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규학], 김삼환목사, "나의 길을 가겠다"

가난하고, 어렵고 자신을 필요로 하는 곳은 어디든지 달려 갈 터

基督公報 | 입력 : 2019/05/15 [01:32] | 조회수: 380

명성교회 김삼환목사가 언론의 비판에도 불구하고, 아랑곳하지 않고 지금까지 해 온 그대로 변함없이 교회 새벽기도 인도와 공적인 활동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에는 화재가 발생하여 교회가 전소된 강원도 고성 현장까지 전소된 교회를 방문하여 기도하고 금일봉까지 전달하기도 하였다. 

 

뉴스앤조이



▲  뉴스앤조이

 

이외에도 사형집행정지 22주년 기념식에 참석하여 설교를 하기도했고,

 

  

 

글로리아 디아코니아에서 주최하는 중독사역에 참여하여 설교를 하면서 자신을 필요로 하는 곳은 어디든 간다는 입장이다.  

 

 

김목사는 매주마다 개척교회에 가서 교회부흥을 위하여 새벽기도회나 주일 예배인도를 하고 있다. 미자립교회부흥을 위하여 노력하고 있다. 지난주 포천에 가서 미자립교회 예배를 인도할 때는  3명의 신자가 결신을 했다고 했다. 최근 하남시 미사 갈릴리교회에서는 처음으로 10여명 이상의 신도들이 새벽기도회에 참석하기도 했다.   

 

 

5월 13일 원주 수련원에서는 200 여명 이상 예장통합 교단 미자립교회 목회자들이 모인 가운데 영성강화를 위해 설교하여 교단 미자립교회목회자들이 영적인 성장을 하는데 일익을 담당하고 있다.   

 

 

서울동남노회 신임원회, 태봉교회에서 노회활동 개시

총회임원회, 신임원회 인정하지 않고, 총회 수습위 결과 존중

 

 

김수원목사를 주축으로 만들어진 서울동남노회 신임원회가 5월 12일  태봉교회에서 2차 임원회의를 갖고  밀려있던 미진안건과 지난 75회기에 청원된 안건을 처리 했다.

 

 

 

 

 

 

이들은 앞으로 노회행정서류는 김수원 노회장 이름으로 발급되고, 수습전권위원회  이름으로 발급된 서류들은 불법서류임을 인지해달라고 했다.  

 

그러나 현 총회임원회는 신임원회를 인정하지 않고 있고, 총회수습전권위원회가 파송된 만큼, 수습위의 결정을 존중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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