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동남노회 신임원회, 태봉교회에서 노회활동 개시

총회임원회, 신임원회 인정하지 않고, 총회 수습위 결과 존중

基督公報 | 입력 : 2019/05/15 [08:41] | 조회수: 165

김수원목사를 주축으로 만들어진 서울동남노회 신임원회가 5월 12일  태봉교회에서 2차 임원회의를 갖고  밀려있던 미진안건과 지난 75회기에 청원된 안건을 처리 했다.

 

 

 

 

 

 

이들은 앞으로 노회행정서류는 김수원 노회장 이름으로 발급되고, 수습전권위원회  이름으로 발급된 서류들은 불법서류임을 인지해달라고 했다.  

 

그러나 현 총회임원회는 신임원회를 인정하지 않고 있고, 총회수습전권위원회가 파송된 만큼, 수습위의 결정을 존중할 것이라고 했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