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삼욱목사, 용역동원한 적 없지만 직무대행을 만난 것은 사실

基督公報 | 입력 : 2019/04/29 [15:23] | 조회수: 143

남삼욱목사는 서울교회 용역동원건에 대해서 예장뉴스 유재무대표에게 자신은 동원한 적이 없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직무대행 변호사는 만난 적이 있다고 말했다는 것. 그러나 일부 서울교회사람들은 남삼욱목사가 강북제일교회에 앞장선 것을 보았을 때 서울교회도 박노철목사측을 자문하여 개입한 의혹이 있다고 한 바 있다.

 

남목사는 처음부터 박노철측에 자문을 했기 때문에 직무대행사무실에 간 것이며, 용역동원도 이미 한 적이 있기 때문에 용역동원 이외 다른 문제에 대해 여러가지 자문을 했을 것이라고 했다. 남목사는 기독공보의 질의에 침묵을 하였지만 예장뉴스  유재무 목사에게 자신은 용역동원에 개입하지 않은 것으로 말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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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삼욱은 임시당회장으로서 강북제일교회를 장악하고 있는 당시 신도들의 허락을 받지 않고 반대파신도들과 함께 강북제일교회 사무실에 들어가 금고를 만져 신도들로부터 절도의혹을 받기도 했다.    

 
 

현재 교단재판국 관계자들은 남목사가 교단판결문을 대작해 준 의혹을 꾸준히 말하고 있고, 남삼욱목사는 판결문 대작의 질의에 대해서 침묵하고 있다.  교단재판국 관계자들은 변호인으로서 변론서도 쓰고 판결문도 쓴다면 이것이야말로 교단법정농단이 이루어지는 것은 아닌지 바른 판단을 해야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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