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동북노회 34개 교회, 친정노회로 가고 싶다

서울동노회, 안받는다.

基督公報 | 입력 : 2019/03/13 [19:22] | 조회수: 220

서울동노회가 1년 전에 서울 동북노회로 분립되었다. 서울지역은 서울 동노회로 남고, 경기지역은 서울 동북노회로 분립되었다. 서울지역은 동남시찰, 동대문 시찰, 동북시찰로 이루어졌고, 서울동북노회는 가화시찰, 구리시찰, 동부시찰로 이루어졌다.  양노회가 부동산은 1/2씩 공동소유하기로 했다. 

 

미자립 교회에 대해서는 3년동안 지원하기로 했다. 서울동노회는 회기를 계속하고, 서울동북노회는 신회기로 한다고 했다. 그리고 양측 대표자가 서로 합의했고 전현총회장이 참석하여 설교를 하고 축도를 했다. 합의서는 다음과 같다.    

 

▲     © 基督公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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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한국기독공보

 

서울동노회 임원명단은 다음과 같다.

 

▲노회장:이성주(진광) <부>민경운(성덕) 강형성(영세) ▲서기:김영만(이문동) <부>김종균(성답) ▲회록서기:이병욱(꿈이있는) <부>이준문(복된홍익) ▲회계:정종현(동일) <부>안수화(산정현)

 

 서울동북노회는 다음과 같다.

 

▲노회장:김병식(새암) <부>소원섭(가곡) 홍성용(장현) ▲서기:김상룡(광릉내) <부>전남호(우리즐거운) ▲회록서기:서창락(가양) <부>박상현(차산제일교회) ▲회계:장오표(밀알) <부>방욱문(일동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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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동노회에는 동남, 동대문, 동북 등 서울지역의 시찰이, 서울동북노회에는 가화, 구리, 동부 지역의 시찰이 소속되며, 총회 총대의 경우 세례교인수에 근거한 총회 총대 계산법에 따라 서울동노회가 22명, 서울동북노회가 16명을 파송하게 된다. 이외에 전도목사, 기관목사, 선교목사, 군목, 유학목사, 무임목사 등 비시찰회원은 연고된 교회에 따라 각 노회에 분류키로 했다.

 

미자립교회 지원은 현재 지원하는 상태로 향후 3년 지원후 재논의키로 하고, 미자립노회 지원은 향후 총회와 협의하게 된다.

 

그러나 행복도 잠깐, 최삼경목사를 비롯한 34개 교회가 원대 복귀를 희망하고 있다. 그러나 서울동노회에서는 이미 총회가 수습을 하고 합의가 된 만큼, 받아들이지 않는다는 입장이다. 일각에서는 규칙부에 질의를 한다고 하였지만 규칙부 역시 총회가 중재하여 합의가 된 만큼, 법이나 규칙으로 전혀 하자가 없다는 입장이다. 

 

특히 최삼경목사는 서울동북노회에서 노회장 추대도 어렵고 임원조차 하기 어려워 그의 입지가 점점 약해지는 만큼. 다시 서울동노회로 복귀하려는 것이 아닌가하는 교단관계자들의 여러가지 평가가 있다.  최삼경목사는 총신대에서 왔기 때문에 학연과 지연이 약하고, 삼신론과 월경잉태론으로  교리문제로 갑론을박이 되어왔고, 이단조작과 금품수수, 협박, 사주, 대형교회 목사죽이기등으로 인해 시간이 갈수록 노회관계자들로부터 인심을 잃어가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최근 교회와 신앙에서 사장을 지냈던 엄무환목사까지 이단조작한 목사는 사과해야 한다는 입장을 드러냈다. 최삼경은 이단사주와 이단조작을 한 후에도 사과한마디 하지 않았다. 규칙부는 최삼경목사가 계속 실행위원으로 규칙부에서 활동할 수 있는지 다음의 영상과 음성을 듣고 평가하기를 바란다.    

 

 

 
  

