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3회 총회결의 이행촉구대회, 세동원에 실패

김동호, 방인성, 이용혁, 최삼경, 류태선 목사 등 참석

基督公報 | 입력 : 2018/12/18 [06:16] | 조회수: 246

한국교회 백주년 기념관에서 12. 17. 예장목회자연대를 포함한 15개 단체가 연합하여 자리가 텅 빈가운데 총회결의 이행촉구대회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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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석자들은 약 150-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지만 세동원에 실패했다. 연말연시와 성탄절이 다가오는 가운데 많은 사람들이 바뻐서 참석하지 못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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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김동호목사의 집회에 많은 사람들이 참석하는 것으로 주위의 관심을 끌었지만 많은 사람들이 참석하지 않아 세반연의 활동이 동력을 잃었다는 지적도 있다. 김동호카드만 갖고서 동력을 끌어올리기가 어렵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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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 최경구목사가 이끄는 예장통합 정체성과 교회수호 연대가 발기인 400여명 이상으로 같은 장소에서 20일 맞불집회를 예고하고 있어 세반연은 긴장을 하고 있다.      

 

김동호목사는  명성교회세습에 대해서 성토하면서 명성교회세습에 대해서 싸우는 것은 근사한 싸움이며 다윗과 골리앗의 싸움으로 한번 해볼만한 싸움이라고 했다. 나아가 자신은 테러당하는 줄 알았다며 그래서 설교를 못할 수도 있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김동호목사는 명성교회는 교단에서 내쫏어야 한다고 언급하기도 해, 참여한 사람들을 선동하기도 하였다.  

 

2부 에서는 통합교단과 상관이 없는 방인성목사가 이행하라고 촉구하기도 했고, 또한 통합교단의 정통교리와 상관없는 마리아월경잉태론자이며 삼신론을 주장해 한기총에서 이단으로 정죄된 최삼경목사가 총회법리부서를 위해 이행을 촉구하라고 발언을 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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