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파선교회vs.폭파선교회

전사무총장과 고소고발게임, 폭파선교회 될 가능성?

基督公報 | 입력 : 2019/04/17 [08:47] | 조회수: 135

 방파선교회가 전사무총장 정진오목사를 사문서 위조, 위계에  의한 업무방해, 업무상 횡령으로 고소했다. 물론 정진오 목사도 맞고소를 했다. 방파선교회가 정진오목사를 4년 임기를 채우지 못하고 모금을 이유로 2년만에 사실상 해임을 했기 때문이다. 당시 모금이 저조한 것은 정진오목사 아들(21세)이 대장암투병(소천)을 하고 있어서 병간호하느라 충분히 모금을 하지 못했다는 것이다.

 

아들이 소천하지 마자, 방파선교회는 바로 정진오목사를 강제 사임시킨 것이다. 방파선교회는 모금이 적다는 이유로 정목사까지 행정적으로 소천시킨 것이다. 아들은 육체적으로 소천했고, 아버지는 행정적으로 소천했다. 현재 양측은 검찰을 통하여 사법적으로 소천시키기 위하여 하나님의 열심으로 싸우고 있다. 

 

자칫 잘못하다가는 방파선교회가 폭파선교회가 될 가능성도 무시하지 못한다. 그런데다가 방파선교회측은  정진오전사무총장의 운전면허증을 몰래 복사하여 서류를 바꾸고자 세무소에 제출했다. 둘 중의 하나가 폭파되어야 방파가 제대로 돌아갈 것이다. 방파는 특정지역의 지연으로 이루어진 지연공동체 선교회이다.           

 

방파는 정진오를 사법적으로 소천시키기 위하여 다음과 같이 고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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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대한 정진오목사는 1)에 대하여 서로 다른 개체이고  문서 서류를 위조한 사실 없다고 했고, 2)에 대해서는 피고소인의 고유번호를 김영곤(전사무총장) 부탁으로 선의 차원에서 임시 사용을 허락했지만 그러나 본인이 사임 후에는 불용 통지를 적법하게 했다고 했다. 정진오목사는 성남 방파 대표로서 당시에 만든 통장을 갖고 있지 않고 모두 현재 서울 방파에서 통장을 관리하고 있기때문에 비밀번호를 바꾼 사실이 없고, 업무방해할 의도가 없다고 했다.

 

3)에 대해서는 현재 피고소인이 검찰에 접수한 또 다른 관련 고소사건이 경찰과 검찰에서 수사 중이므로 증거와 다툼 여지가 있다고 했다. 정목사는 피고소인으로서 자신은 선교헌금을 한 푼도 유용 및 횡령한 사실이 없고 업무방해할 의도가 없으며 사문서를 위조한 사실이 없다고 했다. 정진오목사의 주장에 대해서는 조만간 검찰이 판단을 하게될 전망이다. 정목사도 방파임원을 소천시키기 위하여 현재 방파선교회 이사장, 전현직회장, 선교회 직원을 사문서위조및 동행사, 자격모용, 정보통신비밀보호법으로 고소한 바 있어 방파선교회가 폭파선교회가 될는지 한치 앞을 내다보기 어려운 상태이다.   

 

 

http://kidogkongbo.com/1525

방파선교회, 아들잃자마자, 사무총장 강제 사임

명의 변경시 사문서 위조및 동행사, 정보통신비밀보호법 위반

 

방파선교회가 아들을 암으로 잃자마자 선교헌금 모금부족으로 인해 사무총장을 사임시켜 물의를 빚고 있다. 즉 암투병을 하는 아들의 병간호를 떠나서 돈을 많이 거둬들이지 못하였기 때문에 이에 대한 책임을 지고 물러나라는 것이다. 선교는 돈이었다. 아들이 죽어가도 아들 간호하느라 많은 돈을 모금하지 못하면 가차없이 쳐내는 것이 방파선교회의 현주소 이다.

 

이러한 상황에 방파선교회가 존재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누구를 위해 선교하는 것인지 물어야 할 때이다. 방파선교회는 방글라데시 파키스탄을 선교하는 단체이다.  

