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년 5 월 1 일 서울교회 폭력사태와 관련한 입장

基督公報 | 입력 : 2019/05/06 [22:33] | 조회수: 153

2019 년 5 월 1 일 서울교회 폭력사태와 관련한 서울교회 바로 세우기 협의회의 입장을 말씀드립니다


지난 5 월 1 일 서울교회에서 발생한 소화기 분사와 박노철 목사 측의 집단 난입 및 폭력행위로 촉발된 폭력사태 발생 이후 “강남대형 교회 패싸움” 등의 부적절한 표현과 정확하지 않은 당시 폭력 현장에서의 상황이 일부 언론들을 통해 계속 보도되고 있어 정확한 사실관계와 함께 서울교회 바로 세우기 협의회(대표 김시환 집사, 이하 서바협)의 입장을 다시 상세하게 말씀 드리고자 합니다.


이번 폭력사태의 직접원인은 박노철 목사 측이 법원결정에 의한 합법적 당회 개최를 물리력과 심지어 당회 장소에 참석중인 당회원들에게 소화기 분사라는 폭력으로 봉쇄하기 위해 저지른 것입니다.


당일 서울교회는 지난 4월 12일 법원에서 선임한 직무대행자가 다수 당회원들의 요청에 따라 소집한 당회가 소집되어 오후 8시 20분 개회 예정이었던 상황이었습니다. 박노철 목사 측은 당회 개회 1시간 여 전부터 교회 1층 출입구 주변에 100여 명의 성도들이 포진하고 교회 1층 출입구 진입로에는 3~40여 명의 성도들이 박노철 목사 측 당회원 5인과 함께 위협적으로 강제 진입을 시도하는 상황을 연출했습니다.

 

이는 직무대행자의 당회실 입장을 교회 출입구에서부터 저지하기 위한 의도였던 것입니다. 박노철 목사 측 당회원들은, 원활한 당회 회의진행과 질서 유지를 위해 출입구 차단 행위를 중단하고 8시 20분 당회 개시 시간에 맞춰 입장을 해 줄 것과 위협적 행태를 보이는 박노철 측 성도들이 출입구와 일정거리를 유지해줄 것에 대한 요구를 묵살하였으며, 심지어 당회원만 입장을 하라는 권유에도 입장을 거부하며 수십 명의 박노철 측 성도들과 함께 출입구 쪽에서 폭력적이고 위협적인 상황을 계속하며 어느 누구도 외부에서의 교회 출입 자체를 할 수 없도록 원천 차단했다는 것이 직무대행자의 교회출입을 방해하기 위한 의도였음을 입증합니다.


이번 폭력사태는 출입구 쪽에 박노철 목사 반대측 성도들의 시선을 쏠리게 하고는 자신들이 박노철 목사 반대 성도들의 교회 건물 출입을 차단하기 위해 폐쇄했던 비상계단 출입구를 밀고 20여 명 이상의 박노철 목사 지지 성도들이 폭력적으로 집단 난입, 당회를 방해하기 위해 당회실로의 진입을 시도했으며, 이를 저지하는 반대 측과 격렬한 충돌을 빚어진 것입니다.

 

결국 폭력적 당회실 강제 점거시도가 실패하고, 당회가 개회되자 곧바로 당회실의 유리를 깨고 개회기도를 막 마친 시점에 소화기를 분사하는 만행을 저지른 것입니다. 

 

서울강남노회와 총회임원회는 아울러 서바협은 법원으로부터 직무정지결정이 내려져 교회출입자체가 제한되어 있는 박노철 목사가 폭력사태 당일 모든 상황이 정리된 이후 용역과 지지자들의 경호하에 황급히 교회를 떠난 사실에도 주목하고 있습니다. 당일 참혹한 폭력사태가 박노철 목사의 진두지휘하에 이루어진 엄중한 사안이라 추정되기 때문입니다.

 

위 모든 상황이 사실임을 입증할 동영상 및 사진을 서바협이 보유하고 있으며, 보도를 위해 요청 시 제공하겠습니다) 이번 폭력사태 이후 박노철 목사 측은 5월 4일 교인들에게 보낸 문자에 불법당회를 막으려고 힘을 다해 결사항전 하였다고 털어 놓아, 결국 그날 당회실 유리창을 깨고 뿌린 소화기도, 집단 충돌사태를 초래한 비상문 파손 사실도 모두 시인하고 있습니다.


