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회 질서를 위한 대포럼

대형교회의 질서화를 위한 법적인 접근과 이단감별사들에 대한 윤리적인 접근

基督公報 | 입력 : 2019/05/07 [16:52] | 조회수: 180

 한기총이 전광훈목사가 대표회장이 되면서  1) 이단감별사의 해체, 2) 기독정당의 확립, 3) 한국교회의 질서화를 위한 포럼을 개최하고 있다.  

 

▲     ©基督公報

 

전광훈목사는 이전의 대표회장과 달리 색다른 행보를 하고 있다. 기독교의 권익보호를 위하여 적극 정당참여를 주장하고 있고, 그동안 한국교회에서 자리매김을 해왔던 이단감별사들에 대해서 해체를 주장하고 나섰고, 연합단체로서 한국교회의 질서화를 위하여 포럼을 개최하는 등 하여 적극적인 행보를 하고 있다.  

 

이번에 한기총포럼은 그동안 언론에서 문제시 되어왔던 이단감별사들의 활동에 대해서 논리적.윤리적 비판을 하고, 대형교회 사건에 대해서 법리적 평가를 하여 한국교회의 질서화를 추구하고 있다. 

 

사랑의 교회사건에 대해서는 법적인 접근을 토대로 국가의 입장, 교단의 입장, 교단과 국가의 관계를 논의할 것이다. 이를 위해 소재열박사가 그동안의 다앙햔 사례와 해석으로 민법적인 접근을 하여 사랑의 교회의 문제점과 해결방식을 주장하고, 나아가 국가에 대한 교회법의 입장을 주장할 것이다.

 

명성교회건은 필자가 그동안 글을 써온대로 1) 승계의 주체, 2) 세습방지법의 입법과 헌법불합치, 3) 승계에 대한 교단헌법의 문언적 해석과 사례, 4) 승계에 대한 교단법리부서의 판단(헌법위, 재판국), 5) 승계에 대한 재심재판국의 판단 가능성에 대해서 교회법적인 접근을 할 것이다. 명성교회사건은 교회법과 장로교정체성을 알지 못한 상태에서는 접근하기 어려운 부분이 많이 있다.  

 

서울교회건은 종교법학회장 유장춘박사가 맡는다. 유장춘박사는 국가헌법박사 이다. 국가의 헌법과 교단법의 관계성을 연구하여 사회법정과 교단법정의 불편한 관계를 논리성있게 접근하여 간극을 좁힐 것이다.

 

이단감별사의 행위에 대한 접근은 강춘오목사가 맡기로 했다. 강춘오목사는 그동안 이단감별사들에 대한 꾸준한 연구와 투쟁을 해왔던 사람으로 이들의 이단정죄방법과 특성에 대해서 낱낱이 파헤칠 것이다. 그는 한국교회사 특히 교리분쟁의 산역사이자 산 증인이기 때문에 이단감별사들의 행위에 대해서 적나라하게 다룰 것이다.  교계언론으로서는 하야방송, 크리스천 투데이 등 다양한 매체가 다룰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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