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기총 한국교회 질서포럼, 서울교회, 동성애, 표절과 이단옹호논문 기사

基督公報 | 입력 : 2019/05/08 [09:01] | 조회수: 421

http://kidogkongbo.com/1607

한국교회 질서를 위한 대포럼

대형교회의 질서화를 위한 법적인 접근과 이단감별사들에 대한 윤리적인 접근 

 

한기총이 전광훈목사가 대표회장이 되면서  1) 이단감별사의 해체, 2) 기독정당의 확립, 3) 한국교회의 질서화를 위한 포럼을 개최하고 있다.  

 

▲     ©基督公報

 

전광훈목사는 이전의 대표회장과 달리 색다른 행보를 하고 있다. 기독교의 권익보호를 위하여 적극 정당참여를 주장하고 있고, 그동안 한국교회에서 자리매김을 해왔던 이단감별사들에 대해서 해체를 주장하고 나섰고, 연합단체로서 한국교회의 질서화를 위하여 포럼을 개최하는 등 하여 적극적인 행보를 하고 있다.  

 

이번에 한기총포럼은 그동안 언론에서 문제시 되어왔던 이단감별사들의 활동에 대해서 논리적.윤리적 비판을 하고, 대형교회 사건에 대해서 법리적 평가를 하여 한국교회의 질서화를 추구하고 있다. 

 

사랑의 교회사건에 대해서는 법적인 접근을 토대로 국가의 입장, 교단의 입장, 교단과 국가의 관계를 논의할 것이다. 이를 위해 소재열박사가 그동안의 다앙햔 사례와 해석으로 민법적인 접근을 하여 사랑의 교회의 문제점과 해결방식을 주장하고, 나아가 국가에 대한 교회법의 입장을 주장할 것이다.

 

명성교회건은 필자가 그동안 글을 써온대로 1) 승계의 주체, 2) 세습방지법의 입법과 헌법불합치, 3) 승계에 대한 교단헌법의 문언적 해석과 사례, 4) 승계에 대한 교단법리부서의 판단(헌법위, 재판국), 5) 승계에 대한 재심재판국의 판단 가능성에 대해서 교회법적인 접근을 할 것이다. 명성교회사건은 교회법과 장로교정체성을 알지 못한 상태에서는 접근하기 어려운 부분이 많이 있다.  

 

서울교회건은 종교법학회장 유장춘박사가 맡는다. 유장춘박사는 국가헌법박사 이다. 국가의 헌법과 교단법의 관계성을 연구하여 사회법정과 교단법정의 불편한 관계를 논리성있게 접근하여 간극을 좁힐 것이다.

 

이단감별사의 행위에 대한 접근은 강춘오목사가 맡기로 했다. 강춘오목사는 그동안 이단감별사들에 대한 꾸준한 연구와 투쟁을 해왔던 사람으로 이들의 이단정죄방법과 특성에 대해서 낱낱이 파헤칠 것이다. 그는 한국교회사 특히 교리분쟁의 산역사이자 산 증인이기 때문에 이단감별사들의 행위에 대해서 적나라하게 다룰 것이다.  교계언론으로서는 하야방송, 크리스천 투데이 등 다양한 매체가 다룰 것으로 예상된다.     

 

 http://kidogkongbo.com/1606

박노철목사측 신도들, 직무대행자 사무실 찾아가 시위

직무대행에 대한 항거는 법원에 대한 항거...향후 불리한 판결 받을 것

 

서울교회 박노철목사측 교인들은 5월 7일 11시경 법원에서 파송한 강00변호사무실 앞에 찾아가 "비기독교인 변호사의 교회대표 직무대행자 지정을 철회하라", "변호사가 목사님 대신 당회개최 기독교는 분노한다"라며 시위를 했다.

 

 

▲     © 基督公報

 

 

 

▲     © 基督公報

 

그 이후 서울교회 반노철측은 대리당회장으로서 이종윤목사나 권용평목사를 요청하였으나 법원은 교회분쟁을 조기에 종식시키고자 직무대행자를 파송하였다.  

 

▲     © 基督公報

 

 

반노철측은 이종윤목사나 권용평목사를 요청하였다. 그러나 법원은 이를 수용하지 않았다.

 

▲     ©基督公報

 

 

 

▲     © 基督公報

 

법원은 대표자 결원상태가 장기화되는 것을 막고 교회내분쟁을 예방하거나 최소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하여 변호사를 직무대행자로 선임하였다. 그리고 강남노회가 대리당회장으로 파송한 이태종목사는 교회의 대표자로서 직무를 수행할 위치에 있지 않다고 판단했다.  

 

▲     © 基督公報


이태종목사는 강남노회가 당회과반수 결의 또는 제직회 과반수의 결의가 있어야 하는데 교회당회와 제직회 과반수의 결의를 소명할 자료가 없으므로 이태종목사에게는 임시당회장으로서의 권한도 인정하지 않는다고 판단했다. 쉽게 말하면 불법 당회장이라는 말이다.   

