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학목사, 총대들은 집단적 지성과 진리에 대한 판단이 마비되었다

이상학, 홍인식, 김주용목사, 104회는 신사참배 결의 주장으로 총대들 모독

편집인 | 입력 : 2019/10/02 [17:54] | 조회수: 511

 

▲     © 편집인

 

 

 이상학목사, 총대들은 집단적 지성과 진리에 대한 판단이 마비

 

새문안교회 이상학목사는 9.29일 주일설교에서 명성교회건을 언급하면서 강력하게 비판했다. 이목사는 총대들은 영분별에 실패했다고 하면서 집단적 지성과 진리에 대한 판단을 마비시켰다고 총대들을 비하했다. 이어 이목사는 은혜 다음에는 원수가 역사한다면서 이번 수습안은 값싼 은혜에 총대들에게 원수사단이 역사해서 이러한 사태가 발생한 것으로 주장했다. 

 

 

그러면서 총대들은 단순히 값싼 은혜와 어설픈 온정주의와 설익은 용서주의에 젖어 명성교회에 면죄부를 주었다고 설교했다.  자신도 총대로서 막지 못한 것에 대해서 신도들에게 용서를 구했다.

 

신사참배 이후 가장 치욕적인 결의

 

이목사는 이번 사건은 신사참배 이후 가장 치욕적인 결의라고 하면서 총대들은 신사참배와 같은 치욕적인 결의를 했다고 비판했다.

 

이 설교에 대해 다른 총대는 "책임지지 않는 무책임한 설교라고 하면서 자신이 그러한 뜻이 있었다면 총회석상에서 발언할 기회가 충분히 있었는데 이제 와서 본인이 참여한 총회를 비판하는 것은 비겁한 행위"라고 꼬집었다.

 

또 다른 총대는 "이번 사건은 온정주의가 아니라 총회재심재판국이 피고도 없이 너무나도 엉터리로 재판을 해서 재판불신에 대한 반대급부로서 나왔고, 101회부터 103회까지 헌법위원회가 꾸준히 기본권을 존중하고, 은퇴목사까지 현행법으로 해석하기 어렵다는 해석이 있었고, 102회 재판국의 현명한 판결과 103회 재판국의 피고없는 절차하자의 판결에 분노를 느낀 총대들이 법적 판단에 따라 결의를 한 것이지, 온정과 설익은 용서주의에 의한 판단이 아니었다" 고 했다.

 

그리고 예정연의 한 회원은 "104회 총회 수습안에 대해서 일부 신사참배결의에 준한 결의를 했다고 주장하는 교수들과 목사들이 신사참배 교단에 계속 남아있을 이유가 없는데도 그들이  여전히 통합교단에 남아있는 것은 신사참배결의가 아니었기 때문이라고 스스로 판단하기 때문"이라고 했다. 

 

홍인식목사, 명성교회는 부와 권력이 세습

 

한편, 순천중앙교회 홍인식목사는  교회에 이상한 일이 발생하고 있다고 하면서 언론들이 계속 취재를 하고 있는 것은 교회에 세습이 있었기 때문이라고 했다. 홍목사는 자신은 세습을 반대하는 사람이 아니라고 하면서 좋은 것들은 직업에 있어서 계속 세습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했다. 

 

 

일본이나 이태리는 구두하나도 계속 세습을 하면서 만들고 있다고 했다. 우동이나 빵집도 계속 세습을 한다고 하면서 자신은 4대 째 신앙을 세습받았다고 하면서 목사직을 이어나가는 것은 아름다운 일이라고 했다.

 

홍목사가 반대하는 세습은 부와 권력의 세습을 반대하는 것이며 기독교가 세습해야 할 것은 십자가라고 했다. 그는 부와 권력이 세습이 되어서는 안되지만 명성교회 역시 부와 권력이 세습된다고 판단했던 것이다.

 

돈과 권력에 무릎꿇었다

 

명성교회에 대해서 총회는 세습금지법은 그대로 놔두었으면서 명성교회만은 세습을 해도 좋다고 판단했다고 했다고 주장했다. 홍목사는 교회의 안정을 위하여 신사참배 결의를 했던 것처럼  교회도 세습을 결의하여 돈과 권력에 무릎을 꿇게 했다고 했다.

