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남노회, 강흥구국장 기피신청해야

반명성을 외친 최기학목사와 같은 서울장신대 이사

基督公報 | 입력 : 2019/01/07 [00:30] | 조회수: 162

▲     © 基督公報

 

총회재판국장인 강흥구국장은 명성교회건을 반대하는데 앞장선 최기학 전총회장이 이사장으로 있는 서울장신대에 이사로 있는 것이 확인되었다.  

 

▲     © 基督公報

 

강흥구목사가 이사장 직무대행이사였을 때, 고시영목사가 최기학 이사를 추천하여 최기학목사가 이사장이 되었다.

 

▲서울장신 178회 이사회의록 (10.19일)

 

최기학 목사는 인사위원장에 강흥구목사를 임명한다. 자신들끼리 북치고 장구치고 다한다.

 

▲ 서울장신 179회 이사회의록 (12.7일)

 

그렇다면 이처럼 총회장으로서 명성교회건을 무조건 반대했던 최기학 이사장이 이사로 있는 서울장신대 고시영사단에 있으면서 정상적인 재판을 할 수 있는지 의문이다. 특히 최기학이사장은 총회장 재직시절 이광수, 이광선목사를  기소하였고, 현재로서는 같은 이사인 강흥구목사가 재판국장으로 있는데 과연 공평한 재판을 할 수 있을까? 서로 끼리끼리인데 공평한 재판은 어렵다.

 

현재 서울장신대 이사회는 고시영목사(73세)가 이미 은퇴를 하였는데도 버젓이 이사로서 활동하고 있다. 이처럼 서울장신 고시영사단은 반명성으로 얼룩져 있다.

 

권징편 8조 2항에 의하면 "국원이 이해관계로 인하여 불공평한 재판을 할 우려가 있는 경우 " 에는 기피신청을 할 수 있다. 

 

2. 당사자인 기소위원장과 피고인은 다음의 경우에 국원의 기피를 신청할 수 있다.
① 전항 각호의 사유에 해당되는 경우
② 국원이 이해관계로 인하여 불공평한 재판을 할 우려가 있는 경우

 

현재 서울 동남노회는 수습전권위원회가 들어왔기 때문에 사고노회이고, 사고노회는 피고가 없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