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규학], 한기총, 교회법적인 질서를 위한 포럼

명성교회사건과 서울교회 사건, 사랑의 교회사건, 이단감별사들의 문제점 포럼

基督公報 | 입력 : 2019/05/12 [01:12] | 조회수: 183

한기총은 5월 9일 11시 국민일보 사옥 12층에서 한국교회 질서를 위한 포럼을 개최했다. 사회는 이은재 목사, 기도는 길자연 목사, 설교는 전광훈목사가 맡았다.

 

전광훈목사는 한국대형교회 파괴를 하는 언론은 북한과 관련있다며 북한으로부터 교육을 받은 좌파언론 기자들이 얄팍한 정의관점 갖고서 한국교회를 피괴하는데 앞장서고 있다고 했다. 이단감별사들에 대해서는 대립각을 세웠다.

 

 

 

1부 예배를 드리고, 2부에서는 종교법학회 회원인 필자(명성교회건)를 비롯, 회장인 유장춘(서울교회건)박사를 비롯하여 소재열박사(사랑의 교회건)가 한국교회 법적인 질서를 위하여  현 교회분쟁을 겪고 있는 교회들에 대해서 발제를 했다.   

 

필자는 명성교회건을 발표하면서 명성교회는 청빙의 주체, 청빙의 절차에 하자가 없다면 민주공화국에서는 혈연일지라도 하자가 없다고 했다. 더군다나 교회의 자유라는 조항이 교단헌법에 기술되어 있는 이상, 후임자 청빙권은 교단이 아니라 교회라고 역설했다. 

 

이외에 결론부분에서 원고는 직접적인 피해를 받은 바가 없고, 피고의 부적격은 현재 사고노회로서 서울동남노회가 피고부저격이기 때문에 총회재판국은 속히 기각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유장춘박사는 서울교회건에 대한 평석을 하면서 서울교회 박노철목사측은 정관을 위배한 것이 법원에서의 패소이유라고 했다.

 

 

 

 소재열박사는 사랑의 교회건을 다루면서 대법원이 교회 헌법을 잘못 해석하여 오판을 했다고 지적했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