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삼환목사의 시청점등행사 공적 행보

基督公報 | 입력 : 2018/12/10 [01:08] | 조회수: 185

명성교회 김삼환목사가 김영삼대통령 3주기 추도식 축도에 이어 서울크리스마스 페스티발현장에 설교자로 나서 공적인 행보를 계속 하고 있다.

 

 

 

명성교회측은 진보신문인 경향신문과 공동주최하여 문화행사를 하였다. 김삼환목사는 문화행사를 하는데 있어서 신문의 이념적 성향에 상관없이 뜻을 같이 하는 언론이라면 누구와도 연대할 수 있다고 하여 진보적 언론과 함께 하는데 별의미는 없다고 하였다. 

 

박근혜, 전두환전 대통령이 명성교회에 방문하고 박근혜 대통령에게 자문하여 마치 보수우익인 것처럼 언론의 질타를 받았지만 실제로는 DJ정권의 요구에 의해 소망교도소를 세우는데 앞장섰고, 김영삼정권의 요청에 따라 이디오피아 병원을 세웠고, 노무현대통령 영결식때도 성가대를 파송하고 동아일보가 광고중단되었을 때도 명성교회 이름으로 전면광고를 한 적도 있을 정도로 진보적 성향도 갖고 있다.

 

이번에는 진보적 언론과 문화행사를 하여 그의 이념적 성향을 무조건 보수우익이라고 할 수도 없다. 그가 박정희 정권이나 전두환정권에 협조한 것은 없고 단지 교회를 방문하였기에 예우를 한 것 뿐이라는 것이다. 오히려 박근혜 대통령같은 경우 WCC행사에 오기로 하였는데 박전대통령이 약속을 준수하지 않아 박전대통령에 대해서 신의가 없다고 생각하고 있다. 그의 정치적 성향은 보수이지만 실제로 진보대통령들과도 더 친하게 지냈다. 지금도 매주마다 문재인 대통령을 위해서 기도하고 있을 정도이다.                 

 

이번 행사는 경향신문(사장 이동현)과 씨채널방송(사장 천영호)과 아가페문화재단(이사장 김삼환목사)이 공동주최하고 문화관광부와 서울시및 한국관광공사가 후원하고 서희건설(대표이사 이봉관) 수협중앙회(회장 김임권)백석대학 숭실사이버대가 협찬하였다. 4회 서울크리스마스 페스티발의 조직위원장으로는 김덕룡 평통부위원장이 수고하였다. 앞으로도 김삼환목사의 공적 행보는 계속 될 전망이고 초청되는 곳은 어디든지 가서 복음을 전하고 국가의 안위와 통일을 하는데 조금이라도 보탬이 된다면 끝까지 기도와 물심양면으로 도울 작정이라고 한다.    

 

 

 http://kidogkongbo.com/1275

최근 김삼환목사의 공적인 활동

김영삼대통령 3주기 서거에 축도자로 초청되어

 

그동안 부자세습으로 사회적 여론의 질타를 받은 김삼환목사가 교회에서 주로 기도와 주일 예배 1부 인도, 월 기도회 인도 등 주로 교회안에서 영적인 일에 심혈을 기울여왔다. 

  

▲     © 基督公報

 

여론의 여파로 인해 김목사는 숭실대 이사장을 비롯, 모든 공직에서 사퇴를 선언하고, 명성교회 당회는 교회의 공적 자금 50억도 1,000개 개척교회 후원을 하고, 이외에 53억으로 은퇴목사와 다문화 사역을 위해 광성수련회를 인수하고, 사회적 공헌에 적극 힘쓴다고 천명한 바 있다. 논란이 된 하남시의 40억에 해당하는 김목사의 사택까지 최근에 교회에 헌납했다. 

 

현재 그와 그의 아들 김하나목사의 이름으로 된 부동산은 하나도 없는 상태이다. 그러나 일각에서는 맘모니즘의 대물림이라고 여론을 호도해 왔지만 맘모니즘이 아니라 나누니즘의 대물림을 하고있다. 교회재산은 총유재산이기 때문에 김삼환목사 부자가 어떤 소유권을 행사할 수 없도록 되어 있다. 명성교회는 김부자의 소유재산이 아니라 명성교인들의 재산이다. 

 

이러한 와중에 최근 김영삼 전대통령의 추도식 3주기 기념에 김삼환목사가  축도자로 초청되어 "김영삼 대통령도 대한민국을 위해 보내신 주의 종"라고 축복하여 눈길을 끌었다. 

 

  
이 행사에는 심지어 신한국당에서도 추도행사를 열였고, 현충원추도식에는 문희상 국회의장, 이낙연 총리가 참석하여 연설을 했다.
 

 

 

 
김삼환목사는 이념성향에 관계없이 전 대통령들과는 좋은 관계를 가졌고 특히 DJ와 좋은 관계로 소망교도소를 세우는데 앞장을 섰고, 당시 천정배 법무장과도 극찬을 한 바 있다. 명성교회는 소망교도서에 70억을 후원하기도 했다.
 
이디오피아 명성교회 병원은 김영삼대통령의 요청으로 약 400억을 들여 설립하게 되었다. 세습을 가장 반대한 장신대에 대해서는 약 50억을 후원했고 총회장학재단설립을 위해 그가 받은 개인 부흥회 사례금 36억을 모두 장학금으로 헌납했고, 교회에서는 그 중 20억을 총회장학재단에 후원하기도 했다. 그러나 일부 목사와 교수들에 의해 맘모니즘을 대물림하는 목사인 것 처럼 불리워왔다.    
 

이외에 김삼환목사는  11월 28일 논산훈련소 연무대 새예배당 헌당식을 12월 21일 앞두고 헌당식에 대한 특별감사예배를 드리면서 본인의 입장을 발표하기도 하는 등 공식행사를 했다.

 

 

 

▲     ©基督公報

 

▲     © 基督公報

 

군선교회대표는 한경직목사, 곽선희 목사, 김삼환목사가 주도적 역할을 하면서 군선교의 발전을 가져와 오늘의 새연무대교회라는 대형교회를 건립할 수 있었다.

 

이처럼 김삼환목사는 최근 여론의 질타에 상관없이 그를 찾는 단체나 사회, 군선교회에 기꺼이 공적으로 참여하여 권면과 축도를 하고 있다. 총회임원회가 가능하면 명성교회와 동남노회를 살려야 한다는 입장을 견지한 것은 명성교회와 김삼환목사의 사회적 공헌도 때문일 것이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