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단과 교회수호연대, 발기인 신청 200여명 넘어

5개 권역지역 대표 모두 신청...교단혁명

基督公報 | 입력 : 2018/12/13 [15:09] | 조회수: 775

예장통합 교단과 교회수호 연대 조직을 위한 사전 발기인 대회가 12. 20일(목) 오후 2시 백주년기념관 1층 대강당에서 세반연과 일반언론으로부터 교회를 수호하자며 대규모 집회를 갖기로 했다. 현재 발기인 신청자들이 전국 40개 이상 노회에서 200여명이 넘은 상태이며 매일 발기인 신청자가 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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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앤조이는 '명성교회를 지키자' 예장통합 목사.장로들이 뭉쳐'라고 기사화 했다.  

 

https://www.newsnjoy.or.kr/news/articleView.html?idxno=22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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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파괴 악의적 언론으로부터 보호하자

 

그러나 준비위원회측은 명성교회도 포함하지만 외부적으로는 혈연승계를 빌미로 교회를 파괴하는데 앞장선 세반연, 악의적인 언론, 내부적으로는 교단의 잘못된 법리부서의 판단, 인민재판식 총회결의로부터 교단의 교회를 수호하지는 것이지, 명성교회만을 위해 모인 것은 아니라고 했다.

 

준비위측은 이번에 많은 사람들이 발기인 신청을 한 것은 김동호목사의 안하무인식 발언, 독불장군식 행동, 자신이 교단의 대표이거나 개혁자처럼 행동하는 것, 실제 본인이 기득권을 누리면서 마치 개혁자인 것처럼 행동하는 것에 대한 위선적인 행위, 나아가 명성교회를 이대로 퇴출시키거나 파괴시키지는 않고 교단안에서 보호하겠다는 의사, 법리부서의 묻지마 비법리적 행동, 103회 총회의 인민재판식 총대들의 결의 등에 대해 불만이 강하게 내포되어 발기인으로 참여하게 되었을 것이라고 입을 모은다.

 

교단혁명이다

 

교회수호연대 대표인 최경구 목사는 "교회수호 연대 집회는 사회언론의 지나친 종교단체 간섭, 교단 법리부서의 불법과 총대들의 위법적인 결의 등에 대해 그동안 침묵하던 다수의 사람들이 들고 일어난 일종의 교단혁명"이라며 "21일 약 1,000여명 이상 모일 것"으로 내다보았다.  

 

발기인 200여명 넘어섰다. 

 

최목사는 "이 모임이 단지 명성교회만을 위한 행동이 아니라 교단산하내의 어떤 교회도 잘못된 법리부서의 판단과 일반 언론으로부터 피해를 당하지 않도록 보호하기 위해 모였다"고 하면서 "앞으로도 이 모임을 계속 밀고 나갈 뜻"을 비쳤다. 현재 발기인 참여자 200여명이 넘어섰고 매일 발기인 참여자가 신청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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