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단보다 더 악한 이단감별사들

基督公報 | 입력 : 2019/02/20 [00:41] | 조회수: 677

 

▲     ©基督公報

 

2월 18일 오전 11시 100주년 기념관 1층 소강당에서 탁명환소장에 대한 25주기 추모식이 열렸다. 홍성현목사가 설교하고 최삼경목사와 진용식 이단감별사들이 추모사를 발표했다. 탁명환에 대해서는 다음의 글을 참조하기를 바란다.   

 

 탁명환의 생애

http://www.dangdang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740

 

 

최삼경목사는 추모사에서 "저희들은 아직도 해야 할 사명이 남아 피터지게 싸우고 있습니다. 무지한 이단들과 싸우고, 지겨운 고소들과 싸우고, 이단은 물론 이단에 편승하는 정치꾼들 내지 연합기구들과, 이단보다 더 악한 이단옹호자와 이단 옹호언론들, 그리고 한국교회 무관심과 지금도 싸우고 있습니다."고 했다. 

 

그러나 이 말은 사실이 아니다. 최근에 이단감별사들은 이단옹호자와 이단옹호언론과 싸우는 것이 아니라 이단감별사 자신들끼리 서로 이단이라며 싸우고 있다.

 

최삼경목사와 진용식목사가 한편이 되었고, 이인규권사와 박형택목사가 한편이 되어 서로 이단이라고 맞서고 있다. 이단감별사들의 전쟁이 시작되고 있다. 본인들이 이단이면서 다른 사람들이 이단이라고 지금까지 교계를 농락하여 왔던 것이다. 최삼경목사와 함께 일을 했던 엄무환목사도 이인규권사편을 들면서 교회와 신앙을 겨냥하고 있다. 최근에는 콩고대학건에 대해서 교회와 신앙을 비판하고 뒤에 최삼경목사가 있다고 비판했다. 이단감별사들은 자충수를 두고 있다. 그리고 탁명환소장은 재평가 되어야 한다. 

 

1. 탁명환 소장

 

 앞에는 이단척결, 뒤로는 불륜


탁명환의 살해소식에 온 세상이 들끓었지만 당시 탁명환을 살해하였던 임홍천의 범행동기는 탁명환의 여성타락의 문제였던 것이다. 탁명환은 의로운 사명감을 갖고 이단척결운동을 하면서 뒤로는 여자와 함께 포옹하고 애무하는 등 비윤리적인 행동이 있어서 임씨는 격분을 하여 살해뜻을 굳혔다고 했다. 공소장에는 다음과 같은 내용이 나온다. 

 

"검찰이 작성한 공소장에서 가장 의문의 여지가 있는 대목은 임 씨의 범행 동기에 대해서이다." 

 

▲     ⓒ 법과 교회

 

그러나 이러한 타락자 탁명환이 순교자의 반열에 올라선 것은 대한민국의 기독교가 타락한 증거이다. 자녀들 역시 아버지의 유산을 물려받아 현대종교를 운영하고 있다.  

통일교에 굴복

두번째, 그는 이교에 굴복했다. 그는 통일교에 대해 강력하게 대응하지 않고 어설프게 근거없이 대응하다가 사과문을 다음과 같이 발표했다.

 

▲     ⓒ 법과 교회

 

통일교에 대한 사과문

본인은 다년간 신흥종교문제 연구소를 운영하면서 통일교회에 대해 출판물, 슬라이드(이것이 통일교다), 강연회, 기자회견등을 통해 통일교회가 비윤리적 집단, 정치집단, 신형공산주의, 사교집단이라고 비판해 왔습니다.
 
그러나 본인에게 비판의 자료를 제공했던 일부 통일교회 이탈자들이 최근 명예훼손 등 범죄혐의로 구속수배된 것을 계기로 새로운 각도에서 광범위한 자료를 수집, 종합검토한 결과 본인이 통일교회에 대하여 비판했던 내용 중 사실이 아닌 부분이 있음을 인정, 다음과 같이 정정 해명합니다.
 
비윤리적인 집단문제
 
본인은 통일교의 창시자 문선명씨가 1955년 7월 4일 사회풍기문란혐의로 구속수배된 것으로 알고 통일교회를 비윤리적 사교집단으로 단정, 비판하였던 바, 당시사건은 병역법위반혐의로 기소되었다가 금년 10월 4일 선고공판에서 무죄로 석방된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외에 통일교회를 에워싸고 문제되어 온 사교집단운운은 그 근거가 없는 것으로 확인, 이에 정정합니다.
 
