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동북노회, 강동노회, 남삼욱건

基督公報 | 입력 : 2019/04/29 [12:03] | 조회수: 495

 서울동북노회, 최삼경목사 총대 탈락, 28조 6항 삭제 헌의

이단감별사의 황제 노릇을 해왔던 최삼경목사의 입지는 점점 좁아져

http://kidogkongbo.com/1569

 

서울동북노회는 4. 25. 노회를 열어  소위 세습방지법인 28조 6항에 대해서 삭제 헌의안을 내기로 만장일치 결의했다.

  

그동안 줄기차게 세습반대를 주장해왔던 삼신론자 및 마리아월경잉태론자인 최삼경목사는 총대까지 탈락하는 수모를 겪게 되었다. 최삼경목사는 지금까지 삼신론과 마리아 월경잉태론에 대해서 공식적인 철회와 이단교리에 대한 사과한마디 하지 않아, 여전히 마리아월경잉태론과 삼신론의 입장을 굽히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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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은 최삼경목사가 월경잉태론을 주장하고 강연을 하다는 사실을 인정했다.

 

▲     2015고정6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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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서울동북노회는 다시 서울 동노회로 가고자 하는 최삼경목사를 포함, 25개 교회를 가도록 허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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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서울동노회는 최삼경목사를 받지 않는다는 입장이다. 동노회 한 회원은 빛과 소금교회는 서울동북노회에 개척교회 전도자금 1억 7천만원이 담보 설정되어 있어 이것을 다 갚기 전까지는 서울동노회에서는 수용하지 않겠다는 입장이라고 했다.

 

요약하면 그래도 받지 않겠다는 입장인데, 1억 7천만원의 담보까지 되어 있어 더욱 수용할  수 없다는 입장이다. 서울동노회는 서울동북노회에서  분립신청을 한 25개 교회는 가을 정기노회에서 심의하여 결정하기로 했다.

 

이러한 와중에 한기총에서는 이단감별사와의 전쟁을 하고있어, 이단감별사의 황제 노릇을 해왔던 최삼경목사의 입지는 점점 좁아지고 있다. 전광훈 한기총대표는 이단감별사들이 8개 교단 이대위원들에게까지 영향을 끼쳤다고 주장했다. 

 
 

그는 이단감별사들에 대해 쓰레기라는 표현까지 서슴없이 했다.

 

심지어 최삼경목사 밑에 있었던 전 교회와 신앙의 사장 엄무환목사까지 이단을 조작한 사람은 사과해야 한다고 하여 최삼경목사의 이단조작이 잘못된 것이라고 비판하고 있다. 최삼경목사는 이단조작으로 이단감별사활동을 시작하여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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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삼경목사는 탁명환(현대 종교 탁지일발행인의 부친)과 함께 박윤식목사에 대한 이단조작을 서슴지 않았다.

 

 
이단조작에 대해 최삼경목사는 아직도 아무런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다. 최삼경목사는 조만간에 이단조작,  이단협박, 이단으로부터 금품수수, 마리아월경잉태론, 삼신론에 대한 입장을 명확히 해야 할 것이다. 또한 교단 이대위(최종호목사 위원장)는 최삼경목사의 이단에 대한 윤리성과 교리검증을 해서 이대위의 입장을 분명히 해야할 것이다.  
 
두 노회로부터 천덕꾸리기가 된 최삼경 목사
 
이처럼 노회나 총회, 한기총을 통하여 이단감별사의 황제 최삼경의 입장은 점점 추락하고 있다. 시간이 흘러가면서 그의 교리적 이단성과 타인에 대한 이단정죄방법이 하나씩 드러나기 때문이다. 그러나 보니 최삼경목사는 서울 동노회나 서울 동북노회로부터 천덕 꾸러기가 되었다.
 
지금까지 예수가 없이 남을 죽이는 행보를 계속 하였기 때문이다. 명성교회 김삼환목사에 대해서는 26번의 비방칼럼을 썼고, 이종윤목사에 대해서도 수십번의 비방기사를 써왔다.그들은 공교롭게도 이단대책비를 한 푼도 후원한 적이 없었다. 돈을 안주면 교리적 이단 아니면 윤리적 이단이 되는 것이다. 
 
그러나 교회와 신앙에 후원을 하고 이사였던 류영모목사에 대해서는 알파코스를 하고 금니빨 사역을 해도 한번도 이단성이 있다고 비판한 적이 없었고 호남 동향인 최기학 전총회장에 대해서도 알파코스를 운영하여도 비판하지 않았다.
 
 http://kidogkongbo.com/1138(최기학 총회장의 불법 알파와 위법 오메가)
 
교회와 신앙측은 이단대책비를 내거나 동향, 이사등에 대해서는 교단이 이단성이 있다고 인정해도 비판을 하지 않는다. 이인강목사에 대해서 거액의 후원금을 받고 기사를 쓰지 않겠다는 입장이었다. 돈을 내면 비방기사나 이단기사를 쓰지 않겠다는 것이다.
 
