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광훈목사, "100만명 이끈 새로운 신보수진영의 지도자로 등극"

대통령 하야운동은 신의 소명, 기독교도 모두 연대해야

편집인 | 입력 : 2019/10/05 [01:23] | 조회수: 107

▲     ©편집인

 

전광훈목사에 대한 많은 논란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전목사는 70년대 빌리그라함이 한국 여의도에서 설교했던 여의도 성회 이후 광화문 광장에서 일백만이상의 최대의 인파를 모으는데 성공했다. 홍준표, 오세훈, 이재오, 김무성, 차명진, 김문수 전의원등 야권 인사들이 총출동했고, 박근혜 이후 보수가 궤멸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신보수를 결집시키는데 성공하여 새로운 보수진영의 종교지도자로 등극했다.

 

 

10. 2 전광훈목사는 4.19 혁명정신으로 10. 3 집회도 그러한 성격을 띨 것이라고 하여 청와대 진격을 할 것이라고 했다.

 

 

전목사는 고성국과의 인터뷰에서 100만명이 집결할 것이라고 예측한 바 있다.

 

▲     © 편집인

 

그러나 더불어 민주당은 시민들이 청와대에 진입하려고 시위를 하자, 전광훈목사를 내란선동죄로 고발했다.

 

▲     © 편집인

 

그러자 이에 대해 전광훈목사는 내란선동죄는 사형인데 자신은 사형을 당하면 하나님께 영광이라고 말해, 더불어 민주당을 비웃었다. 이전에도 여러번 내란선동죄로 시민단체로부터 고발을 당했지만 모두 무혐의 처리되었다고 했다.  

 

 

나아가 전목사는 기독교가 이제는 침묵하지 말고, 같이 연대해서 현정권을 밀어내야 한다고 했다. 전목사는 현정부에 대해 주사파 정권이라고 판단하고, 주사파정권이 사라져야 한국이 바로 산다는 신념을 갖고 있다. 지난 115 일간의 '문재인 대통령 하야' 슬로건이 중도보수 우파를 자극시켜 그들을 광화문으로 집결하게 했다.  

 

▲     © 편집인

 

 

전목사는 이어 감리교, 합동, 통합 모두 신사참배시 처럼  침묵하지 말고 같이 연대해야 할 것이라고 했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