정치집단 문제
 
본인은 그동안 통일교회를 사교집단으로 규정, 비판해 왔으나 이는 사실이 아님이 밝혀져 이에 정정합니다.
 
신형공산주의 문제
 
본인은 통일교회를 신형공산주의 집단이라고 비판해 왔으나 이는 사실이 아님이 밝혀져 이에 정정합니다.
 
이상 세가지 항목이외에 일부 통일교회 이탈자들이 제공한 자료에 많은 잘못이 있어 본인이 통일교회에 피해를 주어 온데 대해서 심심한 사과의 뜻을 표하며 앞으로는 다시 이러한 일을 하지 않을 것을 다짐합니다.

                                           1978년 9월  일
                      
                                       신흥종교문제연구소 
 
                                            소장 탁명환   

   

이러한 교리적 타락의 증거는 박윤식목사에 대한 조작까지 하여 불륜으로 매도하고자 하기도 하였다.  

 

▲     ⓒ 법과 교회

 

 
한국교회의 타락

이처럼 성적으로 교리적으로 불륜조작, 이단조작으로 타락한 사람이 한국교회의 순교자의 반열에 올라와 있다. 이는 한국교회의 타락을 말하는 것이다.  
 

 

▲     ⓒ 이용섭


 

이단감별사들의 문제점은 처음부터 조작으로 시작했다. 탁명퐌 소장과 최삼경목사의 말을 들어보면 박윤식목사건은 계획적인 이단조작을 한 것이 드러났다.  

 

2. 최삼경목사

       

▲     ©基督公報

 

조작

 

 
 
 

녹취 A
T: 영등포노회에서 상정하기로 했거든. 박○○ 건 영등포노회에서 상정하고 또 하나는 서울남노회에도 사이비대책위원회장하려고하고 박○○교리이단 연구협회이름으로 해가지고...
최삼경(이하 최): 협회회원이 몇 명이나 되느냐고 묻더라구. 15명 정도 된다고 했거든.
T: 누가?
최: 경찰이.
T: 왜. 열댓명이라고해. 더 많다고 하지.
최: 앞으로 더 늘어날거라고 하지.
T: 다음 번에 물어보면?
최: 고칠 수도 있어.
T: 고칠 수 있어? 그러면 그거를 핵심 멤버만 15명인데 지금 전부  해가지고 몇천명이라고 해.
최: 근데요. 나중에 자료제시 때문에. 빨리 입회원서를 만들어서 이쪽 신학교 사람에게.
T: 처음부터 입회시키고 내가 다각도로 할 거니까 그러고 국민일보에다 내려고 그래.
최: 빨리 박○○ 이단자료를 만들어 가지고 전라도 학생을 중심해서 그쪽에다 집어넣어야 해요. 내가 보니까 전략이 맞아요. <조작>
T: 총신 학생들?
최: 내가 유 교수하고 짜가지고 유 교수는 절대 안 내세우고 싹 뿌려서 학생들로 하여금 들고일어나게 할 테니까 그러면 오히려 가요. <공모> <선동>
T: 오늘 아침 박○○ 장로하고 만났어요. 영등포노회 사이비대책위원 완전무결하게 끝냈어요. 30일날 이틀노회하는데 헌의하기로. 그 사람이 하면 다 되거든. 지난번에 제일 강하게 얘기를 했거든. 다른 노회에서 올라온 것 있어?
최: 다른 데에서도 올라올 거에요.
T: 분명하게 해야 돼. 올라올 거라고 하지말고 한 노회만 올라와도 조사하니까 그렇게 하기로 완전합의를 봤다고.
최: 우리가 이기니까.
T: 감정적으로 해서 말려들지 말고 전략적으로 하니까 우선 영등포노회부터 하니까 박○○ 장로한테 총회헌의하기로만 하면 ○○공보에다 크게 때리도록 해서 시작하기로.<언론플레이> 빨리 모여야지. (사이비 대책위원회를 소집해 가지고)
최: 어떻게 하려 하면은, 대구에 가서 좋은 아이디어를 얻었는데 모든 노회가 사이비대책위원회를 만들었어요. 그래서 총회 사이비대책위원회에서 각 노회, 노회대책위원장을 소집하려고해요. 그래서 전국적인 활동적으로 일을 진행하려 하니까 (이단자료 주겠다) 뭐든지 하라. 박○○ 목사한테 하려고 하니까 그쪽 문제는 시간문제입니다.
T: 그렇지! 그렇지! 그리고 내가 성결교도 동원하려고 해요. 거기서도 결정해 버리려고 우리 이쪽에서 제일 먼저하고 다 동원하려니까 내가 인젠 정치 좀 하려고 해요. <교권 이용>
최: 근데 합동측 문제는요. 최악으로 어둡대요. 내가 시찰장이 되었는데 시찰위원회가 다 모여가지고….
T: 그쪽에서도 해야지.
최: 이쪽에서도 올릴게요.
T: 그렇게 하도록 해.
최: 이쪽엔 사이비 대책위원장을 내가 하지 말고 다른 사람을 해야 돼요.
T: 자료 다 풀어 쓰고 있으니까 다음 호에 우리 ○○○○에 권말 부록으로 할 거니까.
최: 한 걸음 한 걸음 차분하게 잘 하자구.
T: 우리 차분하게 잘 하자구.

