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성빈총장, 김주용목사 추천

명성교회측, 인내에 한계 느껴, 서울노회와 경찰서에 김주용목사 고발하기로

편집인 | 입력 : 2019/10/04 [00:40] | 조회수: 174

장신대 임성빈총장이 김주용목사를 추천한 것으로 알려졌다. 연동교회 청빙위원에 의하면 당시 34명이 추천 받았지만 임성빈총장이 추천한 김목사가 담임목사로 천거되었다고 했다. 임성빈총장은 연동교회 석좌교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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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목사는 시카고에서 30-40여명 정도 목회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연동교회의 한 신도는 당시 김주용목사가 목회하는 시카고 기쁨의 교회를 방문하였더니 20-30여명만이 예배를 드리고 있었다고 했다. 사진에 의하면 신도들은 20-30여명 정도 밖에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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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목사는 최근에도 장신대 교수들과의 연을 이어가기 위하여 특별새벽기도회에도 대부분 장신대 교수출신들을 중심으로 박사급 강사만 초청한 바 있어 자신이 박사라고 박사만 초청한다는 지적을 받고 있다. 그러나 박사로서 연구업적은 거의 없다시피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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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성교회는 김주용목사를 허위 사실 유포로 서울노회와 혜화 경찰서에 고발하기로 알려져 총회재판국 권징처발을 받을 경우, 앞으로 목회가 쉽지 않을 전망이다. 명성교회 한 관계자는 명성교회는 지금까지 한 명도 고소고발을 한 적이 없었지만 총회결의 이후 총회결의에 대해 항명을 하고, 명성교회를 허위사실로 계속 매도하는 사람들에 대해서 법적 조치를 취하기로 하여 앞으로 명성교회를 비판한 사람들에 대한 법적 조치가 이루어질 전망이다.

 

특히 명성교회측은 총회의 결정을 신사참배결정이라고 사실상 명성교회를 허위 사실로 비판한 교수들과 목사들을 소속 노회에 고발 하기로 하여 명성교회측도 인내에 더이상 한계를 느꼈다는 지적이고 총회재판국이 어떻게 판단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특히 김운용교수에 대해서도 고발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져 해당노회 재판국이 김운용교수를 어떻게 재판할 지에 대한 귀추도 주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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