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삼욱목사, 서울교회사건에 깊이 개입

박노철목사와 함께 직무대행자 사무실에 같이 방문

基督公報 | 입력 : 2019/04/29 [10:53] | 조회수: 123

서울교회 개입의 문제

 

서울동남노회 재판국장 남삼욱목사가 타노회의 교회분쟁에 깊이 개입한 사실이 드러났다. 남목사는  박노철목사와 신용식장로외 여러명과 함께 4. 17. 직무대행자(강대성변호사)사무실에 방문된 것이 확인되었다. 

 

서울교회 박노철반대측에서는 처음부터 남삼욱목사의 개입에 대한 의혹(특히 용역 요청)을 가져왔지만 지금까지 증거는 없었는데 이번에 직무대행자 사무실에 자문하기 위해 나타남으로 의혹의 사실성을 더했다.

 

▲     ©기독공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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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제일교회에서는 용역을 요청하는 것에 대해 앞반서면서 적극적으로 개입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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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결문작성의 문제

 

남목사는 교단에서 변호인 역할을 하면서 총회재판국의 판결문을 써주었다는 의혹을 받아왔다. 총회재판국원을 지냈던 전직 국원은 재판국 서기나 분과위원장이 판결문을 쓰기 어렵다고 판단, 남삼욱목사가 여러명이 요청했다고 했다. 남목사는 교단 변호인을 하면서 판결문까지 써주었다는 논란이 계속 있었다고 했다. 

 

한 재판국장은 남목사에게 그렇게 해서는 안된다고 조언까지 했다고 한다. 그러므로 총회재판국 판결문 일부를 남목사가 썼을 가능성을 무시하지 못하게 되었다. 그런데다가 직잔재판국장들에 의하면 남목사가 변호인을 하면 총회재판국장을 자주 만난다고  했고. 일부 국장들은 만난 사실이 있었다고 시인했다.  

 

한 전직 재판국원은 사실상 변호인까지 하면서 재판 판결문까지 써주는 것은 교단법정을 농락하는 것이고, 현 노회재판국장이 다른 노회에 깊이 간섭하는 것은 치리회를 농락하는 것이라고 했다. 남삼욱목사에게 다음과 같은 질의를 보냈지만 대답을 하지 않았다. 직무대행자 방문이유, 용역요청 자문, 핀결문 작성의혹에 대해서 질의했지만 남목사는 침묵했다. 이에 대해 남목사는 판결문을 써주었는지 밝혀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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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삼욱목사, "교단법정 농단 의혹"

http://www.lawnchurch.com/sub_read.html?uid=6171&section=&section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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