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회임원회, 서울 동남노회 사고노회 규정

基督公報 | 입력 : 2019/03/12 [23:00] | 조회수: 77

총회임원회가 ''서울 동남노회를 2019.3.12부로 사고노회로 규정하며 노회의 직무를 포함한 그 기능을 정지한다"고 했다. 노회장의 직무는 수습전권위원장이 담당하고 서기 직무 역시 전권위 서기가 담당한다고 했다.

 

따라서 김수원목사측의 자칭 노회장직은 더이상 의미가 없게 되었다. 이로써 명성교회건은 당분간 수습위가 행정적 판단을 내릴 때까지 재판은 불가능하게 되었다. 수습은 최대한 3개월까지 이며, 수습이 제대로 이루어지지않을 경우, 한 차례 더 연장할 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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