이번 폭력사태 촉발은 서울교회가 소속된 통합교단의 서울강남노회의 박노철 목사에 대한 편향, 편파 행정과 법원의 판결에 대한 불복, 사실 왜곡과 교계 선동 행태가 또 다른 원인을 제공한 것입니다.


노회의 기능과 역할은 이익공동체로 뭉쳐 지위와 권한을 무기로 지교회를 짓밟는 것이 결코 아닙니다. 서울강남노회는 무조건 법원이 선임한 직무대행자가 목사가 아니라는 이유로 반대하고 있습니다.


서울중앙지방법원의 직무대행자 선임 결정은 박노철 목사에 대한 직무집행정지 가처분 결정이후 교회가 자율적으로 대표자 결원을 해결하지 못함으로써 자유로운 종교활동을 위한 교회의 관리·운영에 심각한 장해가 초래되어 따라서 서울교회가 종교 활동 이외에 비법인사단으로서 단체 유지를 위한 기본적·통상적 업무를 수행함에 있어 대외적으로 위교회를 대표할 사람이 필요하고 나아가 단체 내부에서도 교회를 정상화하는데 역할을 수행할 사람이 필요해 이러한 역할을 하는 데 있어 법률전문가가 적합하다고 판단, 변호사로서 박노철 목사의 직무대행자를 선임한 것입니다.

 

목사가 아닌 당회장 직무대행자이므로 목사가 담당해야 할 고유영역인 설교나 성례집행은 담당하지 않고 그러한 직무를 담당할 목사를 당회를 열어 선정하게 될 것이므로 노회의 주장처럼 우려할 일도 아닙니다. 직무대행자는 그런 종교적 고유영역이 아닌 교회의 법적, 행정적 대표자로서의 역할만 담당하게 될 것입니다.

 

법원의 직무대행자선임은 박노철목사에 대한 직무정지 후 서울강남노회가 이를 방해하기 위하여 법적 근거도 없는 이태종목사를 대리당회장으로 파송하지 않고 교단헌법절차에 그대로 맡겨 두었으면 발생하지도 않았을 문제입니다.


서울강남노회가 앞장서서 교단법 내에서의 절차를 무시하는 사태가 벌어지자 법원에서 어쩔 수 없이 사회법 절차에 따라 직무대행자를 선임해 준 것인데 이제와서는 교단법 절차를 들먹이며 목사가 아닌 변호사를 대리당회장으로 선임했다고 함으로써 서울교회 사태를 더욱 심화시키고 있습니다.

 

서울강남노회는 심지어 법원이 서울강남노회가 파송한 이태종목사는 박노철 목사의 직무정지 순간 그 권한이 상실되었다는 분명한 판단까지 하고 있음을 부끄러워 해야 할 것입니다.


또 서울강남노회가 그동안 소속 지교회인 서울교회건에 대하여 편파 부당행정을 펼치지 않았으면 이런 문제가 제기되었을 때 당연히 소속노회에 직무대행자 추천의뢰를 했었을 것입니다.


그럼에도 통렬한 자성과 회개는커녕 법치주의에 정면 도전하고 훼손하는 서울강남노회의 공문을 명분으로 박노철 목사 측이 이번 폭력사태를 저지른 것입니다.


이하 서바협의 이번 폭력사태에 대한 입장입니다.

 

지난 5 월 1 일 서울교회에서 박노철 목사 측에 의해 벌어진 폭력사태는 어떻게든 밥그릇 지켜보려 야합한 불의한 세력들의 그간의 철저한 정략적 술책과 꼼수의 산물이다.


종교적으로는 주님의 몸 된 교회를 능욕하며 기어이 법치주의에 조종을 울렸다. 박노철목사와 그를 맹종하고 있는 지지성도들 그리고 그 배후 서울강남노회는 명백히 해교회 집단이다. 이번 저들의 폭거는 참혹한 교회파괴 행위로 한국교회사에 남을 것이다.


서바협은 박노철 목사 측의 소화기 분사, 집단 난입 폭행. 그리고 수년간에 걸친 장로교정치와 서울교회 파괴 시도에 맞서 싸울 것이다. 박노철 목사와 서울강남노회가 극렬하고 집요하게 방해하고 있는 서울교회정상화와 참된 교회회복을 위해 이 시간 이후 더욱 적극적으로 악의적 폭력과 모든 해교회 행위에 단호하게 맞선다.

