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신대, 동성애 논란 다시 대두

基督公報 | 입력 : 2018/11/29 [03:37] | 조회수: 151

장신대가 총회의 결정에도 불구하고 다시 동성애의 논란에 휩싸였다. C채널 뉴스에 의하면 동성애 지지 강사를 초청하여 학교가 총회의 결정에 반하는 정책을 구사하는 것이 아니냐는 논의가 되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 임성빈총장이 총회로부터 재임을 얻기란 쉬운 일이 아니며 총회신학부의 판단여부가 주목된다. 일각에서 장신대는 친동성애 반명성의 입장을 지지하고 있는 우려가 증폭하고 있다. 장신대 교수들은 이러한 논의가 장신대에서 발생하고 있는 것에 대해 분명한 입장을 드러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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