이제 최삼경목사의 정체가 드러난 이상, 교단 이대위는 최삼경목사에 대한 교리적 검증과 이단굴레씌우기 방법을 분석해서 최삼경목사의 잘못된 점을 지금이라도 지적해야 할 것이다. 이제 교단은 이대위가 직무유기를 하지 말고 삼신론과 월경잉태론에 대해서는 분명히 매듭을 지을 때가 온 것이다.     

  

 

 http://kidogkongbo.com/1568

총회, 강남노회에 이어 강동노회도 불법

예장통합, 늑대가 아니라 불법과 함께 춤을

 

강남노회의 불법

 

강남노회가 홍승철목사의 불법 기소건으로 법원의 판결로 1억 5천만원을 배상하게 되었고, 박노철목사에 대한 불법지지로 인해 교회분쟁을 가속시키는 불법을 저지르다 최근에 법원이 홍승철목사와 반노철측의 손을 들어주어 강남노회의 불법이 법원을 통하여 입증되었다.  

 

법원은 강남노회가 파송한 대리당회장을 불법이라 판단, 변호사 직무대행자를 파송함으로 강남노회의 불법결의가 법원에 의해 원천 저지되었다. 이는 강남노회의 불법을 주도해 온 목사.장로들의 법치주의 의식의 부재에 기인한다. 특히 소망교회출신 장로들은 불법의 한가운데 있었다. 불법의 강남스타일 이었다. 강님노회는 소망교회를 두둔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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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노회의 불법

 

이번에는 불법의 온상 강남노회의 불법이 강동노회로 전이되었다. 강동노회는 4월 9일 64회 노회를 개최하면서 총대투표를 하였는데 투표부정이 발생했다. 속회시 오후에 269명이 투표를 하였는데 321표가 나왔는데도 누구하나 이의를 제기하지 않았다. 52표의 부정투표는 그들에게는 합법적인 투표였다. 누구하나 부정이라고 외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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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 9일 서울강동노회(노회장 독고인호 장로)가 분당새벽월드교회(이승영 목사 시무)에서 개최됐다. 개회예배와 성찬예식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목사 장로 회원점명을 하니 과반수가 각각 50%가 초과되어 357명 회원으로 개회가 됐다. 점심 식사 후 269명이 참석하여 속회를 했다. 바로 총대선거에 들어갔는데 투표지는 321표가 나왔다. 

 

노회장은 기표수를 마련하여 투표하기를 요구했으나 김상옥 선거관리위원회 위원장과 선거관리위원들이 나와 진행하면서 총대 회원들은 일일이 나와 기표를 하게 되면 시간이 많이 소요됨으로 현 자리에서 기표하여 투표함에 넣기를 요구하여 회원들의 의견대로 진행키로 했다.

 

그러나 총대선출은 인사문제이기 때문에 기표소에서 무기명 비밀투표를 해야 한다.  여기서 사회를 보던 노회장이 투표자 수와 개표지 수가 다를 경우 어떻게 하겠느냐고 회원들에게 물었을 때 차이는 양해하기로 했다.  


개표 결과 노회장이 예측한대로 투표자는 269명인데 개표지는 321명이 나왔다. 52표 차이가 났다. 여기서부터 이상한 조짐이 발생했다. 선거관리위원장은 그 결과를 득점표대로 보고해야 하는데 계속 미루다 이를 무시하고 전입 순으로 보고하여 노회장이 발표케 했다. 즉 선거관리위원장이 해야 할 진행을 노회장이 하게 된 것이다. 그 이유는 바로 투표자와 개표지가 엄청난 차이가 났기 때문이다. 

 

 “우리가 개표 전에 이미 양해하기로 결의했으니 별 문제가 안 된다”


몇 표 정도의 차이는 양해할 수 있으나 이런 황당한 사태에 대하여 한 회원이 “이는 행정소송을 하면 노회가 지게 된다”고 문제 제기를 강력하게 했으나 박동석(총회선거관리위원회 서기)목사는 “우리가 개표 전에 이미 양해하기로 결의했으니 별 문제가 안 된다”는 발언으로 심각한 사태를 입막아버렸다. 그래서 노회장은 전체 회원들에게 "문제가 없느냐“고 재차 물었으나 아무도 “아니오”하는 회원들이 없었다. 이 지점에서 이미 무더기 몰표나 불법을 묵인한 것이다.

  
이 소식이 뒤늦게 퍼지면서 전국에 웃음거리가 되고 있다. 서울의 K 총대는 “아직도 총대선거에 이런 불법? 정치 장난?을 행하는 노회가 있다니 어느 시대에 존재하는 노회냐”고 비판 하며 “서울강동노회는 작년 103회기 총대 때 목사 부총회장 후보가 단독이니 박수로 받자는 의견에 대해 유독 서울강동노회 회원이 ‘법이요’ 발언하여 찬반 투표를 해서 귀감이 된 노회인데 자기들은 법을 지키지 않아요? 이것도 세상 뉴스거리가 될 만한 황당한 사건인데 스스로 자정도 못하는 웃기는 노회가 됐다”며 한숨을 지었다.

