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삼환목사, 김복동 할머니 빈소찾아

일본이 독일처럼 잘못을 사과하고 위안부 할머니들 위로해야

基督公報 | 입력 : 2019/01/31 [04:04] | 조회수: 226

▲     © 基督公報

 

명성교회 김삼환원로목사가 1월 30일 신촌세브란스에 있는 김복동 할머니 빈소를 찾았다. 명성교회는 2012년 위안부 할머니들을 위해 17억을 들여 거처를 마련하고 생활비와 운영비를 꾸준히 지급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목사는 일본정부를 향해 자신의 잘못을 사과하고 위로해야 한다고 밝혔다. 김목사가 빈소를 찾은 이후 반기문 전유엔사무총장, KNCC현사무총장 이홍정목사가 다녀갔다.

 

 

김복동 할머니는 미의회에서 위안부 피해를 세계에 알린 영화 "I can speak"의 주인공 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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