 

신임회장인 김의식목사는 은혜롭게 처리하자고 하였지만 다른 임원들이 법대로 처리하자고 하여 법정 싸움이 불가피한 상태이다. 정진오목사는 2017년 42차 정기총회때 사무총장으로 취임하였다.

 

 

그러나 2년만에 강제로 사임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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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목사는 2017년 2월 2일 사무총장으로 취임하였지만 아들의 암투병으로 인해 모금이 신통치 않자, 아들사후 바로 억지로 사임을 시켜 4년 임기를 2년으로 단축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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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오목사는 방파선교회사무총장에 취임하면서 방파선교회를 법적인 단체로 만들고자 편의상 교인들이 중심된 성남방파선교회를 만들고 이 이름으로 서울방파선교회의 통장으로 사용한 것이다. 그리고 방파넷트워크 법인을 만들어 사무총장으로서 자신까지 이사로 등재시킨다. 그 전에는 방파선교회가 임의단체이고 법적인 단체로 등록한 것이 없었다. 

 

그래서 정목사는 편의에 의해 교인들이 중심되어 단체로 보는 법인성격의 방파선교회(일명 성남방파선교회)를 만들고 대표는 정진오였다. 교인들이 약 2천만원을 후원했고, 이 통장을 서울방파선교회의 실제통장으로 사용하였다. 성남방파의 이름을 서울방파가 사용해 온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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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포세무서에 등록한 사단법인 방파네트워크의 대표는 최내화장로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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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목사가 아웃되자 마자, 방파선교회는 정진오목사의 이름으로 되어 있었던 단체로 보는 법인의 고유번호증을 김영곤목사를 대표로 하는 고유번호증으로 변경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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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파선교회는 정진오목사의 허락도 없이 임의로 정목사의 운전면허증을 세무서에 제출하여 대표자 명의 변경을 하게 된다. 정보통신비밀 보호법 위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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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대해 정진오목사는 명의변경을 하는데 있어서 사문서위조와 동행사, 정보통신비밀보호법, 자격모용으로 법적인 조치가 불가피하다고 주장하였다. 정목사가 항의하여 난처한 입장에 처하자 성남세무서는 다시 김영곤으로부터 정진오로 명의 변경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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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2019.1.25. 서울방파선교회 고유번호증 위조변경에서 2019.2.25. 성남방파선교회 고유번호증 원상복구까지 과정은 다음과 같다.

 

첫째, 서울방파선교회 사무총장 사임서를 마치 성남방파선교회 대표자 사임서로 제출한 것으로 용인세무서에 의해 확인되었다(12번)

 

둘째, 정진오목사 자동차운전면허증을 동의와 허락도 없이 일방적으로 성남방파선교회 대표자 신분증으로 임의로 제출한 것이 용인세무서에 의해 확인되었다(13번).

 

셋째, 2019.1.24. 서울방파선교회 임원 회의록은 서울방파선교회의 회칙에 따라 된 것으로 성남방파선교회 고유번호증과는 무관한 회의라는 것이 용인세무서에 의해 확인되었다(14번, 15번, 7번).

 

넷째, 마지막으로 다시 한번 더 짚어보자면, 2019.1.25. 법인이 아닌 단체의 고유번호 정정신고서 신고 대표자 김영곤(10번)과 2019.1.25. 법인이 아닌 단체의 고유번호 정정신고서 위임 및 신고가(11번) 사문서위조라는 사실이 드러나 국세법 제13조에 의거하여 성남방파선교회 대표자 정진오로 원상복구 되었다.

 

다섯째, “법인으로 보는 성남방파선교회” 금밭교회 교인들이 서울 방파선교회에 입금한 선교비가 정기 총회보고서 선교비 입금내역보고서에 의하면 제43차 2018년 12,220,000원과 제44차 2019년 15,331,000원을 합산하면 27,551,000원이다. 그러나 신도들이 많은  선교헌금을 하였음에도 불구하고 방파선교회는 2019.1.24. 제44차 정기총회에 초청장도 보내지 않았다.