 

어디 서울강동노회 뿐이겠는가! 총대선거를 할 때마다 노회는 분쟁하고 분열하고 몰아주기, 대리투표 등 다양한 범죄 투표와 불법 선거가 자행되고 있다. 한 회원이라도 법적으로 소송하면 서울강동노회는 불법노회가 될 수도 있고, 다시 임시노회를 열거나, 더 악화되면 총회 104회기에 아무도 총대로 참석할 수는 없는 불행한 사건이 일어날 수도 있다.

 

통합교단, 총체적 불법

 

불법을 정당화하는 논리는 노회장이나 선거관리위원장이나 노회원이나 똑같다. 총회가 불법을 행하다 보니 교역자 사모회까지 불법을 행하고, 이번에는 강남노회에 이어 강동노회까지 불법을 하여 통합측 교단은 늑대가 아니라 불법과 함께 춤을 추고 있다. 불법주도의 한가운데는 소망교회와 총회가 있다.

 

강동노회 총대파송 투표는 불법이기 때문에 다시 해야 한다. 총회, 강남노회, 강동노회, 교역자 사모회는 불법에서 한 치도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법치주의 보다 관치주의를 선호하기 때문이다.

 

구약의 율법과 교단의  교회법이 하나님의 목적보다 인간의 수단으로 전락하고 있다. 법의 주체가 신에서 인간으로 가기 때문이다. 교단의 문제는 성문법대신 다수결을 중시하는데 있다. 다수결이 성문법을 대신하는 것은 여전히 법치주의의 부재에 있는 것이다. 성문법보다 다수결의 가치를 중시하는 것은 자신들이 만든 법을 스스로 위반하는 것이다. 이는 신의 법적 질서를 떠나 인간의 관행적 무질서로 가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는 의미에서 강동노회는 선거의 무질서로 가고 있는게 분명했다.
    

 

남삼욱목사, 서울교회사건에 깊이 개입

박노철목사와 함께 직무대행자 사무실에 같이 방문

 

서울교회 개입의 문제

 

서울동남노회 재판국장 남삼욱목사가 타노회의 교회분쟁에 깊이 개입한 사실이 드러났다. 남목사는  박노철목사와 신용식장로 외 여러명과 함께 4. 17. 직무대행자(강대성변호사)사무실에 방문된 것이 확인되었다. 

 

서울교회 박노철반대측에서는 처음부터 남삼욱목사의 개입에 대한 의혹(특히 용역 요청)을 가져왔지만 지금까지 증거는 없었는데 이번에 남삼욱목사가 직무대행자 사무실에 자문하기 위해 나타남으로 의혹의 사실성을 더했다. 박노철목사측은 다량의 용역을 교회에 침투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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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제일교회에서는 용역을 요청하는 것에 대해 남목사가 적극적으로 개입을 했다. 남목사는 교회측으로부터 매달 300만원씩 받기로 하고 일을 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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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결문작성의 문제

 

남목사는 교단에서 변호인 역할을 하면서 총회재판국의 판결문을 써주었다는 의혹을 받아왔다. 총회재판국원을 지냈던 전직 국원은 재판국 서기나 분과위원장이 판결문을 쓰기 어렵다고 판단, 남삼욱목사가 여러명이 요청했다고 했다. 남목사는 교단 변호인을 하면서 판결문까지 써주었다는 논란이 계속 있었다고 했다. 

 

한 재판국장은 남목사에게 그렇게 해서는 안된다고 조언까지 했다고 한다. 그러므로 총회재판국 판결문 일부를 남목사가 썼을 가능성을 무시하지 못하게 되었다. 그런데다가 직전재판국장들에 의하면 남목사가 변호인을 하면 총회재판국장을 자주 만난다고  했고. 일부 국장들은 만난 사실이 있었다고 시인했다.  

 

한 전직 재판국원은 사실상 변호인까지 하면서 재판 판결문까지 써주는 것은 교단법정을 농락하는 것이고, 현 노회재판국장이 다른 노회에 깊이 간섭하는 것은 치리회를 농락하는 것이라고 했다. 남삼욱목사에게 다음과 같은 질의를 보냈지만 대답을 하지 않았다. 직무대행자 방문이유, 용역요청 자문, 판결문 작성의혹에 대해서 질의했지만 남목사는 침묵했다. 이에 대해 남목사는 판결문을 써주었는지 밝혀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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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삼욱목사, "교단법정 농단 의혹"

http://www.lawnchurch.com/sub_read.html?uid=6171&section=&section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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