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된 교회, 행복한 이혼

양측 분립하기로 합의

基督公報 | 입력 : 2019/03/31 [19:51] | 조회수: 342

참된교회가 분쟁 2년 끝에 박창하 원로목사의 주도로 극적으로 분립하기로 합의했다. 박창하목사는 주관적 감정을 버려야 한다고 기도했고, 장창진목사는 아름답고 거룩한 교회가 설립하게 해달라고 기도했다.     

 

 

▲     ©基督公報

  

▲     ©基督公報

 

다행히 양측이 박창하목사의 입장을 존중하여 박창하목사에게 분립을 위임했다.  모든 소송을 취하하고 더이상 소송을 하지 않기로 했다.

 

▲     © 基督公報

 

분립화해를 하고 난 이후에는 플랭카드를 모두 내리고 교회앞마당의 캠프도 모두 철거했다.

 

▲     © 基督公報

▲     © 基督公報

 

▲     © 基督公報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