을 특정범죄나 횡령으로 볼 수 없다고 판단했다. 

 

실제 학교재정은 한경훈목사가 횡령하여 콩고 법원이 2년 구속을 명한 바 있다. 그러나 총회세계 선교부는 이광선목사 형제보다 학교공금을 횡령하여 콩고법원으로부터 2년 형을 받은 한경훈목사를 두둔하고 있는 실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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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수총장과 이광선이사장은 진실은 밝혀지기 마련이라며 하나님이 우리의 증인이고, 콩고대학건은 적반하장식으로 전도되었고, 총회세게선교부가 늦게라도 진실을 바로 알아야 할 것이라고 했다.

 

특히 이광수총장은 장로들의 반발에도 불구하고 문성모목사를 후임자로 지정했는데 자신에 대해 원로의 직위를 박탈하고, 같은 신학교 동기를 고소고발로 맞선다는 것은 파렴치한 행동이라고 했다.  팩트는 한경훈목사가 사문서위조와 횡령으로 법원으로부터 2년 징역을 선고받았고, 이광수목사형제는 불기소처분을 받았고, 문성모목사는 이광수목사의 후임으로 들어가 교회명칭을 바꾸고, 원로목사대우를 박탈하고, 두 형제를 고소고발하는데 앞장섰고, 세계선교부는 이광선.이광수목사 형제를 비판하고 한경훈목사의 입장을 두둔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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