 

▲     © 基督公報



그러므로 법원은 이 사건 교회는 교인들간에 서로 대치하고 있는 형국이라 대표자의 부재로 인하여 혼란이 초래되어 이 사건 교회의 적절한 관리. 운영이 어렵다고 보여서 현 단계에서는 임시대표자를 선임하는 것이 타당하다고 했다.    

 

▲     © 基督公報

 

 

결론과 법리적 평가

 

일단 박노철목사와 서울 강남노회의 문제는 끊임없이 불법으로 대응하고 있다는 것이다. 총회 임원회 역시 용역을 동원한 것, 소화전을 난사하여 폭행행위를 한 것에 대해서는 일언반구하나 하지 못하면서 법원이 직무대행을 파송하였다는 것만을 문제삼는 것은 총회임원회가 국가의 법을 따르지 않겠다는 것이다. 

 

예수께서 검을 쓴 자는 검으로 망한다고 했는데 심하게 분사하면 인명살상까지 가능한 폭력을 행하였는데 이를 방관하는 것은 폭력을 정당화하는 것이다. 그런데다가 변호사의 당회파송만을 문제 삼고 제직회나 당회원의 과반수 결의 없이 교회법을 위반한 강남노회의 불법은 문제 제기하지 않고 일방적으로 법원의 직무대행 파송만을 문제삼는 것은 총회의 일방적 박노철지지하기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박노철측은 불법당회라고 외치면서 법원이 파송한 대행자에 대해서 교단법입장만 갖고서 판단하는 것은 국가기관에 대항하는 행위로서 향후 소송에 결코 유리하지가 않다. 교회정관을 준수하겠다고 서약하고 불리하니까 교단법이 우선이라고 말하는 것은 박노철목사가 금반언금지원칙을 위배하는 것이다. 

 

신도들 역시 법원이 파송한 대행자 사무실에서 항의 시위를 하는 것은 법원의 잘못이 아니라 소송을 법원으로 가져갔기 때문에 법원은 단지 판단했을 뿐이 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박노철목사와 강남노회가 합법을 행하였더라면 반대측은 법원으로 소를 가져가지 않았을 것이다. 박노철목사측도 검찰과 법원이 판단해 달라고 의뢰한 적이 많이 있다. 자신들이 유리하면 법원의 입장을 존중하고 자신들이 불리하면 법원을 비판하고 있다. 내로남불이다.                

총회임원회의 헌법해석 수용은 헌법위원회의 원론적인 헌법해석을 받아 통보해 주는 행정절차에 불과하다.
또 그 해석내용 역시 당회장은 지교회 담임목사가 담당한다는 지극히 원론적인 것에 불과하다. 아무런 법적근거도 없이 지교회 담임목사가 아닌 사람이 당회를 인도했다면 당연히 그 결의는 무효일 것이다.

 

그러나 서울교회는 법원에서 국가법 절차에 따라 선임된 직무대행자가 그 판결의 효력에 따라 직무가 정지된 담임목사의 직무를 대행한 것이므로 이를 국가법이 아닌 교단법 절차에 맞지 않다는 이유로 무효라고 해석하는 것은 애초부터 그 잣대가 잘못 적용된 것이다. 강남노회가 처음부터 교단헌법을 준수하지 않은데서  오는 부작용이다. 당회원의 과반수 결의 없는 이태종목사를 애당초 파송하지 말았어야 했다.

 

직무대행자가 목사가 아닌 변호사라는 점을 문제삼지만 교단법으로만 따지면 지교회 담임목사가 아니면 부적합한 절차에 의해 파송된 다른 목사가 인도했더라도 그 당회결의는 무효일 것이다. 불법으로 파송한 대리당회장이 인도한 회의도 무효이다.

 

법원은 종단이 자정능력이 없음을 알고 불법을 합법으로 하기 위한 자구책으로서 직무대행을 파송한 것이다. 강남노회가 합법을 행하였더라면 직무대행을 파송할 리가 없었다. 그러므로 직무대행 파송의 귀책사유는 강남노회에 있다.

 

결국 총회는 부끄럽게도 지교회 대표자 결원에 따른 잠깐의 업무공백이라도 막기 위해 직무대행자를 선임하여 준 국가 사법기관의 판결까지 무시하는 행태를  벌이고 있다.

 

그럼에도 그 효력을 부인하려면 다시 국가법 절차에 따라서도 무효라는 판결을 받아야 할 것이다. 그러나 법원이 무효가 될만한 당회를  인도하라고 직무대행자를 선임해 줄 리는 없으므로 재판에서 그런 결과를 얻기는 불가능할 것이다. 법원은 한기총과 감리교단에 직무대행자를 파송한 사례가 있다.