 

박노철 목사와 서울강남노회는 서울교회 정상화와 교회 회복을 위한 성도들의 요구를 그 동안 철저히 외면해 왔다. 그 결과 박노철 목사 측 궤변과 억지, 폭력에 장로교 정체성마저 위협받는 충격적인 상황을 맞이하고 말았다. 박노철 목사와 서울강남노회는 야합을 통한 기득권 유지에만 혈안이 되어 있다.

 

자기들 밥그릇 지키기 위해 허위사실 날조와 교계 호도는 물론 교회에서 온갖 폭력까지 불사하며 서울교회와 당회를 파괴하려 하고 있다. 교회는 황폐화하고 성도들의 영혼은 피폐해져만 가는데 오로지 기득권 유지 야욕을 실현하고자 총회재판 개입과 법치주의에 정면 도전하는 만행도 서슴지 않고 있다.


서울강남노회는 무조건 목사 아닌 당회장은 불법이라고만 주장할 뿐 그럼 이런 경우 어떻게 당회를 운영하라는 대안은 전혀 제시하지 못하고 있다


노회가 앞서 파송하였던 대리당회장 이태종목사는 법원판결에서도 그를 위임하여 추천한 박노철목사의 직무가 정지됨으로써 더 이상 권한이 없다고 선언하여 그를 적법하다고 주장할 수도 없을 것이다


지금이라도 법원의 직무대행자 선임 전에 과반수 당회원들이 총회헌법에 따라 대리당회징으로 청빙하였던 이종윤목사를 인정하거나 아니면 다른 목사를 임시당회장 또는 대리당회장으로 추천하도록 과반수 당회원 측에 요청하는 해결책이라도 제시하여야 할 것이다.


그렿게 되면 자연스럽게 문제삼고 있는 변호사 직무대행자의 직무도 더 이상 필요 없게 될것이다. 안하무인 폭주를 막아내려 한다. 하나님을 의지하고 용감하게 서울교회 바로 세우기를 위한 영적 싸움에 성도들의 힘을 모을 것이다.

 

 

 

 

 

 

 

 

 

 

 

 

 

 

 

 

 

 

 

 

 

 

 

 

 

 

 

 

 

 

 

 

 

 

 

 

 

 

 

 

 

 

 

                       이 보도자료에 대하여 추가 문의사항이 있으면
           서바협 대표 김시환 집사(010-8864-7314)에게 연락해 주시기 바랍니다.

  2019 년 5 월 1 일 서울교회 폭력사태와 관련한

   서울교회 바로 세우기 협의회의 입장을 말씀드립니다


지난 5 월 1 일 서울교회에서 발생한 소화기 분사와 박노철 목사 측의 집단 난입 및

폭력행위로 촉발된 폭력사태 발생 이후 “강남대형 교회 패싸움” 등의 부적절한 표현과

정확하지 않은 당시 폭력 현장에서의 상황이 일부 언론들을 통해 계속 보도되고 있어 정확한

사실관계와 함께 서울교회 바로 세우기 협의회(대표 김시환 집사, 이하 서바협)의 입장을 다시

상세하게 말씀 드리고자 합니다.


이번 폭력사태의 직접원인은 박노철 목사 측이 법원결정에 의한 합법적 당회 개최를 물리력과

심지어 당회 장소에 참석중인 당회원들에게 소화기 분사라는 폭력으로 봉쇄하기 위해 저지른

것입니다.


당일 서울교회는 지난 4월 12일 법원에서 선임한 직무대행자가 다수 당회원들의 요청에 따라

소집한 당회가 소집되어 오후 8시 20분 개회 예정이었던 상황이었습니다. 박노철 목사 측은

당회 개회 1시간 여 전부터 교회 1층 출입구 주변에 100여 명의 성도들이 포진하고 교회 1

층 출입구 진입로에는 3~40여 명의 성도들이 박노철 목사 측 당회원 5인과 함께 위협적으로

강제 진입을 시도하는 상황을 연출했습니다. 이는 직무대행자의 당회실 입장을 교회 출입구에

서부터 저지하기 위한 의도였던 것입니다. 박노철 목사 측 당회원들은, 원활한 당회 회의진행

과 질서 유지를 위해 출입구 차단 행위를 중단하고 8시 20분 당회 개시 시간에 맞춰 입장을

해 줄 것과 위협적 행태를 보이는 박노철 측 성도들이 출입구와 일정거리를 유지해줄 것에 대

한 요구를 묵살하였으며, 심지어 당회원만 입장을 하라는 권유에도 입장을 거부하며 수십 명

의 박노철 측 성도들과 함께 출입구 쪽에서 폭력적이고 위협적인 상황을 계속하며 어느 누구

도 외부에서의 교회 출입 자체를 할 수 없도록 원천 차단했다는 것이 직무대행자의 교회출입

을 방해하기 위한 의도였음을 입증합니다.


