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원목사의 끊임없는 불법, 노회 직인 폐기하고 새 직인 공시

수습위원장, 노회와 총회질서를 어지럽히는 위법적인 행위

基督公報 | 입력 : 2019/05/22 [17:01] | 조회수: 149

서울 동남노회 김수원목사는 그동안의 노회직인을 폐하고 새직인을 사용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김목사는 "새로운 직인을 사용해야 그 효력을 갖게 된다"고 하였다. 

 

▲     © 基督公報


그러나 총회가 파송한 수습전위원장 채영남 목사는 김수원목사가 여러차례에 걸쳐서 동남노회장의 명의를 사칭하고 있다고 했다.  이러한 불법적이고 비상식적인 행위는 총회장의 행정조치에 대한 명백하고 중대한 거부행위이고, 노회, 총회질서를 혼란케 하고 어지럽히는 위법적인 행위로 노회와 총회에 대한 업무방해 행위로 볼 수 밖에 없다고 했다. 그러면서 이러한 불행한 사태에 대해서 총회임원회가 대책을 마련해 줄 것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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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불법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뉴스앤조이와 CBS는 불법적인 김수원목사를 옹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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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네~~~ 범죄 로뎀나무 19/05/24 [10:08]
범죄행위 아님가? 총회는 범죄를 그냥 보고만있나?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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