녹취 A
T: 영등포노회에서 상정하기로 했거든. 박윤식 건 영등포노회에서 상정하고 또 하나는 서울남노회에도 사이비대책위원회장하려고하고 박윤식교리이단 연구협회이름으로 해가지고...
최삼경(이하 최): 협회회원이 몇 명이나 되느냐고 묻더라구. 15명 정도 된다고 했거든.
T: 누가?
최: 경찰이.
T: 왜. 열댓명이라고해. 더 많다고 하지.
최: 앞으로 더 늘어날거라고 하지.
T: 다음 번에 물어보면?
최: 고칠 수도 있어.
T: 고칠 수 있어? 그러면 그거를 핵심 멤버만 15명인데 지금 전부  해가지고 몇천명이라고 해.
최: 근데요. 나중에 자료제시 때문에. 빨리 입회원서를 만들어서 이쪽 신학교 사람에게.
T: 처음부터 입회시키고 내가 다각도로 할 거니까 그러고 국민일보에다 내려고 그래.
최: 빨리 박○○ 이단자료를 만들어 가지고 전라도 학생을 중심해서 그쪽에다 집어넣어야 해요. 내가 보니까 전략이 맞아요. <조작>
T: 총신 학생들?
최: 내가 유 교수하고 짜가지고 유 교수는 절대 안 내세우고 싹 뿌려서 학생들로 하여금 들고일어나게 할 테니까 그러면 오히려 가요. <공모> <선동>
T: 오늘 아침 박○○ 장로하고 만났어요. 영등포노회 사이비대책위원 완전무결하게 끝냈어요. 30일날 이틀노회하는데 헌의하기로. 그 사람이 하면 다 되거든. 지난번에 제일 강하게 얘기를 했거든. 다른 노회에서 올라온 것 있어?
최: 다른 데에서도 올라올 거에요.
T: 분명하게 해야 돼. 올라올 거라고 하지말고 한 노회만 올라와도 조사하니까 그렇게 하기로 완전합의를 봤다고.
최: 우리가 이기니까.
T: 감정적으로 해서 말려들지 말고 전략적으로 하니까 우선 영등포노회부터 하니까 박○○ 장로한테 총회헌의하기로만 하면 ○○공보에다 크게 때리도록 해서 시작하기로.<언론플레이> 빨리 모여야지. (사이비 대책위원회를 소집해 가지고)
최: 어떻게 하려 하면은, 대구에 가서 좋은 아이디어를 얻었는데 모든 노회가 사이비대책위원회를 만들었어요. 그래서 총회 사이비대책위원회에서 각 노회, 노회대책위원장을 소집하려고해요. 그래서 전국적인 활동적으로 일을 진행하려 하니까 (이단자료 주겠다) 뭐든지 하라. 박○○ 목사한테 하려고 하니까 그쪽 문제는 시간문제입니다.
T: 그렇지! 그렇지! 그리고 내가 성결교도 동원하려고 해요. 거기서도 결정해 버리려고 우리 이쪽에서 제일 먼저하고 다 동원하려니까 내가 인젠 정치 좀 하려고 해요. <교권 이용>
최: 근데 합동측 문제는요. 최악으로 어둡대요. 내가 시찰장이 되었는데 시찰위원회가 다 모여가지고….
T: 그쪽에서도 해야지.
최: 이쪽에서도 올릴게요.
T: 그렇게 하도록 해.
최: 이쪽엔 사이비 대책위원장을 내가 하지 말고 다른 사람을 해야 돼요.
T: 자료 다 풀어 쓰고 있으니까 다음 호에 우리 ○○○○에 권말 부록으로 할 거니까.
최: 한 걸음 한 걸음 차분하게 잘 하자구.
T: 우리 차분하게 잘 하자구.

녹취 B
T: 최 목사! 영등포노회에서 결정되었어요?
최: 예!
T: 박○○ 장로더러 ○○공보에 가 가지고 타이틀 크게 해가지고 다루라고 그렇게 해서 신문에 내 버리라고 하려고. 노회결정된 사항을 팩시로 해서 박○○ 장로더러 다 때려 넣으라고 해. ○○회보도 넣으라고 하고. 내가 만나면 전략적으로 할 거니까 이제는 동노회 거기서도 해버리면 (다음주에) 노회결정이 어지간히 되면 그 다음주에는 시작을 해야지. <공모> <선동>
최: 걱정하지 마세요.
T: 좌우간 너무너무 멋있게 되어 가. 우리가 전략적으로 못한 게 실책이야.
최: 다른 일 없죠?
T: 별일 없어. OK. 승리하자구!

녹취 C
최: 아따 피드백이 빨리빨리 나오네! 내가 인제 꽤 공인이 되어가는 것을 느껴.
T: 응, 그럼 조심해야 돼. 말 한 마디 한 마디가..


최: 내가 공인이 되어가는 것을 느끼는데 말 한 마디만 하면 그냥 피드백이 팍팍팍 오니깐 으히히히히.


T: 하나님이 무심치 않다. 최○○ 신학교 팔아먹더니 쓰러져 버렸어. 갑자기 고혈압으로 삼일전에 뇌수술 받았어. 그건 그렇게 죽으면 안되는데.
최: 최○○ 씨는요. 동기동창인(청불) 노회에서 신학교 다닐 때, 그리고 시골에서부터, 고향에서부터 그 뿌리부터 안 좋구만, 학교도 형편없는 학교를 졸업했는데 신학교 다닐 때도 연애사건이 많았고 한 마디로 말해서 정말 그 버릇을 개에게 못 주더라고.
T: 근데, 그놈은 그렇게 죽으면 안된다니까. 죽기 전에 회개하고 신학교 팔아먹은 것 저기하고 하나님이 가만 두지를 않아. 하나하나를 처리.
최: 신학교를 완전히 팔았어요?
T: 그랬다고 해. 내가 오늘 박○○ 목사한테 전화했다구. 알아보라구. 박○○ 목사도 알아본다고 했다고. 나더러 박 장로님이 그러더구만 총회 질의를 하려고 하는데 질의문을 보내야 된대 (대책위원회에) 나더러 대충 어떻게 했으면 좋겠냐구 묻더라구. 내가 질의를 이렇게 이렇게 하면 좋겠다구 해주려고 해. 그래야 그거 맞춰가지고 하쟎아.
최: 말을 길게 하지 말고 최근에 지상에 많은 물의를 일으키고 있고… 그렇게 하고 우리가 뭐를 결정하려고 하느냐 하면 (이단대책위원회 자체) 각 노회이단대책위원회에서는 이단 문제에 대해선 수시로 총회를 통해서 총회이단기구를 이용하여 언제든지 이단에 대한 문제를 조회하고 상의할 수 있도록 결정해 가지고 ○○공보에 내려고 해요. 각 노회 이단대책위원장을 총회본부에서 소집해서 대책을 함께 수립하고 얘기하자고(○○공보 이용해서)일단은 주 총무님이 닫혔던 나에 대해서 어디 가든지 자랑하고 칭찬하거든요. 그 양반을 내가 잘 모셔가지고 ○○공보를 이용해서 들어갈 테니까. <교권 결탁>
T: 잘 모셔.

