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동교회, "박사학위 없이 영성없다"

C팔 욕교수, 43억 상당 맘모니즘 교수 강사로 초청

편집인 | 입력 : 2019/10/01 [20:49] | 조회수: 279

연동교회가 특별새벽기도회를 인도하면서 2019년 10.14일부터 10.18일까지  'C팔 욕교수'와 '43억 맘모니즘은퇴목사' 등 박사학위소지자만 초청하여 박사학위가 없는 사람들은 연동교회 강단에 서기도 어렵게 되었다. 5명 중 4명은 장신대 교수출신이다.

 

김운용교수는 최근 명성교회를 비판하면서 "씨팔"이라고 욕하고 싶다고 했고, 김지철목사는 43억에 상당한 혜택을 받고 은퇴하여 맘모니즘의 목사로 논란을 빚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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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박사학위 소지자만 초청하여 연동교회는 앞으로 박사학위가 없는 목사들은 강단에 설 여지가 없게 되었다. 일각에서는 김주용목사가 자신이 박사라는 것은 드러내기 위해서 박사학위소지자만 초청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을 갖고 있다. 김주용목사는 루터란 신학교에서 선교학 박사학위를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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