녹취 B
T: 최 목사! 영등포노회에서 결정되었어요?
최: 예!
T: 박○○ 장로더러 ○○공보에 가 가지고 타이틀 크게 해가지고 다루라고 그렇게 해서 신문에 내 버리라고 하려고. 노회결정된 사항을 팩시로 해서 박○○ 장로더러 다 때려 넣으라고 해. ○○회보도 넣으라고 하고. 내가 만나면 전략적으로 할 거니까 이제는 동노회 거기서도 해버리면 (다음주에) 노회결정이 어지간히 되면 그 다음주에는 시작을 해야지. <공모> <선동>
최: 걱정하지 마세요.
T: 좌우간 너무너무 멋있게 되어 가. 우리가 전략적으로 못한 게 실책이야.
최: 다른 일 없죠?
T: 별일 없어. OK. 승리하자구!

녹취 C
최: 아따 피드백이 빨리빨리 나오네! 내가 인제 꽤 공인이 되어가는 것을 느껴.
T: 응, 그럼 조심해야 돼. 말 한 마디 한 마디가..


최: 내가 공인이 되어가는 것을 느끼는데 말 한 마디만 하면 그냥 피드백이 팍팍팍 오니깐 으히히히히.


T: 하나님이 무심치 않다. 최○○ 신학교 팔아먹더니 쓰러져 버렸어. 갑자기 고혈압으로 삼일전에 뇌수술 받았어. 그건 그렇게 죽으면 안되는데.
최: 최○○ 씨는요. 동기동창인(청불) 노회에서 신학교 다닐 때, 그리고 시골에서부터, 고향에서부터 그 뿌리부터 안 좋구만, 학교도 형편없는 학교를 졸업했는데 신학교 다닐 때도 연애사건이 많았고 한 마디로 말해서 정말 그 버릇을 개에게 못 주더라고.
T: 근데, 그놈은 그렇게 죽으면 안된다니까. 죽기 전에 회개하고 신학교 팔아먹은 것 저기하고 하나님이 가만 두지를 않아. 하나하나를 처리.
최: 신학교를 완전히 팔았어요?
T: 그랬다고 해. 내가 오늘 박○○ 목사한테 전화했다구. 알아보라구. 박○○ 목사도 알아본다고 했다고. 나더러 박 장로님이 그러더구만 총회 질의를 하려고 하는데 질의문을 보내야 된대 (대책위원회에) 나더러 대충 어떻게 했으면 좋겠냐구 묻더라구. 내가 질의를 이렇게 이렇게 하면 좋겠다구 해주려고 해. 그래야 그거 맞춰가지고 하쟎아.
최: 말을 길게 하지 말고 최근에 지상에 많은 물의를 일으키고 있고… 그렇게 하고 우리가 뭐를 결정하려고 하느냐 하면 (이단대책위원회 자체) 각 노회이단대책위원회에서는 이단 문제에 대해선 수시로 총회를 통해서 총회이단기구를 이용하여 언제든지 이단에 대한 문제를 조회하고 상의할 수 있도록 결정해 가지고 ○○공보에 내려고 해요. 각 노회 이단대책위원장을 총회본부에서 소집해서 대책을 함께 수립하고 얘기하자고(○○공보 이용해서)일단은 주 총무님이 닫혔던 나에 대해서 어디 가든지 자랑하고 칭찬하거든요. 그 양반을 내가 잘 모셔가지고 ○○공보를 이용해서 들어갈 테니까. <교권 결탁>
T: 잘 모셔.

