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정의 사주 메이커 최삼경목사, 목사, 심부름군에 이어 기자까지 사주 의혹

양봉식의 글은 최삼경의 시각, 진용식의 글은 최삼경의 글 의혹

基督公報 | 입력 : 2018/12/07 [10:25] | 조회수: 732

 

▲     ©基督公報

 

 

시사타임즈 편집국장 엄무환목사는 2018. 12. 5. "한경훈 선교사가 콩고와 한국교회를 농락한 사건 전말(1)…콩고법원 판결 관련 기막힌 허위사실"에 대한 글을 쓰면서 교회와 신앙이 허위사실을 퍼뜨려 콩고와 한국교회까지 혼란에 빠뜨리고 있다고 지적했다.  

 

[시사타임즈 = 엄무환 국장] 콩고루붐바시기독대학(UPL, 총장 이광수 목사, 이하 UPL) 前부총장인 한경훈 선교사가 콩고에서 문서위조와 학교 재정 횡령에 이어 한국에서 인터넷 언론인 <교회와신앙>을 통해 허위사실을 퍼뜨려 선교지인 콩고는 물론 한국교회까지 혼란에 빠트리고 있다.

 

엄목사는 허위사실로 한국교회를 혼란케 하는 이면에 최삼경목사가 있다고 지적했다.  

 

2018년 시사타임즈 11월 28일 "기사 콩고루붐바시기독대학 관련 <교회와신앙> 기사를 보고…<교회와신앙>의 기사는 사실과 다르다(1)"에서  전 '교회와 신앙'의 사장이었던 엄무환목사는 콩고대학건에 대한 기사가 최삼경목사의 시각이라고 하여 결국 최삼경의 뒤에 있음을 주장해 눈길을 끈다.   


그런데 필자가 양봉식 기자가 쓴 기사를 보면서 든 생각은 이 기사를 양 기자가 혼자 쓴 것이 아니라 <교회와신앙>의 실세인 최삼경 목사나 콩고 사태를 야기한 한경훈 선교사가 함께 머리를 맞대어 쓴 것으로 보인다는 것이다. 필자의 경우에도 그러했었기 때문이다. 최삼경 목사가 시무하는 빛과소금교회 목양실에서 한경훈 선교사와 최 목사 그리고 필자가 함께 머리를 맞대어 논의하며 기사를 작성했었다. 양 기자의 경우에도 그럴 가능성이 없지 않아 보인다. 그런 점에서 양 기자의 기사는 양 기자의 시각일 뿐만 아니라 콩고루붐바시기독대학과 관련한 최삼경 목사의 시각이기도 한 것이라고 필자는 추론하고 있다.

 

엄무환목사는 진용식과 관련한 글도 진용식이 아니라 최삼경목사가 쓴 글이라고 지적했다. 

  

얼마 전 미국의 세이연(세계한인기독교이단대책연합회, 회장 김순관 목사)이 이단연구가인 예장 합동측 진용식 목사의 요한계시록 책과 관련하여 이단적 사상이 있다고 지적하는 성명서를 발표하자 진용식 목사가 즉시 <교회와신앙>을 통해 반박글을 여러 차례 발표했었다. 그런데 그 글을 보면서 필자는 진용식 목사가 쓴 글이 아니라 최삼경 목사가 쓴 글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교회와 신앙 사장, 나는 최삼경의 비서였다.

 

그러면서 자신은 최삼경의 비서역할을 하였기 때문에 최삼경의 스타일에 대해서 누구보다 더 잘 알고 있었다고 한다.  사장은 바지사장이고 실제로는 비서에 불과했다. 

  

사실 필자가 <교회와신앙>의 사장으로 있었어도 말이 사장이지 실제론 최삼경 목사의 비서 역할을 했기 때문에 누구보다 최 목사에 대해 잘 알고 있다고 생각한다. 특히 최 목사의 글에 대해선 더욱 그러하다.

 

그렇다면 엄무환글에 의하면 양봉식은 이름만 빌려주는 바지사장인 것이다. 결국 최삼경이 뒤에서 사주하고 기자의 이름만 빌려서 글을 쓰거나 사주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삼경은 이단조작, 강종인목사사주, 심부름꾼 사주를 하여 사주팔자인 것으로 드러났다.  목사, 심부름꾼에 이어 기자까지 사주하는 것이다. 

 

 심부름꾼 사주

 

교회와 신앙 전 사장, 엄무환목사의 글로 볼 때 이제는 기자까지 사주하고 있다. 더군다나 교회와 신앙의 전사장의 글에서 나온 것이기 때문에 신빙성은 더해주고 있다. 그렇다면 교회와 신앙의 기자들은 최삼경의 들러리 역할을 하는 것이다.  최삼경은 다음과 같이 사주를 하였다.

      

 
 

 

 

http://kidogkongbo.com/12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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