이번 폭력사태는 출입구 쪽에 박노철 목사 반대측 성도들의 시선을 쏠리게 하고는 자신들이

박노철 목사 반대 성도들의 교회 건물 출입을 차단하기 위해 폐쇄했던 비상계단 출입구를 밀

고 20여 명 이상의 박노철 목사 지지 성도들이 폭력적으로 집단 난입, 당회를 방해하기 위해

 


당회실로의 진입을 시도했으며, 이를 저지하는 반대 측과 격렬한 충돌을 빚어진 것입니다. 결

국 폭력적 당회실 강제 점거시도가 실패하고, 당회가 개회되자 곧바로 당회실의 유리를 깨고

개회기도를 막 마친 시점에 소화기를 분사하는 만행을 저지른 것입니다. 아울러 서바협은 법

원으로부터 직무정지결정이 내려져 교회출입자체가 제한되어 있는 박노철 목사가 폭력사태 당

일 모든 상황이 정리된 이후 용역과 지지자들의 경호하에 황급히 교회를 떠난 사실에도 주목

하고 있습니다. 당일 참혹한 폭력사태가 박노철 목사의 진두지휘하에 이루어진 엄중한 사안이

라 추정되기 때문입니다. (위 모든 상황이 사실임을 입증할 동영상 및 사진을 서바협이 보유하

고 있으며, 보도를 위해 요청 시 제공하겠습니다)


이번 폭력사태 이후 박노철 목사 측은 5월 4일 교인들에게 보낸 문자에 불법당회를 막으려고

힘을 다해 결사항전 하였다고 털어 놓아, 결국 그날 당회실 유리창을 깨고 뿌린 소화기도, 집

단 충돌사태를 초래한 비상문 파손 사실도 모두 시인하고 있습니다.


이번 폭력사태 촉발은 서울교회가 소속된 통합교단의 서울강남노회의 박노철 목사에 대한 편

향, 편파 행정과 법원의 판결에 대한 불복, 사실 왜곡과 교계 선동 행태가 또 다른 원인을 제

공한 것입니다.


노회의 기능과 역할은 이익공동체로 뭉쳐 지위와 권한을 무기로 지교회를 짓밟는 것이 결코

아닙니다. 서울강남노회는 무조건 법원이 선임한 직무대행자가 목사가 아니라는 이유로

반대하고 있습니다.


서울중앙지방법원의 직무대행자 선임 결정은 박노철 목사에 대한 직무집행정지 가처분 결정

이후 교회가 자율적으로 대표자 결원을 해결하지 못함으로써 자유로운 종교활동을 위한

교회의 관리·운영에 심각한 장해가 초래되어 따라서 서울교회가 종교 활동 이외에

비법인사단으로서 단체 유지를 위한 기본적·통상적 업무를 수행함에 있어 대외적으로 위

교회를 대표할 사람이 필요하고 나아가 단체 내부에서도 교회를 정상화하는데 역할을 수행할

사람이 필요해 이러한 역할을 하는 데 있어 법률전문가가 적합하다고 판단, 변호사로서

박노철 목사의 직무대행자를 선임한 것입니다.


목사가 아닌 당회장 직무대행자이므로 목사가 담당해야 할 고유영역인 설교나 성례집행은 담

당하지 않고 그러한 직무를 담당할 목사를 당회를 열어 선정하게 될 것이므로 노회의 주장처

럼 우려할 일도 아닙니다. 직무대행자는 그런 종교적 고유영역이 아닌 교회의 법적, 행정적 대

표자로서의 역할만 담당하게 될 것입니다. 법원의 직무대행자선임은 박노철목사에 대한 직무

정지 후 서울강남노회가 이를 방해하기 위하여 법적 근거도 없는 이태종목사를 대리당회장으

로 파송하지 않고 교단헌법절차에 그대로 맡겨 두었으면 발생하지도 않았을 문제입니다.


서울강남노회가 앞장서서 교단법 내에서의 절차를 무시하는 사태가 벌어지자 법원에서 어쩔

수 없이 사회법 절차에 따라 직무대행자를 선임해 준 것인데 이제와서는 교단법 절차를 들먹

이며 목사가 아닌 변호사를 대리당회장으로 선임했다고 함으로써 서울교회 사태를 더욱 심화

시키고 있습니다.