 

서울교회 박노철목사측, 강남노회측, 총회임원회측은 종교단체의 자정능력이 없음을 법원이 인식하여 직무대행을 파송한 것을 인정해야 할 것이다. 황제 권력이 약해지면 카놋사 굴욕이 있고, 교황권력이 약해지면 아비뇽 유수가 있게 되는 것이다. 지금은 아비뇽 유수의 시대이다. 아비뇽 유수(교황권력의 약화)에서 카놋사(황제권력의 약화) 시대를 주장할 수는 없다.

 

교회의 권위가 약해지다 보니 가이사 법정의 권위가 앞서는 것이다. 이는 교회가 교단법정의 한계를 느끼고 가이사법정의 판단을 받기를 원하고 교단법에 벗어나는 불법을 계속 행하기 때문이다. 노회는 교단이 만들어 놓은 법을 준수하지 않고, 목사는 교인들이 만들어 놓은 법을 준수하지 않았기 때문에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서울교회의 사태가 발생한 것이다. 불법의 합력은 결국 파행으로 가는 것이다.

 

강남노회 역시 홍승철목사 사건에서 보듯이 국가권력을 대응할만한 권한이 없는 것이 사실이기 때문에 속히 지금이라도 합법적인 절차에 따라 서울교회에 대리당회장이나 임시당회장을 파송해야 할 것이다. 그러기 위하여 강남노회는 속히 서울노회 박노철 반대측이 대리당회장을 선임하도록 과반수 이상 당회원의 청원을 요청해야 할 것이다. 이번 사건은 교회정관을 지키지 않은 박노철목사의 불법, 교단헌법을 준수하지 않은 강남노회의 불법에 귀책사유가 있다.       

 

 

  http://kidogkongbo.com/1602

장신대, 2018. 9. 21. 손은실 교수의 설교 삭제, 왜?

손교수, 동성애자도 정죄가 아니라 사랑해야 할 사람

 

장신대측에서는 2018. 9. 21. 손은실 교수의 채플설교를 삭제하였다.  전후로 설교한 김철홍, 원영호, 김도일교수의 설교는 여전히 영상이 있는 상태이다.

 

장신대 사이트에 들어가면 2018. 9. 21. 손교수의 설교가 삭제되어 있다.  

 

http://www.puts.ac.kr/www/sub/story/sub.asp?m1=5&m2=1&m3=1

 

▲     ©基督公報

  

 

 

 

http://kidogkongbo.com/1595

신학교육부, 표절과 이단옹호 논문 밝혀야

신학교육부는 표절논문과 통일교옹호논문 조사해야 

 

 

A. 표절의혹

 

서울대 배철현교수의 논문표절을 찾아내 낙마시켰던 신학서적표절반대 연대는 예장통합교단 소속 교수들이 14명이나 표절로 문제되었다고 페이스북에 발표하였다.

 

▲     © 基督公報



이에 대해 김용운교수는 학생들에게 예단하지 말라고 말했다.  

 

▲     ©基督公報

 

여하튼 통합교단 소속 교수들에 대해 표절의 의혹이 불거졌으니 이에 대해 신학교육부는 속히 해당교수들을 불러 소명기회를 주고, 자초지종을 듣고 총회에 보고하기를 바란다.

 

B. 이단옹호논문

 

이외에 통일교옹호논문을 쓴 탁지일교수의 논문도 소명기회를 주고 파악하기를 바란다. 이단을 옹호한 논문은 표절보다 더 심각하기 때문이다.

 

대법원, 탁지일의 통일교옹호눈문 인정

http://kidogkongbo.com/1141

 

이 논문은 통일교와 몰몬교의 홍보지에 불과했다. 비판이 한 줄도 없기 때문이다.  

 

탁지일 논문

 

▲     © 基督公報

 

▲     © 基督公報

 

이 논문은 예수재림은 없고, 문선명 재림만 언급했다.

 

▲     © 基督公報

▲     © 基督公報

 


그런데다가 문선명에 대해서 존경한다는 표현을 했고, 문선명에 대해서만 큰 활자체로 부각시켰다.  

 

▲     © 基督公報

 

법원은 글자의 크키, 굵기, 형태 등의 구성형식상 유독 문선명에 대해서 강조되어 있는 점과 통일교에 대한 비판이 없었다는 것을 인정했다.  형사부분에 대해서 대법원은 모두 무죄, 민사는 기각했다. 통일옹호논문을 인정한 것이다.

   

▲     © 基督公報



C. 결론

 

신학교육부는 속히 예장통합 산하 교수들의 표절의혹과 이단옹호논문의혹에 대해서 조사하여 밝힐 필요가 있다.  

  

주승중목사의 일사각오 표절

http://kidogkongbo.com/1589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