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성교회 김삼환목사, 7억에 상응하는 사택 고향교회에 기증

김삼환목사, 목회란 어려운 사람들을 돕는 것

基督公報 | 입력 : 2019/01/23 [23:01] | 조회수: 302

명성교회 김삼환 원로목사는  2019년 1월 23일 수요예배 후 25년 동안 살아왔던 7억에 상응하는 연립주택을 매각하여 고향교회에 기증했다. 김목사는 은퇴후 교회에서 마련한 사택으로 이전했다. 고향교회(신당교회)가 한 때는 수백명이었는데 현재는 대부분 떠나 몇 가정 안된다며 도움이 필요한 상태라고 언급했다.

 

 
이에 앞서 김목사는 자신이 거주하고 있는 40억에 상당하는 하남의 사택까지 교회에 기증한다고 당회에서 결의한 바 있다. 김목사는 몇년 전에도  20년간 외부 집회 강사비, 자녀 축의금, 부친 조의금 등을 모은 60억원을 교회에 장학금으로 내놓기도 했다. 
 
현재 예장통합교단의 장학재단 20억도 명성교회에서 기증한 돈이다. 김목사는 평상시 목회란 가난한 사람들을 돕는 것이 라고 주장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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