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신대 김운용교수, 빛과 소금교회에서 허위 사실 유포

"빛과 소금 교회는 진리와 하나님의 말씀에 사로잡힌 교회, 사랑의 이야기를 썼다"는 허위사실

편집인 | 입력 : 2019/09/12 [20:51] | 조회수: 249

장신대 설교학 김운용교수는 2019. 6. 9. 한기총에서 중세에서 가장 악한 이단이라고 칭한 최삼경목사가 시무하는 교회에 와서 빛과 소금 교회는 "다른 어느 교회보다 더 진리와 하나님의 놀라운 말씀에 붙잡혀서 힘차게 달려왔다"고 하면서 "멋진 사랑의 이야기를 써왔다"고 했다. 그리고 자신은 최삼경목사 앞에만 서면 기가 죽는다고 했다.

 

장신대 설교학 김운용교수는 허위 사실을 유포하고 있는 것이다. 최삼경은 지금까지 진리와 하나님의 말씀에 붙잡힌 것이 아니라  이단교설과 이단조작, 이단협박, 이단으로부터 금품수수, 남에 대한 저주와 무분별한 이단심판, 약점 드러내기, 이종윤목사, 김삼환목사를 비판하는데 앞장섰고, 그 이외에 한국의 60여명 이상을 이단정죄하는데 앞장섰기 때문이다.

 

삼신론자 앞에서 기죽는 영성, 장신대 설교학 교수 그만두어야

 

이러한 자에 대해서 멋진 사랑의 이야기를 썼다고 하는 것은 설교학교수로서 허위사실을 유포하고 있는 것이다. 최삼경앞에 설 때마다 기가 죽는 영성이라면 설교할 자격이 없고 학교에서 가르칠 자격이 없는 것이다. 삼신론자 앞에 삼위일체론자가 기가 죽고, 월경잉태론자 앞에서 성령잉태론자가 기가 죽는 영성이라면 장신대 교수를 사표내야 한다. 

 

최삼경목사는 지금까지 삼신론과 마리아월경잉태론을 주장하여 왔는데 김교수는 최삼경목사의 이론을 잘 알면서도 다른 어떤 교회보다 진리와 하나님의 놀라운 말씀에 붙잡혔다고 장신대 설교학 교수로서 허위 사실을 유포했다. 이단 최삼경은 현대종교 2005년 8월에 다음과 같이 이단교리 월경잉태론을 옹호한 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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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삼신론에 대해서도 다음과 같이 주장한 바 있다. 그는 예수탄생에 대해서는 마리아월경잉태론을, 신의 숫자에 대해서는 세 영을 주장함으로써 삼신을 주장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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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지법, 최삼경은 마리아월경잉태론을 강연을 하고 다녔다  

 

동부지법은 "기독교계에서는 이른바 '삼신론'과 '마리아월경잉태론'의 이단 여부에 관하여 격렬한 논쟁이 벌어졌고, 최삼경이 위 이론을 주장하고 있다는 여러 지적이 제기됨에 따라 한국기독교총연합회가 최삼경에 대해 청문회를 실시하고 위 이론에 대한 조사보고서를 내기도 하였던 사실, 최심경이 마리아월경잉태론에 관하여 주장하고 강연을 한다는 내용의 언론기사가 여러차례 있었다는 것이 인정되고"라고 하여 사실상 마리아월경잉태론자라는 것을 인정했다. 법원은 최삼경목사가 상습적으로 이단교리를 주장하고 강연한다는 사실을 인정했다. 상습적 이단옹호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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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사람의 이론을 소위 장신대 설교학 교수라는 사람이 빛과 소금교회가 "다른 어떤 교회보다 진리와 하나님의 놀라운 말씀에 붙잡혔다"고 장신대 설교학 교수로서 이단옹호설교를 하였다.   

 

김교수는 다른 사람앞에서는 기가 안 죽는데 최삼경목사앞에만 서면 기가 죽는다고 했다. 이는 최삼경목사가 영적으로 사단이 사로잡고 있기 때문에 영이 약한 김교수가 최삼경목사의 기에 사로 잡힐 수 밖에 없는 것이다.

 

김운용교수는 명성교회에 대해서 재판국이 결의를 한 것은 신사참배 같은 결의라고 했지만 삼신론과 마리아월경잉태론을 주장한 최삼경목사가 시무하는 빛과 소금교회에 대해서는 진리에 붙잡힌 교회라고 했다. 김교수는 성삼위를 주장하면서 삼신론자교회에 가서 설교하면서 진리에 사로잡힌 교회라고 했다.

 

 

 





결론

 

김운용교수는 최삼경이 여전히 삼신론과 월경론에 대해서 사과하거나 적법한 절차를 통하여 이단해지 된 적이 없는데 빛과 소금교회가 진리와 하나님의 말씀에 사로잡힌 교회라고 하는 것은 교수로서 이단교리를 옹호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면서 명성교회를 유리하게 판결하였다고 하여 신사참배결의를 했다고 하는 것, 역시 교수로서 허위가치를 유포하고 있는 것이다. 그런데다가 이단 최삼경목사 앞에만 서면 기죽는 영성이라면 이단보다 못한 영성으로 장신대에서 사표를 내야한다. 

 

빛과 소금교회는 진리와 하나님의 말씀에 사로잡힌 것이 아니라 정죄와 비판, 자신의 의 강조, 마리아월경잉태론, 삼신론에 사로잡힌 교회이다.   

 

 

 

 http://kidogkongbo.com/1854

최삼경, 부도덕한 교회(명성교회지칭)와 성도는 망한다.

그러나 명성교회는 망할 조짐 없어

 

 

최삼경목사는 2019. 8. 25. '하나님의 의, 나의 의'라는 제목을 갖고 부도덕한 교회와 성도는 망한다라며 사실상 명성교회를 지목했다. 그는 김삼환목사가 세습을 하지 않는다고 하면서 세습을 시도했다며 빈정거리는 투로 말했다.

 

 

명성교회측의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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