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교회 마스크 당회, 소화전 난사에도 불구 성공적으로 마쳐

예배주관, 재정관리, 재산관리 모두 통과

基督公報 | 입력 : 2019/05/01 [23:50] | 조회수: 614

서울교회(박노철측 반대)는 2019. 5. 1. 법원이 파송한 직무대행의 주재아래 박노철목사측의 소화전 난사에도 불구하고 당회를 개최하여 성공적으로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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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시당회안은 1) 교회내 예배 및 집회관련 사항 조치의 건, 2) 교회건물 및 집기 등  총유재산 관리를 위한 조치의 건, 3) 교회명의 예금재산 관리를 위한 조치의 건, 4) 기타 위 후속조치 시행에 필요한 안건을 통과시켰다. 따라서 앞으로 서울교회 당회가 합법적으로 예배를 주관하고, 교회재산 관리를 위한 합법적인 권리를 부여받았고, 특히 교회 예금재산(50억)에 대한 관리까지 할 수있도록 결의를 하였고, 그 이외 이러한 조치를 위해 보다 상세한 시행조치까지 통과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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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당회원은 법원이 파송한 직무대행이 주도하여 회의를 하였으므로 당회의 결의에 항거하는 것은 법원의 결정에 항거하는 것이라고 해, 앞으로 당회결정에 항거하는 자에 대해서는 민형사상의 법적 조치를 밟을 것이라고 했다.  

 

당회는 처음부터 순탄하지 않았다. 당회원들은 당회실에서 당회를 할 무렵, 박노철목사측으로부터 유리창을 깨고 난사한 소화전의 폭탄세례를 받아 부득불 당회를 할 수 없었고, 다른 방에 가서 당회를 할 수밖에 없었다. 박노철목사측 신도들은 불법당회라고 밖에서 외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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