서울강남노회는 심지어 법원이 서울강남노회가 파송한 이태종목사는 박노철 목사의 직무정지

순간 그 권한이 상실되었다는 분명한 판단까지 하고 있음을 부끄러워 해야 할 것입니다.


또 서울강남노회가 그동안 소속 지교회인 서울교회건에 대하여 편파 부당행정을 펼치지 않았

으면 이런 문제가 제기되었을 때 당연히 소속노회에 직무대행자 추천의뢰를 했었을 것입니다.


그럼에도 통렬한 자성과 회개는커녕 법치주의에 정면 도전하고 훼손하는 서울강남노회의

공문을 명분으로 박노철 목사 측이 이번 폭력사태를 저지른 것입니다.


이하 서바협의 이번 폭력사태에 대한 입장입니다.

지난 5 월 1 일 서울교회에서 박노철 목사 측에 의해 벌어진 폭력사태는 어떻게든 밥그릇


지켜보려 야합한 불의한 세력들의 그간의 철저한 정략적 술책과 꼼수의 산물이다.


종교적으로는 주님의 몸 된 교회를 능욕하며 기어이 법치주의에 조종을 울렸다. 박노철


목사와 그를 맹종하고 있는 지지성도들 그리고 그 배후 서울강남노회는 명백히 해교회


집단이다. 이번 저들의 폭거는 참혹한 교회파괴 행위로 한국교회사에 남을 것이다.


서바협은 박노철 목사 측의 소화기 분사, 집단 난입 폭행. 그리고 수년간에 걸친 장로교


정치와 서울교회 파괴 시도에 맞서 싸울 것이다. 박노철 목사와 서울강남노회가 극렬하고


집요하게 방해하고 있는 서울교회정상화와 참된 교회회복을 위해 이 시간 이후 더욱


적극적으로 악의적 폭력과 모든 해교회 행위에 단호하게 맞선다.


박노철 목사와 서울강남노회는 서울교회 정상화와 교회 회복을 위한 성도들의 요구를 그 동안


철저히 외면해 왔다. 그 결과 박노철 목사 측 궤변과 억지, 폭력에 장로교 정체성마저


위협받는 충격적인 상황을 맞이하고 말았다.


박노철 목사와 서울강남노회는 야합을 통한 기득권 유지에만 혈안이 되어 있다. 자기들


밥그릇 지키기 위해 허위사실 날조와 교계 호도는 물론 교회에서 온갖 폭력까지 불사하며


서울교회와 당회를 파괴하려 하고 있다. 교회는 황폐화하고 성도들의 영혼은 피폐해져만


가는데 오로지 기득권 유지 야욕을 실현하고자 총회재판 개입과 법치주의에 정면 도전하는


만행도 서슴지 않고 있다.


서울강남노회는 무조건 목사 아닌 당회장은 불법이라고만 주장할 뿐 그럼 이런 경우 어떻게


당회를 운영하라는 대안은 전혀 제시하지 못하고 있다


노회가 앞서 파송하였던 대리당회장 이태종목사는 법원판결에서도 그를 위임하여 추천한


박노철목사의 직무가 정지됨으로써 더 이상 권한이 없다고 선언하여 그를 적법하다고 주장할


수도 없을 것이다


지금이라도 법원의 직무대행자 선임 전에 과반수 당회원들이 총회헌법에 따라 대리당회징으로


청빙하였던 이종윤목사를 인정하거나 아니면 다른 목사를 임시당회장 또는 대리당회장으로


추천하도록 과반수 당회원 측에 요청하는 해결책이라도 제시하여야 할 것이다


그렿게 되면 자연스럽게 문제삼고 있는 변호사 직무대행자의 직무도 더 이상 필요 없게 될


것이다.

 

안하무인 폭주를 막아내려 한다. 하나님을 의지하고 용감하게 서울교회 바로 세우기를 위한


영적싸움에 성도들의 힘을 모을 것이다.

 

 

 

 

 

 

 

 

 

 

 

 

 

 

 

 

 

 

 

 

 

 

 

 

 

 

 

 

 

 

 

 

 

 

 

 

 

 

 

 

 

 

 

                       이 보도자료에 대하여 추가 문의사항이 있으면
           서바협 대표 김시환 집사(010-8864-7314)에게 연락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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