 

그러나 이상학목사는 현지에 있었던 총대들이 돈과 권력 때문에 세습을 결의한 것이 아니라 영분별을 하지 못하여 온정과 설익은 용서정신 때문에 결의한 것이라고  하여 세습결의를 보는 관점도 서로 달랐다.

 

김주용 목사,명성교회 때문에 4년 동안 23만명 떠나

 

연동교회 김주용목사는 명성교회 세습 때문에 예장통합 교단이 지난 4년 동안 23만명이 떠났다고 면서 연동교회 사이즈의 교회 7-8개 교회가 떠났고, 500여명이 참석하는 500여개의 교회가 사라졌다고 허위 사실을 유포했다.  

 

 

 

결론

 

세명의 목사는 모두 박사출신으로서 소형교회를 목회하다가  공통적으로 대형교회라는 기득권을 찾아서 교회를 옮긴 사람들이다.

 

홍인식목사는 100여명 되는 현대교회를 담임하다가, 약 1,000여명 이상 되는 순천중앙교회로 옮겼고, 김주용목사 역시 시카고에서 약 100여명 되는 한인교회를 시무하다가 3,000여명 이상되는 연동교회로 시무처를 옮겼고, 이상학목사 역시 2,ooo여명 되는 포항제일교회를 섬기다가 우리나라에서 가장 역사가 오래된 약 5,000여명 되는 새문안교회로 교회를 옮겼다.

 

더 작은 교회로 옮긴 철새는 하나도 없었다. 철새들의 공통적인 것은 설교가 안되고, 연구 업적이 없고, 달랑 학위하나 있고, 학문성과 영성이 없고, 남의 것을 물려받는 것을 좋아하고, 유지하기에도 벅차고, 교회부흥을 시키지 못하고 늘 기득권을 향해 날아갈 준비가 되어 있는 것이다.

 

모두 기득권 교회를 찾아서 날아간 박사  철새들이었다. 그들은 찬송가 대신 다음의 엘콘도 파사 라는 철새 노래를 불러야 할 것이다.

 

 

 

모두 공통적인 것은 기득권을 찾아서 철새처럼 날아간 것이다. 

 

김지철, 이수영, 주승중 목사 마찬가지 이다. 이들 모두 교수를 하다가 학문적 연구에는 기여한 바 없고 대형교회로 기득권을 찾아서 철새처럼 교회처소를 옮긴 사람들로서 공통적인 것은 연구업적이 별로 없으면서 박사학위라는 라이센스 갖고서 대형교회 담임목사라는 기득권을 추구한 철새교수들 이다. 

 

학위기득권은 YES, 혈연 기득권은  NO

 

명성교회에 대해서는 장신대 교수가 아니라 김삼환목사의 아들에게 혈연 기득권이 계속되는 것으로 판단, 자신들의 기득권을 숨기기 위해 투쟁을 하고  있는 것이 아니냐는 의혹을 더해주고 있다. C8 김운용 교수 역시 주승중교수처럼 대형교회를 담임하고 있다면 기득권투쟁을 하지 않을 것이다.

 

학위 기득권 vs.혈연 기득권

 

그 이외 명성교회 세습을 반대하는 40-50대목사들로서 외국에서 박사학위를 확보하여 이를 기득권확보에 활용한 목사들이 명성교회 세습에 적극 반대하는 것은 자신들의 기득권을 가리기 위함과 개혁주의자처럼 자처하기 위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을 던져주고 있다. 공통적인 것은 자수성가한 목사들이 한 명도 없다는 것이다. 모두 남의 유업을 물려받은 것이다.

 

이들의 모토는 "학위기득권이 살아야 혈연 기득권이 죽는다" , "더 나은 기득권이 있으면 박사학위 한장들고 철새처럼 날아간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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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것도 기사라고 쓰다니 불사조 19/10/09 [04:50]
언론으로서의 역할을 전혀 못하는 기독공보. 세 목사가 철새 같다고 욕하면서, 왜 명성을 향해서는 욕 한마디 못하는지. 정말 질떨어져서.. 원....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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