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학교육부, 표절과 이단옹호 논문 밝혀야

신학교육부는 표절논문과 통일교옹호논문 조사해야

基督公報 | 입력 : 2019/05/04 [19:30] | 조회수: 135

A. 표절의혹

 

서울대 배철현교수의 논문표절을 찾아내 낙마시켰던 신학서적표절반대 연대는 예장통합교단 소속 교수들이 14명이나 표절로 문제되었다고 페이스북에 발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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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대해 김용운교수는 학생들에게 예단하지 말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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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하튼 통합교단 소속 교수들에 대해 표절의 의혹이 불거졌으니 이에 대해 신학교육부는 속히 해당교수들을 불러 소명기회를 주고, 자초지종을 듣고 총회에 보고하기를 바란다.

 

B. 이단옹호논문

 

이외에 통일교옹호논문을 쓴 탁지일교수의 논문도 소명기회를 주고 파악하기를 바란다. 이단을 옹호한 논문은 표절보다 더 심각하기 때문이다.

 

대법원, 탁지일의 통일교옹호눈문 인정

http://kidogkongbo.com/1141

 

이 논문은 통일교와 몰몬교의 홍보지에 불과했다. 비판이 한 줄도 없기 때문이다.  

 

탁지일 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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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논문은 예수재림은 없고, 문선명 재림만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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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다가 문선명에 대해서 존경한다는 표현을 했고, 문선명에 대해서만 큰 활자체로 부각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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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은 글자의 크키, 굵기, 형태 등의 구성형식상 유독 문선명에 대해서 강조되어 있는 점과 통일교에 대한 비판이 없었다는 것을 인정했다.  형사부분에 대해서 대법원은 모두 무죄, 민사는 기각했다. 통일옹호논문을 인정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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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 결론

 

신학교육부는 속히 예장통합 산하 교수들의 표절의혹과 이단옹호논문의혹에 대해서 조사하여 밝힐 필요가 있다.  

 

 

주승중목사의 일사각오 표절

http://kidogkongbo.com/15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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