녹취 D
T: 영등포에서 질의하는 것을 신문에다 보도하라고 했어. 내가 박 장로한테. 보도 안하면 모듬해가지고 한번 작살내라고 그렇게 해서 알고.
최: 동노회 것은 내가 올렸으니까. <자작극>
T: 나오면은 ○○방송 거기서 보도하겠다고 했어. 영등포노회 것은 시간이 늦었지만 동노회하면서 영등포노회도 이렇게 했다 하려고. 보도할 거를 하나 써주면 더 좋아.
최: 알았어.
T: 내가 ○○○ 박 부장한테 보내면 그대로 하니까 그렇게 하고. 동노회 건 어떻게 됐어?
최: 동노회 건을 일단은 촬요회에 올라가면 촬요회가 그대로 총회에 올라가거든요. 내가 서기니까 올리면 그대로 올라가요. 내가 완성해서 총회 사무실로 곧 올라갈 거예요. <자작극>
T: 그래서 완성이 돼서 올라갈 때 나를 알려주면 ○○○ 방송에 보내가지고 그냥 불어버리려고. 불면서 영등포 것도 불어버리라고.
최: 그러죠. 내가 노회사무실에 전화해가지고 확인할께요. 언제 촬요가 총회본부로 올라가는지 확인하고 총무님하고 얘기해놨으니까 때 맞춰서 내가 ○○공보에 글을 써야지. <이단만들기 수순>
T: 그래. 내가 먼저 얘기 했잖아. ○○○ 방송에 박장로라고. 그이가 편집부장이니까 불어버리겠대. http://www.christiantoday.co.kr/view.htm?id=205044

 

 

이단보다 더 악한 이단감별사

http://kidogkongbo.com/1439

 

 

 

 

헌법해석사례, 판례, 총회규칙 (제공, 교회재판상담연구소)

  

A.예장통합 총회 재판국 판례 (76-102회기)

 

 1) 102-76회기 (클릭)

 

http://claw.kr/web_hard/file.php?file_name=102-76cases189.pdf&file_micro=102-76cases189.pdf 

 

 2) 재심판례 (102-89)

  http://kidogkongbo.com/web_hard/file.php?file_name=102-89(re).pdf&file_micro=102-89(re).pdf 

 

 

B. 예장통합 총회헌법위원회 해석 사례 모음(69-102회기)

 

 1) 102회기-88회기 (클릭)

 

http://claw.kr/web_hard/file.php?file_name=102-88con-inter.pdf&file_micro=102-88con-inter.pdf 

 

  2) 69-87회기 (클릭)  

 http://claw.kr/web_hard/file.php?file_name=6987con.pdf&file_micro=6987con.pdf

 

C. 총회규칙, 회의규칙, 선거조례

 

교회재판상담연구소는 총회 회의 규칙을 보기 위해서 총회록을 토대로 회의규칙을 따로 편집하여 총대들이나 독자들이 쉽게 회의 규칙을 검색하도록 했다. 여기에는 총회규칙, 장로회 각 치리회 및 산하기관 등의 회의 규칙, 임원선거조례가 포함되어 있다.

 

 http://claw.kr/web_hard/file.php?file_name=1219-1238.pdf&file_micro=1219-1238.pdf

 

 PC컴퓨터에서는 컴퓨터에 3.0ezPDF를 설치해야 한다.   

 https://software.naver.com/software/summary.nhn?softwareId=GWS_001463&categoryId

 

 

D. 검색 방법  

 

  

 1) 핸드폰

 

핸드폰에서 헌법해석과 판례를 검색하려면 다음의 절차를 밟아야 한다. Play 스토어를 열고 ezpdf를  검색해서 (EZPDF Reader PDF Viewer &PDF Editor or ezPDF DRM Reader)가 나오면 다운로드를 받아야 한다.

 

   2) PC

 

   PC컴퓨터에서는 컴퓨터에 3.0ezPDF를 설치해야 한다.   

   https://software.naver.com/software/summary.nhn?softwareId=GWS_001463&category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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