녹취 D
T: 영등포에서 질의하는 것을 신문에다 보도하라고 했어. 내가 박 장로한테. 보도 안하면 모듬해가지고 한번 작살내라고 그렇게 해서 알고.
최: 동노회 것은 내가 올렸으니까. <자작극>
T: 나오면은 ○○방송 거기서 보도하겠다고 했어. 영등포노회 것은 시간이 늦었지만 동노회하면서 영등포노회도 이렇게 했다 하려고. 보도할 거를 하나 써주면 더 좋아.
최: 알았어.
T: 내가 ○○○ 박 부장한테 보내면 그대로 하니까 그렇게 하고. 동노회 건 어떻게 됐어?
최: 동노회 건을 일단은 촬요회에 올라가면 촬요회가 그대로 총회에 올라가거든요. 내가 서기니까 올리면 그대로 올라가요. 내가 완성해서 총회 사무실로 곧 올라갈 거예요. <자작극>
T: 그래서 완성이 돼서 올라갈 때 나를 알려주면 ○○○ 방송에 보내가지고 그냥 불어버리려고. 불면서 영등포 것도 불어버리라고.
최: 그러죠. 내가 노회사무실에 전화해가지고 확인할께요. 언제 촬요가 총회본부로 올라가는지 확인하고 총무님하고 얘기해놨으니까 때 맞춰서 내가 ○○공보에 글을 써야지. <이단만들기 수순>
T: 그래. 내가 먼저 얘기 했잖아. ○○○ 방송에 박장로라고. 그이가 편집부장이니까 불어버리겠대.

 

http://www.christiantoday.co.kr/view.htm?id=205044

 

사주

 

 

 협박

 

최삼경목사는 이인강목사측의 여직원과 통화에서 사실상 이단압박이 있었음이 밝혀졌다. 최목사는 남광현장로가 550만원을 받았다는 것을 인정하고 사실상 이인강측을 가리키면서 "내가 돈 준 그 놈 가만히 두지 않는다. 나는 그 놈도 어떤 놈이든지 가만히 두지 않습니다"
하고,
 
                
                
 
"돈주신 사람도 나쁜 사람이지요. 이단 문제를 돈으로 해결하려고 했으니까 그러지요? 그러니까 돈 받은 놈도 자기 목숨을 던졌으니까 모가지를 스스로 던졌으니까 자기인생을 돈 주신 분도 거기에 대한 대가를 받아야 옳은 일이 겠지요?"라며 협박을 시사했다.  

▲     © 황규학


  금품수수

 

법원은 최삼경목사가 직접적으로 수령은 하지 않았지만 이재록측으로부터 금품수수한 것을 인정했다.  

 

▲2014노 922 동부지법 항소심

 

통합이대위, 최삼경 전문위원 거부

 

이처럼 감별사들은 이단보다 더 악했던 것이다. 최근에 한 이대위원이 최삼경목사를 이대위 전문위원으로 추천했지만 이대위는 특정인의 시각이 이대위 전체의 시각으로 비쳐질 가능성이 있다며 전문위원을 거부하였다.이렇게 최삼경의 이단감별사 시대는 종막을 고하였던 것이다.   

 

3. 진용식목사

 

총신대, 진용식 강의 거부

 

진용식도 마찬가지이다. 진용식도 최근 총신대 평생대학원으로부터 강의 중지를 당했다. 지금까지 한 사람당 40만원씩을 받고 강의를 해왔지만 선교대학원생들과 하야방송의 문제제기로 인해 더이상 총신대 평생대학원에서 강의를 할 수 없게 되었다.  

 

▲     ©基督公報

 

▲     ©基督公報

  

하야뉴스 - 이단감별사 J목사, 이단성 ‘예의주시’ K목사와 강단교류 했나? ‘논란’ 20180430

 

 

▲     ©基督公報

 

선교대학원의 질의에 대해서는 다음과 같이 언급했다. 

http://lawnchurch.com/sub_read.html?uid=6751&section=sc50&section2=

 

 5. 탁지일교수

 

탁지일교수의 문제점은 그의 박사학위 논문이 통일교 옹호논문이었다는 것이고 아버지가 통일교로부터  연구자금 수수의혹이 있는 것처럼 아들도 공적관심의 대상이 될 수 있다고 했다.  

