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직 주님 vs. 일사각오

주안교회vs 주밖교회

基督公報 | 입력 : 2019/02/18 [06:02] | 조회수: 325

'오직 주님'을 추구하는 교회와 '일사각오'의 정신을 추구하는 두 교회의 저녁 예배의 분위기가 사뭇 다르다는 것이 타나났다.  오직 주님을 추구하는 교회는 점점 '주안'(in Lord)교회로 나아갔지만 일사각오를 추구하는 주안교회는 점점 '주밖'(out Lord) 교회로 가고 있었다. 

 

명성교회는 '오직 주님'을 추구했다.  

 

▲     © 基督公報

 

주안교회는 '일사각오'의 정신이 있었다.  

 

▲     © '주안'은 이중적인 의미를 갖고 있었다.  


 주안은 이중적인 의미를 갖고 있었다.

▲     © 基督公報


2019. 2. 17 명성교회의 저녁예배는 주안교회였다. 교인들은 '오직 주님'의 정신으로 3층까지 가득 메운 채 주안(in Lord)으로 가기 위해 안간 힘을 썼다.    

 

 

그러나 2019. 2. 17. 주안교회의 예배는 주밖교회 였다. 교인들은 '일사각오'의 정신으로 교사헌신예배를 드리지만 주안으로 가는 느낌이 없었다. 주안교회는 감리교 목원대 교수를 헌신예배 강사로 초청했지만 주안(in Lord)이라는 이름을 무색하게 할 정도로 신도들이 참여하지 않았다. 교회는 신앙적으로 일사각오의 정신을 추구했지만 영적으로 주밖(out Lord)으로 가고 있었다.

 

 

한 신도에 의하면 나겸일목사가 시무할 때는 저녁예배도 공예배라는 의식이 있어서 주안을 추구하기 위해 교회가 가득 찼는데 지금은 신도들이 저녁예배나 수요예배에 대해서 공예배 정신이 없기 때문에 많이 나오지 않는 것 같다고 했다. 점점 주밖교회로 가고 있는 것이다. 일사각오의 정신만 갖고서 주안으로 가는데는 한계가 있었다.

 

주승중목사는 지난 2018. 8. 2. 주일 설교에서 이번 총회재판국의 결정은 총회 재판국이 28조 6항 세습방지법을 위반하고, 총회재판국이 맘몬이라는 신사참배 우상앞에 절하는 결정을 했다고 전하면서 자신이 한국교회앞에 사죄한다고 밝힌 바 있다. 외부에서는 주안에 있는 교회처럼 보여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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