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2회 감사위, 장신대 총장과 이사장, 동성애 사건 신속하게 대처하지 못해

모든 교수의 명의로 기독공보에 광고해서 오해가 없도록 해야

基督公報 | 입력 : 2019/08/30 [02:10] | 조회수: 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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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회 총회도 동성애 이슈가 명성교회사건보다 첨예한 이슈가 되고 있고, 장신대 손은실교수의 설교건(http://kidogkongbo.com/1602)도 조사해 달라는 헌의가 올라와 동성애에 대한 첨예한 이슈가 있는 가운데 102회 감사위는 장신대의 동성애 사건에 대해서 총장과 이사장이 신속한 대처를 하지 못하였다고 지적한 바 있다. 그 이외에 모든 교수들이 동성애를 지지하지 않는다고 교수의 명의로 기독공보에 광고하여 오해의 소지가 없어야 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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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kidogkongbo.com/1812

뉴스앤조이 vs. 빤스앤조이

한국어로는 빤스 앤조이, 영어로는 pants and Joy 

 

뉴스앤조이는 2005년 빤스 발언을 한 전광훈목사를 빤스 목사로 기사화하였다. 2008년 1월 3일에도 빤스 목사님과 골뚜기 왕자님이라는 글을 쓰기도 했다. 그야말로 전광훈목사를 빤스 목사로 만드는데 1등공신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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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뉴스앤조이도 최근 빤스 광고를 하여 빤스앤조이의 닉내임을 벗어나지 못하게 되었다. 뉴스앤조이는 CJ몰의 빤스 광고를 내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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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뉴스앤조이는 동성애옹호를 주장하다가 한국교단으로부터 이단옹호언론으로 헌의되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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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앤조이는 얼마전에 소송으로 인한 후원금을 요청하기도 하였다. 급기야 재정을 충당하기 위하여 빤스 광고에 까지 손을 대고 있는 것이 드러났다. 현재는 내려진 상태이다.    

 

뉴스앤조이는 전광훈목사를 빤스 발언을 하였다고 빤스목사로 비판하였는데 뉴스앤조이가 빤스광고를 하면 빤스앤조이로 비판을 받아야 하는 것이다. 한국어로는 빤스 앤조이, 영어로는 pants and Joy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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