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회임원회와 강남노회, 소화기 난사에 대한 입장 발표해야

소화기난사는 폭력행위

基督公報 | 입력 : 2019/05/04 [20:25] | 조회수: 94

서울강남노회와 총회임원회는 법원이 파송한 직무집행자와 당회에 대해 박노철측이 소화기분말을 난사한 것에 대해 야간폭력에 해당함으로 침묵하지 말고 정당성여부에 대해 입장을 발표할 필요가 있다. 소화전을 사용하여 분말을 난사하는 것은 건강을 해치는 행위이기 때문에 폭력이다. 그러므로 교단 치리회는 이에 대한 입장을 발표해야 한다. 박노철목사측은 작년에도 교회당에 진입할 때 소화전을 난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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