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정연, 재판에 대한 입장

원판결이 없으니 기각하라

基督公報 | 입력 : 2019/08/02 [14:57] | 조회수: 102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재판국은 8. 5 재심선고를 앞두고 있는 가운데, 예정연은 백주년기념회관 로비에서 8. 1. 기자회견을 하기 전에 총회재판국의 재심에 대한 입장을 드러냈다. 예정연은 원판결을 취소했으니 대상판결이 없는 가운데 재판을 해서는 안된다는 것이다. 최경구 목사의 입장을 들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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