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규학], 김수원목사, "내가 노회장이다"

반대측, 총회 수습위의 결과를 기다려야

基督公報 | 입력 : 2019/05/13 [16:30] | 조회수: 685

 

서울동남노회 김수원목사이외 비대위 회원들이 5.13일부터 업무를 개시하겠다고 서울동남노회 사무실에 진입하여 김목사측과 반대측이 회담을 했지만 결렬되었다. 김목사반대측인 현동남노회측은 총회수습전권위원회가 들어온 만큼 이를 용인할 수 없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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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원 목사는 소의 당사자가 아니다. 남삼욱 목사 19/05/14 [04:18]
김수원 목사의 주장은 모두 거짓말이다. 즉 헌법시행규정 제86조 4항은 확정판결 이 후 60일이 지나면 판결효력의 발생한다라는 것이다. 그러나 김수원 목사는 피고인도 아니고, 피고도 아니다. 피고는 엄대용 목사와 이대희 목사이다. 김수원 목사는 단지 소송의 내용물뿐이다. 그리고 소의 내용물은 소송종결선언이다. 따라서 판결집행을 하려면 피고 엄대용와 이대희 목사가 하는 것이다. 따라서 어제 김수원 목사가 와서 피고라고 주장하여 판결집행의 효력이 있다고 주장한 것은 사실을 호도한 것이다.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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