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성교회는 양적, 영적(설교 , 기도회), 물질(후원)적 호황

법리적, 행정적 호황 필요

基督公報 | 입력 : 2019/01/26 [15:01] | 조회수: 730

 

1. 양적인 호황

 

일반 언론매체의 세습보도와 장신대 교수들의 성명서, 통합교단 총회의 결의, 세반연의 반대집회, 총회재판국 재심개시에도 불구하고 명성교회는 김하나목사가 담임목사가 된 이후 계속 성장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018. 12. 23, 2019. 1. 20. 명성교회는 두 차례에 걸쳐서 홈커밍데이(Home coming Day)를 추진한 결과 매회 1,300여명씩 2,600여명의 새신자가 등록하여 다른 교회와 달리 현재 양적으로도 호황이다. 

 

2. 설교의 호황

 

 1) 김하나목사의 설교

 

명성교회가 계속 성장하는 것은 김삼환목사와 김하나목사 설교때문인 것으로 드러났다. 두 사람이 설교할 때마다 사람들은 인산인해로 모여들기 때문이다. 특히 김삼환목사가 외부 집회를 차단하고 내부집회만을 함으로서 교인들이 더 몰려들고 있다. 두 부자가 그 어느 때보다 설교의 호황을 누리고 있다.   

 

 

 

일단 설교가 재미있고 영적이며 드라이 하지 않고, 어렵지 않고 지루하지 않다. 그는 김삼환목사처럼 상상력이 뛰어나고 생활의 예화를 잘 사용하고, 성경본문을 중시하면서도 지루하지 않게 청중의 분위기를 이끌고 있다. 김삼환목사가 약한 성경강해와 논리성 부분을 잘 메꾸고 있다.   

 

 2) 김삼환목사의 설교      

  

 

 

 3. 기도회 호황

 

  1) 주일 저녁 기도회

 

김하나목사는 미국출신 학자답지 않게 토종의 영성을 갖고 통성기도를 통하여 신도들의 영적인 분위기를 고양시키고 있다. 명성교회와 명성교인들을 위하여 통성기도를 유도하여 수만명이 기도함으로 영적으로도 호황이다. 이처럼 명성교회는 외부의 윤리적 비판과 상관없이 통성기도 인도에 따라  영적 각성을 통하여 명성교회를 지켜달라고 하나님께 몸부림 치면서 기도의 호황을 누리고 있다.      

 

 
명성교회 부목사, 지금은 거의 회복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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