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단조작 철회, 지금도 늦지 않았다.

편집인 | 입력 : 2019/09/18 [07:08] | 조회수: 52

죄인 중의 괴수 최삼경은 교회와 신앙을 운영하면서 이단조작을 하는데 앞장서고, 이단만들기에 실패하면 돈을 준 사람까지 협박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교회와 신앙 편집국장 남광현장로(빛과 소금교회)는 끊임없이 금품을 요구하고 금품을 주지 않으면 이인강은 교회와 신앙의 기사를 통해 이단으로 만들고, 돈을 주다 걸리면 그 때 최삼경이 나타난 돈을 준 사람까지 협박하는 것이다. 

 

이것이 죄인중의 괴수 최삼경의 실체이다. 그러므로 통합측 교단은 이제 최삼경의 죄인중의 괴수라는 실체를 알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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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우리는 이렇게 주장해야 한다. 

  

 

최삼경은 여전히 장로교의 정체성과 본질을 모르면서 책을 쓰고 있다. 죄인중의 괴수이기 때문에 장로교의 정체성을 모른 채 이러한 책을 대중들에게 자신의 주장을 설득시키려 하고 있는 것이다.  

 

 

최삼경은 총회를 앞두고 마지막 발악을 하고 있는 것이다. 총회임원회는 가능하면 명성교회를 살리려고 하고 있지만 최삼경은 명성교회를 죽이려는데 앞장서고 있다. 교회는 그리스도의 몸이기 때문에 교회를 공격하는 것은 그리스도를 공격하기 때문에 이에 대한 하나님의 심판은 결과로서 맺어질 것이다.  

 

명성교회는 이전에 최삼경에게 이단대책비로 많은 후원을 한 적도 있었다. 그러나 최삼경은 그러한 돈을 한국교회를 살리는데 사용하지 않고 증여자의 의도에 벗어나 이단조작과 이단사주와 이단협박, 이단몰이를 하는데 돈을 쓰고 말았다.

 

최삼경은 명성을 비난하려면 명성교회로부터 이단대책비로 후원받은 돈부터 돌려주고 비판해야 한다. 이 돈도 개인이 썼는지, 공익을 위해 사용했는지 최삼경이 입증해야 한다. 개인을 위해 썼다면 횡령이다. 최삼경의 심보는 돈을 받아도 비판한다. 이는 돈을 더주지 않기 때문에 비판을 하는 것이다.  앞으로 많은 교회들은 최삼경이 운영하는 교회와 신앙에 후원하지 말아야 한다.

 

그러므로 최삼경가계가 하나님으로부터 심판당하지 않기 위해서는 본인이 말하듯 죄인 중의 괴수이기 때문에 이제 라도 "이단조작 철회, 이제 회개합니다"라는 책을 써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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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야만 다메섹 체험으로 새롭게 전환될 것이다. 최삼경은 회개하지 않으면 하나님이 바로의 아들을 친 것처럼 자신이 가장 사랑하는 딸도 심판한다는 사실을 알아야 할 것이다. 현재 최삼경의 딸에 대해서는 하나님이 자녀를 유업으로 주지 않고 있다. 그리고 최삼경은 자신으로 인해 딸과 사위의 미래가 어두워질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한다.

 

미주한인교회와 한국교회와 학교는 딸과 사위의 신앙고백과 교리고백, 윤리고백, 최삼경에 대한 평가에 대한 진술을 반드시 받아야 할 것이다. 마지막 남은 최삼경의 핏줄로 인해 최삼경의 한국교회 농락의 유전인자가 그들에게 전이되어서는 안되기 때문이다. 

 

그리고 최삼경은 자신의 부도덕성은 생각지 않고 남의 약점과 잘못만 지적하는 영적인 윤리적인 암이 걸린 상태이다. 이제 영적인 암이 김동호처럼 최삼경의 신체에 전이될 수도 있다. 하나님이 당분간 전두환을 오래 살려두어 두고두고 역사의 죄인이 되게끔 하여 참회의 시간을 기다리고 있는 것처럼 최삼경의 생명을 연장하는 것은 최삼경에게 회개의 기회를 주시고 있는 것이다. 교리의 잣대를 갖고 한국교회를 이단으로 농락한 최삼경은 언론의 날카로운 필봉을 빗겨나지 못할 것이다.  

 

최삼경의 외적인 얼굴은 밝지않고 검은 상태에서 신체가 건강하지 않은 것을 알 수 있다. 남의 장점이 아니라 남의 단점을 갖고 먹고사는데 익숙하기 때문에 건강하지 않은 것이다. 설교자의 얼굴이 침울한 모습을 볼 때 건강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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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적으로는 영혼이 안됨같이 강건하지 않은 것이다. 

 

법원, 최삼경은 월경잉태론을 강의하고 다녔다

 

최삼경은 자신이 죄인 중의 괴수라는 것을 잘 안다. 괴수라는 것을 알면 회개해야 하고, 회개하지 않으면 성서적으로 볼 때 하나님이 자녀를 치고, 다음에 영적인 암이 인간의 육체로 전이 된어 본인을 친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법원은 최삼경이 죄인 중의 괴수였다는 것을  단적으로 증명해 주었다. 법원은 최삼경이 마리아월경잉태론에 관하여 주장하고 강연을 한다는 것을 인정했다.  

   

 



 

최삼경은 적반하장식 협박을 하였다. 돈을 받게끔 만들고 돈을 주면 같이 처벌받아야 한다고 하는 것은 적반하장식 협박이다. 죄인 중의 괴수만 가능한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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