 

 

▲ 동부지법 2017고단 419   

 

▲     © 기독공보

 

▲    동부지법

 

 

▲     ©基督公報

 

 그는 통일교를 노골적으로 묘사하여 옹호하였다. 

 

"문선명의 선언은 통일교의 잘 조직된 진정한 부모중심적 행정시스템에 의하여 장려되었다. 이러한 시스템은 수직적으로 진정한 부모에 촛점을 두었고, 또한 수평적으로는 세계평화통일가족연맹의 수많은 보조적인 기구와 관련이 있었다. 먼저 지상에 하나님나라를 세운다는 모든 계획은 기독교지도자들인 진정한 부모, 문선명과 한학자에 의해 권한이 주어지는 것이다. 캐나다 토론토에서 '모든 인류의 생애를 위한 길'이라는 연설에서 문선명과 한학자는 예수그리스도와 함께 도래하는 진정한 부모의 위치에 대해서 설명했다. 하나님은 인간을 만들어서 선한 부모의 자식들이 되게 하고 그와 함께 하나가 되게끔 중심역할을 하신다."     

▲     ⓒ 법과 교회

 

 

내용도 하나님의 위치에 있는 문선명의 참부모설을 사실상 옹호한다.  


"이것은 그가 진정한 부모로서 지상에 메시야를 보낸 이유이기도 하다. 메시야는 창조의 원래의 이상을 세우고, 모든 인류의 혈통을 회복시키기 위해서 온 분이다. 나는 우리가 하나님께 중심된 원래의 인간상의 가치를 회복하고, 진정한 가족을 확립하고, 영원히 다른 사람을 위해 살기를 원하고 진정한 부모와 하나님에게 중심되기를 희망한다. "   
 
 

 

▲     ⓒ 법과 교회

 


이처럼 탁지일은 하나님과 함께 한다는 문선명의 신격화와 관련한 글을 다른 어떤 문장보다 크게 부각시킨다. 문선명과 관련한 글만을 보았을 때, 활자를 부각시킬만한 이유가 전혀 없다. 논문 161-162 p 에서도 문선명과 관련한 글만 부각시킨다.
 
"1943년에 문선명은 양부모의 주선으로 거의 첫아내 최수길과 결혼했다. Michael Breen은 문의 결혼이면의 이유를 설명하고 있다."    
 

 

▲     ⓒ 법과 교회

 


"문선명의 첫아내 최수길은 강한 특성을 가진 매력적이고 지성적인 여인으로 묘사된다. 문은 남편의 사역에 대한 아내의 태도때문에 고통스런 갈등에 직면했다."    
 

 

▲     ⓒ 법과 교회

 

 

이단들보더 더 악한 감별사들이 탁명환추모에 동참했던 것이다. 

 

▲     © 基督公報


6. 결론

 

현재 이단감별사들은 서로 전쟁을 하고있고, 최삼경은 통합 이대위에서 전문성을 인정받지 못하고, 진용식은 총신대학원에서 강의활동을 거부당해 두 사람 모두 교단내에서 설 여지가 사라졌다. 최삼경목사는 노회가 둘로 나뉘어도 분리된 노회에서 노회서기 하나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부산장신대 역시 교육부로부터 D급판정을 받아 학부생들은 입학률이 60% 정도에서 40%가 미달이고, 학자금 대출이 불가능하고, 정부로부터 장학금을 지급받지 못해, 학교 경영이 어려운 상태이다. 부산장신대는 속히 더는 이단감별사들이 학교를 끼고 활동하지 못하도록 해야한다.

 

 결국 돈?

 

한국교회는 이단감별사들을 재평가해서 이들이 각 교단이나 학교에서 더는 영향력을 행사하지 못하도록 해야 할 역사적 사명을 가져야 한다. 결국 돈이다. 이단감별사들의 공통점은 처음부터 끝까지 돈에서 자유롭지 않은 것이다. 한국교회는 이단감별사들의 잘못된 감별에 의하여 지난 30년 이상 이들에 의하여 농락당하여 왔다고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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