 

이러한 것들을 입증하는 자료로 국세청 용인세무서 민원담당자 유00씨가 사실증명서에 다음과 같이 증언을 하였다.

 

첫째, 위 납세자는 2019.1.25. 대표자가 정진오에서 김영곤으로 정정되었고, 다시 2019.2.22. 김영곤에서 정진오로 정정되었습니다(18번).

 

둘째, 위 납세자는 2019.1.25. 사업장 소재지가 경기도 성남시 수정구 수진동 000에서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죽전동 952 벽산타운4단지 아파트 000동 000호로 정정되었고, 다시 2019.2.25. 경기도 성남시 수정구 수진동 000으로 정정되었습니다(19번).

여기에 하나더 추가한다면 2017.8.10. 서울중앙법원에 외교부 소관 사단법인 방파월드네트워크”정진오 등기이사라고 등재 되었지만 대표자 최내화장로가 정진오 상임이사 사임서를 제출하지도 아니했음에도 불구하고, 정진오 상임이사에 대한 사임서를 처리한다는 문자를 2019.12.19.자로 보내었고, 2019.1.18. 상임이사 사임의 건과 관련하여 사단법인방파00네트워크 이사회를 한다고 하였지만 통보는 받은 적이 없다(20번).

 

방파선교회 회장 김의식목사는 임원들과 논의하면서 정진오목사에게 보상을 해야 한다고 주장했지만 다른 임원들이 법적으로 처리하자고 하여 당분간 양측 법적 분쟁이 불가피한 상태이다. 

 

정진오 목사는 강동노회소속으로 강남대학교에서 조직신학으로 박사학위를 취득하기도 하였고 2018년도에 21살의 아들을 암으로 잃었다. 방파선교회는 선교헌금 모금이 협소하다는 이유로 아들을 잃자마자 정목사를 강제 사임을 하게끔 하여 물의를 빚고 있다. 방파선교회가 폭파선교회가 될는 지는 두고 볼 일이다.

    

 스캔 번호에 대한 범례

 

1) 2017.7.25. 외교부소관 사단법인 방파00네트워크 설립허가증-정진오사무총장 재직시 취득.
2) 2017.8.16. 사단법인 방파00네트워크 고유번호증 -  정진오사무총장 재직시 취득.
3) 2017,8.10. 사단법인 방파00네트워크 법원등기부 - 정진오사무총장 재직시 취득.
4) 2017.8.24. 법인으로 보는 단체의 승인신청서(성남방파선교회)
5) 2017.8.20. 성남방파선교회 대표자 정진오
6) 성남방파선교회 규약
7) 성남방파선교회 제3조 본 법인의 본부는 ‘성남시’에 두고
8) 2017.9.8. 성남방파선교회 고유번호증(505-82-***) 대표자 정진오 신규발급.
9) 2017.9.8. 법인으로 보는 단체의 승인여부 통지서 대표자 정진오
10) 2019.1.25. 법인이 아닌 단체의 고유번호 정정신고서 신고 대표자 김영곤
11) 2019.1.25. 법인이 아닌 단체의 고유번호 정정신고서 사문서위조 위임 및 신고기록사항
12) 2018.12.18. 서울방파선교회 사무총장 사임서 정진오(임기는 4년으로 하되 연임됨)
13) 2019.1.25. 법인으로 보는 방파선교회 대표자 정진오 자동차운전면허증
14) 2019.1.24. 고유번호증 주소이전과 대표자 변경의 건 서울방파선교회 임원회의록
15) 서울방파선교회 회칙 제3조 본회의 사무소는 서울특별시에 둔다.
16) 2019.1.25. 서울방파선교회 대표자 김영곤 및 소재지 용인시로 사문서위조로 정정변경 됨.
17) 2019.2.25. 성남방파선교회 대표자 정진오 및 소재지 성남시로 고유번호증 원상복구 됨.
18) 2019.3.14. 용인세무서장 사실증명- 대표자가 2019.2.22. 김영곤에서 정진오로 정정됨.
19) 2019.3.14. 용인세무서장 사실증명- 소재지가 2019.2.25. 용인시에서 성남시로 정정됨.
20) 사단법인 방파00네크워크 사임의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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