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성교회 새벽기도회, 4만 4천명 참석

세습난타에도 영적인 신앙은 흔들리지 않아

基督公報 | 입력 : 2019/03/01 [14:21] | 조회수: 939

명성교회가 3월 특별새벽기도(3.1.-3.2)를 실시하여 오전 5시부터 앉을 자리가 없을 정도로 인산인해를 이루었다. 성가대만 해도 매회 3,200여명 이상 된다. 2018년에는 아들 승계문제로 인해서 언론에 지속적인 난타를 당했지만 교회는 흔들림없이 점점 회복되어 가고 있는 실정이다. 

 

홈커밍대회를 하면서 언론으로 인해 떠났던 사람들 중에 약  2,600여명의 신도들이 등록을 하여 현재는 정상을 찾아가고 있는 중이다. 김하나목사가 주도하는 특별 새벽기도는 1부에 약 7,000(성가대3,200여명), 2부에 10,000명(성가대 약 3,500여명), 3, 4, 5부까지 약 4만 4천명이 참석하면서 문전성시를 이루고 있다. 

 

 

김하나목사가 승계를 받은 이후에도 삼일저녁이나 주일저녁예배까지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다. 

 

 

이에 대해 예장통합교단 한 목회자는 명성교회가 한 때 산소호흡기로 연명을 하고 있는 상태에서 이제는 명성교회가 다시 소생하여 산소호흡기를 뗄 떼가 되었다며 명성교회의 회복을 인정하기도 하였다.      

 

한편 명성교회 세습을 비판했던 장신대 설교학 교수이자 일사각오 주기철목사의 손자인 주승중목사가 인도하는 주안장로교회의 저녁예배는 신도들이 거의 참석을 하고 있지 않아 대조를 이루고 있다.

 

 

 

통합교단의 한 목사는 장신대 설교학 교수가 이끄는 교회는 갈수록 영적으로 시들어지고, 세습으로 난타를 당했던 교회는 날로 부흥하니 어떻게 판단해야 할 줄 모르겠다고 했다.  

 

결국, 교회가 그리스도의 몸인 유기체인 이상, 교회의 성장여부는 윤리나 지위의 문제가 아니라 영성의 문제인 것으로 드러났다. 외부에서 혈연세습이라는 도덕적인 접근을 하고 있었지만 명성교회 내부에서는 영적인 승계로 접근하고 있었다.  

 

재판국원 해임에 대한 결의 무효확인의 소

http://kidogkongbo.com/1452

 

 

헌법해석과 재판판례 검색     

 

A. 헌법해석

 

1) 102회기-88회기

 http://claw.kr/web_hard/file.php?file_name=102-88interp.pdf&file_micro=102-88interp.pdf

 

 2) 69-87회기   

 http://claw.kr/web_hard/file.php?file_name=6987con.pdf&file_micro=6987con.pdf

 

B.재판국 판례

 

 http://claw.kr/web_hard/file.php?file_name=10276-2.pdf&file_micro=10276-2.pdf

 (102-76회기 총회 재판국 판례) 

 

 http://kidogkongbo.com/web_hard/file.php?file_name=102-89(re).pdf&file_micro=102-89(re).pdf (102-89 재심판례 )

 

 

검색 요령

 

PC컴퓨터에서는 컴퓨터에 3.0ezPDF를 설치해야 한다.   

https://software.naver.com/software/summary.nhn?softwareId=GWS_001463&categoryId

 

핸드폰에서 보려면 play 스토어에 들어가 ezpdf 를 치고 설치(무료)하면 된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