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규학], 김수원목사, "내가 노회장이다"

반대측, 총회 수습위의 결과를 기다려야

基督公報 | 입력 : 2019/05/13 [16:30] | 조회수: 794

 

서울동남노회 김수원목사이외 비대위 회원들이 5.13일부터 업무를 개시하겠다고 서울동남노회 사무실에 진입하여 김목사측과 반대측이 회담을 했지만 결렬되었다. 김목사반대측인 현동남노회측은 총회수습전권위원회가 들어온 만큼 이를 용인할 수 없다고 했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