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규학], C채널, 한기총 포럼(명성, 서울, 사랑의 교회건) 뉴스화

교회법으로 질서를 바로잡아야

基督公報 | 입력 : 2019/05/15 [00:48] | 조회수: 218

C채널은 한기총의 질서포럼을 이례적으로 뉴스화 하였다. 

 

 

한기총이 그동안 대형교단의 탈퇴로 인해 권위가 축소되었지만 이번에 전광훈목사가 새로운 대표로 되면서 한기총이 한국교회 질서를 위하여 법학전문가들을 초청하여 교회질서를 회복하는데 한 몫을 더하고 있다. 

 

전광훈목사는 우파로 상징되는 지도자이지만 한기총이 한국교회의 질서회복을 위하여 노력하면서 스스로 한기총의 권위를 회복하는데 일익을 담당할 것이라고 했다. 다양한 매체의 기사가 나갔지만 필자는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고 대한예수교 장로회는 교인공화국으로서 교회의 모든 주권은 교단이 아니라 교인들이라고 강조했다. 교인들이 무기명비밀투표로 선택을 하는 한, 이를 세습이라고 볼 수는 없는 것이다. 

 

종교법학회장 유장춘박사는 서울교회 사건은 선임목사가 철학을 갖고 있으면 그 교단에 속한 후임자를 선택해야 하고 전혀 다른 사람을 초청하면 안 맞는다고 했다. 자신의 스타일과 전혀 다른 사람을 선택하였다가 교회분쟁이 발생한 것이라고 했다. 소재열박사는 대법원이 교단의 헌법을 기준으로 판단해야 하고, 교단헌법을 왜곡해서 판단해서는 안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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